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대잔치가 특징인 ai의 쓸모는 타로리딩 정도 아니겠는가의 뒤틀린 생각으로 내가 뽑아놓은 카드 해석이나 시켜보았는데 처음엔 괜찮은 듯 했으나 결국 타로리딩도 아무말 대잔치로 하는 걸 발견함.. 해석 방식이 정해져 있는 걸 지맘대로 바꿈.. 게다가 이거..무슨 카드가 나왔느냐에 따라 바꾸는 걸로 보임 예를 들어, 켈틱크로스 4번은 과거나 원인으로 해석해야 하는데 그 자리에 월드가 들어갔더니 지맘대로 가까운 미래나 결론으로 해석하는 식임
느넨..대체 제대로 하는게 뭐니..?(라기보단 ai의 쓸모와 저의 니즈가 맞지 않는 거겠죠..
10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