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egoachim.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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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니까 소화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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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입니다. 서울 거주하는 정규직 시스 헤테로 중년 남성입니다. 사회주의자를 지향하지만 배움이 짧습니다. 페미니스트를 지향하지만 감히 자칭하지 못합니다. 엘라이를 지향하지만 언행에 실수를 할까 겁납니다. 당적은 없지만 지향하는 바에 따라 지지하고 투표합니다. 당신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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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미팅 때 organism을 자꾸 오르가즘이라고 읽던 여자 동기가 있었는데, 졸업할 때까지 그 친구가 민망해할까봐 아무도 말을 못 해줬다.
31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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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0.23 g 짜리 BB탄으로 혼자 쏘면서 노는데, 이게 게임에서 널리 쓰이는 0.2 g과 확연히 다르다. 쭉쭉 날아가고 과녁에 맞는 소리도 훨씬 경쾌하다. 아마 맞아도 더 아프겠지… 게임에서 금지하는 이유가 있겠지.
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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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오타)쿠
about 2 hours ago
특정 집단이 악하다랑 장애인 이동권 보장은 필요하다랑 대체 무슨 관계가 있는건지를 잘 모르겠음… 아니 나는 장애인 권리 보장 이야기 나올 때마다 나오는 “장애인들이 다 착하지 않다”<<이 명제가 대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음 당연하죠 그들도 인간이니까요 비장애인들 중에서도 쓰레기 많지만 우리 모두 그런 비장애인들의 이동권이 박탈되야한다고 말하지 않듯이 장애인의 이돈권은 선악과 관계없이 인간이라면 누려야할 당연한 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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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오타)쿠
about 2 hours ago
노동자 인권 얘기하면 노동자들이 다 착하지 않다고 얘기하는 사람들보는것같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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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조자기🍉
about 2 hours ago
고양이 그럿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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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호미
about 2 hours ago
여름방학에 영어로 편지보내라 했더니 “열심히 study해서 good sexual 받을게요”라고 했던 반친구가 생각나는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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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저는바이러스가아닙니다믿어주세요
about 2 hours ago
여기에 누가 민초 가르 지출 요양 글로 이러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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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무리 종편이라지만 텔레비전 방송에서 ‘개거품‘이라고 자막을 달면 어쩝니까.
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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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 기억인데 중학교 때 영어일기 쓰기가 숙제였는데, 나는 학원에서 있어던 일을 적으려고 한영사전을 하나하나 찾아가며 숙제를 해갔더니 선생님이…. “힝아… 그런데 moisturization academy가 뭐니?“ “보… 보습 학원이요…”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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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doyo
about 11 hours ago
원래 축구가 종교인 나라들은 그렇다 치고 한국인들도 월드컵을 많이 봐서 좀 우울하다.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대형 스포츠 행사의 순기능은 스포츠가 전쟁을 대신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 월드컵과 다음 올림픽은 침략전쟁을 일으켰으며 실시간으로 수행하고 있는 나라가 개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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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경기 북부)에서 독수리를 봤다는 내 말을 왜들 안 믿지?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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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doyo
about 10 hours ago
"무려 12년을 끌어온 싸움이다. '장애인도 시외·고속버스를 타고 고향에 가게 해달라'는 단순하기 그지없는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2014년 시작한 소송 이야기다. 1심–항소–2심–상고–3심–파기환송심–재상고–심리불속행기각을 거친 싸움은 결국 헌법재판소로 가게 됐다. 이 와중에 소송을 냈던 장애인 세 명 중 한 명은 끝내 사망했고, 한 명은 이사로 인한 지역 이동으로 원고의 지위를 잃었다. 마지막 한 명이 포기할 수 없는 이 소송의 무게를 견디고 있다." "현재 운행 중인 장애인 휠체어 탑승 가능 버스가 '0대'인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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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싸움 비웃은 법원 …“가족 있는 노선만 휠체어 버스 타라 ”황당 판결
【헌재로 간 시외버스 장애인 탑승권】가족·직장 소재지 노선만 운영 책임 지운 법원12년 끈 싸움, 마침내 ‘헌법소원심판’ 본안 회부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4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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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하늘이 캔디바 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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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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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톨네코의 대모험
about 7 hours ago
베토벤 현악 사중주 5번 3악장의 느린 선율이 오랜만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온다. 내가 들어본 곡들 중에서 상승 스케일을 가장 아름답게 쓴 곡이다. 이 곡은 상처입은 마음을 달래는 효능이 있으니 정신아픔이 동무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0분 5초부터는 울어도 좋겠군요.
