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세상만사 25 days ago
이 얘기가 사실이라면, 웹툰 산업의 열악한 환경이 불러온 필연적 재앙이라 봐요.
주간 연재인데 최소 30컷 이상의 풀컬러에, 고료는 형편없어 어시 고용조차 쉽지않으며, 플랫폼은 작가 고혈을 빨아 돈 벌 생각만 하고, 독자란 것들은 댓글로 스토리 진행 컷 수 따지며 욕이나 해, 이딴 환경도 작가는 건강까지 위협받으니...이런 생태계에서 생존하려면 AI의 힘이라도 빌릴 수 밖에 없지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