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나
@nanananan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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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머니 있어도 너무 얕아서 주머니로서의 역할을 못해. 휴대폰을 넣으면 빠질 것 같아서 넣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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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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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비마이독 (bemydog_animal)
about 8 hours ago
🐱 개냥이 설날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추웠던 설날, 모두가 가족과 보내던 날에 쉼터 문 앞에 조용히 나타나 스스로 난로 옆에 자리를 잡고 몸을 녹이던 아이, 설날이.. 그날부터 설날이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와 마음을 내어주었습니다. 설날이는 사람에 대한 경계없이 먼저 다가와 손으로 툭툭치며 애교를 부리는 개냥이예요! 낯선 환경에서도 비교적 적응이 빠른 편이고, 강아지에게도 경계가 거의 없어 함께 지내기에도 무리가 없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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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pkg update
1 day ago
저에게 (한국) 게임 규제에 대한 의견은 딱 하나 있습니다. 가챠가 들어가면 19금 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무료건 유료건 외국산이던 인디건 단 하나의 예외 없이. 이 말을 들은 게임기획자 친구는 한 숨을 푹 쉬면서 가챠 없음 돈이 안 벌려... 라고 변명했지만, 제 의견은 여전히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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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랜선효도] 제주감귤🍊
about 17 hours ago
엡스타인 파일 속 호킹 사진 파장…유가족 "간병인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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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이진서🕯️
1 day ago
기업은 철저히 이윤을 추구한다고 주장하는 머저리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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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나하야
1 day ago
한국 게임계 종사자들 진짜 뭐 억울한 분도 있을 수 있지만 진짜 업계 자체가 쌓은 업보가 있다는 건 인정 좀 하십쇼. 특히 여성 게이머들이 울분에 차 있을 수 밖에 없다는 것도;; 그리고 이상하게 반박 욕구를 참을 수 없다면 실은 자신이 여성 게이머의 의견을 격하하는 편견이 있는 건 아닌지 먼저 깊고 깊은 자아성찰을 해보고, 그래도 말 하고 싶으면 역시 한은 풀려야 하니 참견하지 말고 가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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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바닷속 햄쿠쿠🌊
1 day ago
29금...19금보다 다소 기력없고 건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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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블루스카이로 이사 온 쏘오오잉🛁
1 day ago
자꾸 도깨비를 고블린이라고 번역하면 나도 엔젤을 죄다 선녀로 바꾸고 영국 왕실 문장 보고 백호랑 기린이라고 할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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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역정재판
1 day ago
오타쿠가 현실과 가상을 완벽히 구분할 수 있다... 는 주장은 이제 반박할 가치도 못 느끼겠고 우리는 포르노와 비포르노조차 구분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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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반숙봉봉
1 day ago
솔직히 나는...... 대부분의 그림체 자체가... 그냥 그렇게 보임.. 이건 하나도 안그래요 라고 올리는 그림도 여전히 가슴이 D컵 정도고 여전히 치마가 짧고 여전히 몸을 뒤틀고 있잖음... 요즘 안보다 보니까 더 그렇게 보임.....안그런 게임이 있긴 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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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 가정에서 의외로 맛있게 해먹기 곤란한 메뉴가 된장찌개 아닐까. 멸치 육수와 된장, 애호박, 감자, 두부, 양파, 파, 냉이나 달래, 버섯, 청양고추, 조개… 재료가 대체 몇 가지야. 된장찌개 끓이려고 재료 다 사면 그때부터는 재료를 소진하기 위한 전쟁 시작. 그렇다고 채소 좀 빼버리면 그 맛이 안난다고. 그래서 그냥 시금치 된장국이나 해먹음.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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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혦
1 day ago