youtu.be/gumi5pEpO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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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sh String Quartet plays Beethoven quartet no. 15 in A minor, op. 132, 3rd mov. (Molto adagio)
YouTube video by Danish String Quartet
https://youtu.be/gumi5pEpOaA?si=iLhT2q6WJB3QT70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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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락할미새 같지요?? ㅋ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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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einkorea
about 11 hours ago
수요일, 이스라엘 식민 감옥에서 수개월만에 풀려난 팔레스타인 언론인 바니 무플레(36)의 행정구금* 전후 바로 병원으로 이송, 심각한 뇌출혈에 응급 신경외과 수술을 받음 *행정구금: "비밀 파일"을 근거로 팔레스타인인을 기소도 재판도 없이 무기한 구금하는 이스라엘 제도 바니 무플레 기자는 구금 생활이 일상적인 움직임조차 엄청난 고통이 되는 극심한 무력감의 시기였다고 묘사하며 그 경험이 기본적인 생존과 인간 존엄성에 대한 자신의 인식을 영원히 바꿔놓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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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휠체어를 제한하는 건 명백한 기본권 침해 아니냐? 그런데 그건 지금도 하고있지. 응
about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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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about 11 hours ago
ㅈㄴ 아니꼬운게 이거 딱봐도 전동휠체어를 겨냥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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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Sofia🏳️🌈
about 21 hours ago
나라가 이렇게 될 줄 몰랐다고요? 여자아이들은 다 직감하고 있었어요... 온몸으로 교내의 여성혐오에 맞아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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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Sofia🏳️🌈
about 21 hours ago
요새 너무 힘든게 학창시절 나와 내 주변 여학생들이 '일베 정서나 여성혐오, 반이민 정서 막지 않으면 제 또래 학생들은 극우가 될 거에요'라고 어른들에게 항상 말했는데 진지하게 듣는 어른이 거의 없었단 말임... 그 대가를 지금 국가 단위로 받고 있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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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이 부담스러우면 야외에서 텐트까지도 필요 없이 돗자리 깔고 커피만 내려마셔도 참 흐뭇하죠.
about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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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게임도 ‘개발자의 의도와 디자인과 구성을 감상‘하는 방식으로 접근을 하는 편이라 경쟁이나 향상심을 잘 못 느끼는데, 그래서인지 랜선 너머의 사람과 경쟁하는 게임은 정말 재미가 없다. 그 경쟁도 창작자의 의도겠지만 즐기고 감상할 여유가 없어져.
about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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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졸다가 동생에게 일어로 카톡을 보냈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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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Sung-il Kim
1 day ago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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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여우
1 day ago
주식을 하지 않으면 바보가 되는 사회가 이상하지 않냐고;;; 근로소득으로 노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지 맞지 이러다 결국 노동을 업신여기는 사회가 될텐데 ^-^; (이미 어느 정도 그렇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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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의 ‘풀이 눕는다‘ 작품을 민초의 끈질긴 저항 뭐 그렇게 해석하는 게 나는 좀 의아하다. 바람보다 먼저 눕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는 것이야말로 진짜 기회주의적 특징이 아닐까. 바람이 약해지니 일어나는 것일 뿐 바람을 막으려 일어나는 것이 아니니까. 그래서 나는 그 시를 읽으면 저항, 민중 이런 단어가 아닌 체념, 낙담 같은 단어가 먼저 떠오른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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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 덱스터
1 day ago
피부색으로 구분이 안되니까 전라도 출신 차별의 근거가 되는 자리를 관상이 차지했습니다. 관상보면 안다고, 얼굴보면 안다고, 눈빛보면 안다고, 전라도 놈들은 티가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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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타蔦_漸龑
1 day ago
한국인들 거기서 멈추지 않고 요즘은 "매매혼으로 태어난 놈들"이라며 또 '피부색' 기반한 차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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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멜로(pomello)🍊
1 day ago
한국에선 피부색으로 차별하는거 아니라고 해도 출신으로 차별했던 전적이 있잖아 전라도 출신이 피부색처럼 누가봐도 눈에띄는 징표였다면 더 대단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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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6.25전쟁이라는 표현이 쓰이는구나. 한국전쟁이 자리잡은 줄 알았는데….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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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보면서 일어가 조금씩 들린다. 계속 꾸준히 해야지.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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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예쁘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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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 바에서 돈주고 사 마신 칵테일이 쿠바 리브레였는데 처음 든 생각이 ‘욕조에 가득 담아놓고 몸을 담그고 싶다.‘였다. 마르면 끈적끈적 할텐데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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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혦
