기묘한 이야기 봤어요 재밌었어요 그 좀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말이 많아진 것 같긴 한데 원래 이야기가 길어지면 이것저것 설명해야 되는 일도 많아지니깐요 모두의 행복을 챙겨주는 후일담도 즐거웠고요 그러나 무엇보다 마지막 시즌의 가장 강렬한 부분은 린다 헤밀턴 입니다 어 뭐.. 뭔가 이야기에서 구체적인 역할은 아니고 그냥 엄청 위압감 쩌는 누군가 인데요, 진짜 엄청 위압감 쩔고 멋있습니다 그냥 등장만 해도 짱 멋있고 괜히 무섭고 강렬합니다 그냥 그걸로 최곱니다 모두 쩌는 린다 헤밀턴 보세요(엥)
10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