4세대 이후 여돌이 남자 말고 여자한테 팔게 되어서 그렇슴다. 그리고 급식먹는 여자애들이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가사에 공감을 못해서….. 그리고 남자들에게 여돌을 안 팔게 된 이유는 진상이라는 진상은 다 부리고 돈은 안쓰고 새 그룹 데뷔하면 어린쪽으로 홀라당 갈아타고 뭐 (코쓱) 요즘 한줌 남덕들은 버츄얼 아이돌로 갈아타거나… 뭐 그렇습니다. 2-3세대에 여자친구랑 러블리즈, AOA의 결말과 아이들과 마마무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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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팀장🏳️🌈
1 day ago
밑에설명봐도 역시나임 과도한 섹스어필 규제가= 어째서 게임에 대한 규제이고=그걸하면 게임을 싫어한다 가 되는거지 그니까 게임=과도한 섹스어필=막으면 게임혐오 이 공식이 왜 당연스럽게 전제되는 것이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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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파스텔토끼
9 months ago
진짜 야한 류는 야한 거로 따로 아예 빠지고 15세 등급까지의 작품에서는 제발 다 빼줬으면. 심의가 약한 옛날 작품에서나 나오던 구시대적 산물로 바꿔줘 제발. 게임도 뭔 스킨마다 죄다 벗겨놓은 거 팔 거면 에로로 게임 장르 틀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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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에서 자란 나도 이다 작가님처럼 극우 어린이였는데(그 시절 어느 어린이가 안그랬으랴) 다른 점이 있다면 부모님이나 주변 어른 모두가 극우여서 아무도 저런 말을 해주지 않았다. 다만 나는 어린 시절에 고전문학을 많이 읽었고, 덕분에 평등과 정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어린이의 가능성은 정말 무한하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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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 heartade | 하세
2 days ago
아니 이렇게 돌직구로 던지는 사람 처음봐 ㅋㄱㅋㅋㅋㅋㅋㅋㅋ ◇ 박성태> 그러니까 대권에 나중에라도 안 나가세요? ◆ 정원오> 전혀 생각이 없습니다. ◇ 박성태> 지금은 아니고 전혀 생각이 없나요?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서울시장은 늘 대선주자감이 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여쭤보는 거고요. ◆ 정원오> 그래서 시민들이 불행한 겁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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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장 정체에 빠진 서울시, 글로벌 G2로 만들겠다"
■ 방송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FM 98.1 (07:10~09:00) ■ 진행 : 박성태 앵커 ■ 대담 : 정원오(성동구청장) ◇ 박성태>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을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1475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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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에 상하이 여행 예약을 해뒀는데 지난 금요일에 새끼발가락이 골절됨. 생애 첫 골절이라 골절인지도 모르고 하루를 그냥 보냈다. 붓기도 하루만에 가라앉았고 통증도 이틀만에 많이 사라져서 금방 나을 줄 알았는데, 오늘 혹시나 하고 병원 갔더니 의사가 4주나 깁스해야 한다고. 😱 여행을 무사히 갈 수 있을지 조마조마하다. 어쩌자고 취소 안되는 항공권을 예매했는지 ㅠㅠ 어느 미술관을 갈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서 신중히 선정했건만 몸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이꼴이 나다니 어휴.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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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muneo
3 days ago
여기 소원 비는 곳인가 봐. 다음주 학술회 발표 잘 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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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muneo
3 days ago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20대 남성이 민주당 지지에서 이탈한 원인 중 하나로 '남녀 갈등'을 꼽으며 '정부가 여성을 우대하는 정책을 편 것에 대해 남성들은 역차별 당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재명 씨의 계속되는 "남성 역차별" 발언, 구조적 성차별에 대한 저항과 남성 반동을 "젠더 갈등"으로 잘못 보는 태도가 김남국 씨의 그것과 똑같다. 김남국 씨 같은 여혐남은 인사청탁 같은 죄를 저질렀는데도 계속 청와대와 민주당의 요직에 기용되고… 이것이 여성·비남성들과 남성들에게 주는 메시지 명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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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정치인들, 시대착오적 안티 페미니즘 중단하라”
일부 정치인들이 4·7 재보궐 선거 결과 20대 남성 표가 대거 국민의힘으로 몰린 이유로 ‘페미니즘’을 지목하고 젠더 갈등을 부추기는 것에 대해 시민단체가 “혐오의 정치”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은 16일 ‘정치권은 시대착오적인 안티페미니즘을 중단하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여세연은 “20대 여성의 15%가 제3 후보에 투표했다는 ...