2 days ago
남이 쉽게 돈버는 것 같으면 박탈감 느끼는 게 맞는데(우리는 또 물리적으로 디지털적으로 따닥따닥 붙어 사니까) 언론이 큐레이션해 보여주는 박탈감만이 우리 눈에 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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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주식을 하자는 건 아닐거예요. 예.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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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티이타
2 days ago
왜 주식에만 박탈감을 느낀다고 얘기하는지 모르겠음. 남들이 부모 잘 만나서 잘 사는것에는 박탈감이 들어 증여세 상속세 높이자는 얘긴 안하고? 중소나 대기업이나 일은 비슷하게 하는것 같은데 월급은 틀린것보고 박탈감이 들어 대기업에 세금 더 걷자는 얘긴 안하고? 임원하고 사원하고 월급차이가 많아 박탈감이드니 노조 결성해서 월급 올리자는 얘긴 안하고? 걍 우리 부모세대가 게임하면 큰일나고 주식하면 큰일난다 얘기했지만 이제는 게임이 좀 보편화 된것처럼 (아닌가?) 주식도 적당히 보편화되면 나중에 좀 편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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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자고로 푸짐해야….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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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minsa
3 days ago
오픈전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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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역보
2 days ago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와 '장관직을 걸겠다'의 의지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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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역전의 역적 🇵🇸
2 days ago
이게 뭐여. 몇 년에 한 번씩 나오는 사이드 카니 서킷 브레이커니가 올해들어 몇 번이나 몇번이야. 주가지수 올리는 거에 그만 미련갖고 금융시장 안정으로 기조를 바꿔야 함. 하루라도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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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과학은 해롭지 않은 장난을 잘 치던 아이가 잘 한다는 생각을 갖고있다. 사물이든 사람이든 A라는 자극을 주었을 때 a라는 반응이 나오는지 혹은 A’라는 반응이 나오는지 궁금해하는 걸 어린이가 하면 장난이고 어른이 실험실에서 하면 실험이라고 부르는 것 같아.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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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른이 되어서라기보다 서른, 마흔이 넘어서 어릴 때 해보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못 해봤던 것들을 다 해보는 것 같다. RC카, 일안리플렉스 카메라로 사진 찍으러 다니기, 비비탄총 모으기, 애니 실컷 보기, 여유롭게 외국어 공부하기, 낚시, 캠핑, 혼자 여행하기….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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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stall 🇵🇸🌺🎗️
3 days ago
x.com/sharpsglory/...
"고등학교 현장실습생으로 반도체 회사에 들어간지 1년 2개월" "간이 녹아내린 청년노동자의 산재신청" "근로복지공단 불승인" "불복" "행정소송 제기" "그로부터 거의 2년이 지났습니다" "7월 8일 변론기일(조정될 수 있다고 함) 이후에 판결 선고가 있을 예정입니다. 부디 산재인정의 판결이 내려질 수 있도록, 탄원서 작성에 많은 동참 바랍니다" "[스태츠칩팩코리아]에서 일하다 독성간질환에 걸린 청년노동자 산재인정 촉구 탄원서 작성에 함께해 주세요" →
t.co/yR54F2xz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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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비틀즈를 들을 때마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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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apricot 🌺
2 days ago
제가 잔나비 노래 들으면 원숭이 이미지를 떠올리는것과 비슷한걸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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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사이즈 마라 양념 도입이 시급하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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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국일기 꽤 재미있네. 우사기드롭과 비슷하지만 또 다른 시각.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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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YuKey
3 days ago
25년이면 잘 나왔네 하면서 보니까 구형20에다 5년 더 얹어 주셨네 ㅋㅋㅋㅋㅋㅋㅋ 이진관 판사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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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직권남용' 박성재 1심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중형 선고
12.3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에 대해 1심 재판부가 징역 25년을 선고하고 박 전 장관을 법정구속했습니다. 이는 앞서 내란 특검이 구형한 징역 20년보다 5년 더 무거운 형입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 이진관 재판장은 박 전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전 장관
https://v.daum.net/v/202606221410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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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으로라도 직군별 최저임금을 낮추자 어쩌자 얘기하는 건 좋지 아니하다.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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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뽑기언밸런스 혹은 ‘힝’
Margaery Tyrell
3 days ago
노동자, 장애인, 철거민 시위에서 사람들 턱턱 연행해 가는 건 사회적 합의가 된 거고 니 새끼들한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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