https://www.khan.co.kr/article/20210417114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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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muneo
3 days ago
김남국 씨가 국회의원일 때 법사위 낙태죄 폐지 공청회에서 여성단체한테 낙태죄 폐지에 대한 "남성의 인식"은 알아 봤냐고 묻다가 진보정당 여성 대변인이 비판 논평 내자 "논평 조치하지 않으면 낙태죄 폐지는 물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등 너희 정당이 하는 것은 도와주지 않을 것"이라며 협박하고, 젊은 여성 정치인 대상의 고압적 폭언이라는 비판에 "여성한테는 항의도 못 하나? 남성도 공포감을 느낀다. 너희가 '남성 혐오'를 정치에 이용하고 있다." 생떼 썼던 것도 기억한다. 이것이 김 씨가 여성혐오로 비판받은 첫 번째 사건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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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muneo
11 months ago
타임라인에 "지나친 남자 혐오증도 문제" 같은 말이 들어오네. 타임라인을 잘못 꾸린 것 같다. "여성혐오"나 "성소수자혐오"나 "아동혐오", "장애인혐오" 등에 쓰이는 "혐오"는 소수자에 대한 구조적 차별 기제로 작동하는 것이다. "남성"이나 "백인" 등의 기득권에 대해서는 구조적 차별 기제로서의 "혐오"가 존재할 수 없다. 그들은 차별받는 소수자가 아니다. "남자" 뒤에 "혐오"를 붙이는 것도 모자라서 "-증"까지 붙여 병리화하는 것이 문제다. "지나친 남자 혐오증"은 없고,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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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보다
6 days ago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712일차
naver.me/G4dsnZqC
청소년 성소수자를 위한 하나뿐인 상담실을 지켜주세요 제가 낸 5만 원이 총 기부액의 50%가 넘는 상황이라니 ㅜㅜ 포인트라도 가서 털어주심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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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금눈쇠 올빼미
6 days ago
이에 노동자들이 집단 반발하여 임금을 화폐로 직접 지급하라고 시위하자 회사와 정부군이 노동자를 쏴죽이는 학살을 감행했습니다. 우리가 현재 적용받는 법규는 이러한 피의 투쟁 끝에 이루어진 결과물인 것입니다. 제대로 노동법의 역사를 공부하고 경제학을 정확하게 배웠다면 머리에 총 맞지 않고서야 기업 편을 들 수가 없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욕먹는건 이런 피로 쓰여진 역사를 모두 부정하고 착취가 횡횡하던 과거로 퇴행하려 들기 때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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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밋11th.TL🍉
7 days ago
10명중 2명????????!! 미쳤네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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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민정이와쪄염뿌우
8 days ago
혐오자에게 사실정정을 하는 것.... 이거 혐오자한테는 효과가 없지만(어차피 뭘 떠먹여도 안 믿음) 글을 보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제법 효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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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레옴
11 days ago
10%가지고 여풍 소리 하지 말아라 짜증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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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금눈쇠 올빼미
11 days ago
2,30대 여성 자살수치가 4,50대 남성 자살보다 낮다며 그 원인을 남성보다 가장으로써 책임이 덜하기 때문이라고 근거없이 추정하는 민주당 지지 ‘남성’…본인이 여성혐오를 하고 있다는걸 알기는 할까? 당장 본인의 주장을 반박하는 통계자료가 자살시도횟수 부분에서 극명하게 드러나고(연간 자살사망 남성이 여성 2.2배지만 시도경험 여성이 1.8배) 여성자살이 OECD 국가중 압도적 1위이며 여성자살이 적은 이유는 힘의 차이 등으로 손목 긋거나 하는게 실패해서라는게 중론인데
m.nocutnews.co.kr/news/amp/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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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OMIJA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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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잉여요정
11 days ago
이건 좀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일본에서는 정말 많은 만화 작품들이 창작되고 그 안에서도 '여성서사' 작품들은 꾸준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 나라는 요시나가 후미가 남자는 걍 다죽인 <오오쿠>가 거대 히트를 치고 공영방송 NHK에서 실사화 드라마를 만드는 나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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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muneo
12 days ago
그런데 그와 별개로 일본인들이 "한국인들은 왜 금속 수저를 쓰느냐? 이상하다."나 "한국인들은 왜 그릇을 손에 들지 않고 상에 놓고 먹느냐? 이상하다." 같은 말을 하는 것 늘 좀 의아하게 느껴지는데, 그들은 금속 커틀러리를 쓰고 그릇을 손에 들지 않고 상에 놓고 먹는 서양인들에게는 그런 질문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가 특이한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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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계가 인공지능으로 인해 얼마나 달라졌나에 대한 영상. 모두가 인공지능으로 학습하고, 최대한 인공지능처럼 바둑을 두는 사람이 이긴다고 한다. 흥미로운 점은 이로 인해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더욱 커졌고(인공지능의 수를 고수들이 더 잘 이해해서), 남녀의 차이는 줄었다는 점! 남녀 차이가 줄은 이유가 진짜 궁금한데 안알려 줌. 바둑계의 남녀차별 때문이었으리라 짐작되긴 하는데 구체적으로 궁금하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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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가 10년 만의 대결을 청한 세계 바둑 1위” 신진서 9단의 상상 초월 훈련법, 적과의 공존 #사회 #EBS지식
YouTube video by EBS 지식
https://youtu.be/UU8OjKQohVY?si=W0QU6FYoWYOnKvtI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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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박조교
13 days ago
욕을 안 할 수가 없다 무슨 큰 그림을 그리려고 연행당한 게 아닙니다 경찰이 가해한 겁니다 제 트친동지들은 연행당하려고 거기 있던 게 아니고요 국가폭력 피해자들입니다
m.pressian.com/m/pages/a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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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해고자 연행 항의하니 '이런 그림 원한 거 아니었냐'고 했다"
장기간 복직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세종호텔 해고자들이 이재명 정부에 사태 해결을 위한 역할과 함께 복직을 요구하며 호텔에서 농성하던 이들을 경찰이 연행한 데 대한 사과를 촉구했다. 노동조합이 연행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대통령실 관계자에게 '이런 그림을 원한 거 아니었냐'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6021210431210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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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청순가련~ ♎🅾️🐯🐅😺🍵
13 days ago
안희정이 여전히 단상 위로 불려올라갈 수 있는 건... 가부장사회의 관점에서 볼 때 그는 가해자가 아니라 희생자고, 모든 사태는 성범죄를 저질러서가 아니라, 피해자가 고발했기 때문에 발생하기 시작한 거니까... 가부장 사회에서 처벌이 이뤄질 때 우선순위가 더 높은 쪽은 말 안 듣고 바락바락 대드는 어린 여자야. 나이 많은 남성 범죄자가 아니라. 그래서 안희정은 여전히 측은한거고... 김지은 일당은 당에서 내쳐진 거다. 그리고 그에 대해 반성하거나 항의하는 민주당원은 아직 못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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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가 콕콕 박힌 사워도우 빵에 리코타 치즈, 햄, 드라이드 토마토, 양상추를 끼운 샌드위치. 토마토는 집에서 식품건조기로 말려 화이트 와인과 발사믹에 조려 올리브 오일에 절인 것. 살짝 새콤달달해서 샌드위치에 잘 어울린다.
#집밥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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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블친소 중] 백경
23 days ago
MAU가 110만 명 준 게 큰 건 아니에요. 쿠팡의 월간 이용자 수는 아직도 3318만 정도쯤 됩니다. 저희 어머니가 비수도권 지역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시는데, 살짝 줄어들었나 싶더니 원상복구됐다고 하셨어요. 게다가 오히려 일은 더 힘들어지셨다고 합니다. 고객이 줄어서 주문되는 상품 총량이 줄었다는 걸 빌미로 일용직도 단기계약직도 안 뽑고 무기계약직 직원들에게 일감을 모두 전가 중이에요. 110만 빠졌다는 건 가시적 변화는 맞지만, 효용감이나 안도감 느낄 정도의 소식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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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뀨비🕯️🌺
14 days ago
샤퀴테리라는 말이 생각 안 나서 친구들한테 “프로슈토 하몽 초리조 살라미 등 건조숙성 햄을 플래터처럼 내오는 걸 뭐라고 불렀더라” 하고 물어봤는데 한 친구가 “부대찌개”라고 답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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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에스텔 뉴스계정
15 days ago
[속보] 민희진 1심 승소…"하이브, 255억 상당 배상" 선고 수정2026.02.12 12:05 하이브 상대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1심 승소
www.hankyung.com/article/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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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희진 1심 승소…"하이브, 255억 상당 배상" 선고
[속보] 민희진 1심 승소…"하이브, 255억 상당 배상" 선고, 하이브 상대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1심 승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2128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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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장냥
15 days ago
문재인 전 대통령도 그렇지만 지지자들도 미안해 라고 하는대신에 미... 미친놈아 너도 잘못했잖아를 진짜로 지르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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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발이 파란 부비새
15 days ago
청소년 학은 좀 웃기게 생긴듯.... 학이 되어가고는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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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Jeon Heyjin 🕯🏳️🌈
15 days ago
그 종교단체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옳은 일을 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반성보다는 종교단체 탓을 하는 듯한 소극적인 점도, 만약 문재인에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었던 것이 이재명에게는 더 쉬운 일이 될 수도 없을 것을 그냥 그대로 툭 "그래도 너는 해야지?"하고 토스해버리는 듯한 점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물론 문재인 정부는 안 했어도 이재명 정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무리를 도서 추천이 아니라, 이제 전직이니까 좀 자유로운 입장에서 종교단체들의 반성과 시민의 결집 촉구를 요구했다면 모르겠지만, 저건 너무 안일하지 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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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o
15 days ago
"성소수자만 뺀 차별금지법"은 반발이 너무 심하니까 이렇게 성소수자 뺀 나머지 하나 하나에 대해서 개별적 차별금지법 만들겠다는 거야? 정말 지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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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집사
15 days ago
성매매가 합법으로 변하자 오히려 여성들이 납치당하거나 주변인의 강요 때문에 성을 판매하는 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늘어났다는 기사를 봤는데ㅎ.. 성매매를 옹호하는 남성들은 정말 당사자가 자의로 성을 파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너무 머릿속이 꽃밭인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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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Kimmy
16 days ago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2012년 발간한 ‘동남아시아 아동 성매매 관광의 현황과 대책’에는 연구진이 캄보디아 현지조사에서 만난 시민단체의 전언이 다음과 같이 담겼다. “소말리맘 재단에서 만난 성매매 경험이 있는 여성들은 한국과 중국 남성들이 어린 사람을 선호하며 매우 폭력적이며 막무가내라고 표현했다.” "한국 남성들은 콘돔 사용을 거부하고, 공격적이며, 성적 요구사항이 많고 심지어 마약을 사용하도록 권하기까지 한다고 진술했다. 나이든 사람일수록 어린 소녀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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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Kimmy
16 days ago
'유흥'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한국의 성매매 문제를 해외 원정 성매매를 중심으로 분석한 에프워드의 뉴스레터. 길이가 제법 긴 편이지만 흥미로운 내용. "꽁가이(Con gái)는 베트남어로 딸 혹은 젊은 여성을 뜻한다. 성매매와는 관련이 없는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명사다. 그렇지만 한국 남성들은 한국어의 ‘아가씨’, ‘직업 여성’, ‘유흥’이란 단어를 오염시켰듯 베트남에서도 ‘딸’, ‘젊은 여성’이란 단어를 은어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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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프워드] ⑨ 오염된 '유흥' 되찾기
진짜 심각한 오염은 여성·아동 착취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6uZ5_KWnh20lmVKt0TEQFRPrhFw_k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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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Catbird / 야옹새
16 days ago
미국의 다른 '전인교육'이 다 그렇듯이, 이것을 번역하면 '면접을 하면 개인의 성별과 피부색과 계급을 더 잘 알 수 있다'는 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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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BeOk
16 days ago
어제 소현세자 다큐 보는데, 소현세자는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가면서 명나라가 망하는 것도 직접 목도하고 서양 문물이 청나라로 계속 들어오는걸 보고 신문물을 접하려는 노력을 계속 했다는데, 궁금한게 훗날 효종이 되는 봉림대군은 같은 것을 보고도 왜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냐는 것임.. 무슨 엉뚱하게 북벌같은 소리하고 자빠졌고.. 노무현, 문재인 같이 반복된 실패를 겪고도 여전히 같은 소리를 한다면 그게 배우는게 있는 사람들인가? 대통령 하고 싶은걸 다 하라고? 정말 배우는게 단 한가지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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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BeOk
16 days ago
하고싶은거 다해!!! 했더니 하는 거 중에 충격적인거 - 국힘 윤어게인 중에서 장관 뽑음 - 검찰한테 보완수사권 주자고 자꾸 딴지 - 다 국회 탓 - 억압받는 남성상 자꾸 찾음 그리고 민주정인데 무슨 지 하고 싶은걸 해 시키는 걸 해야지, 표심이 우스워죽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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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신화나뭇잎🌿
17 days ago
JTBC는 이번 올림픽 뿐만 아니라 오는 2032년까지 개최되는 동·하계 올림픽과 오는 6월 북중미 월드컵, 2030년 월드컵까지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상태다. 보편적 시청권을 외면한 채 자본 논리만을 앞세운 이번 중계 방식이 국가적 스포츠 이벤트의 위상을 어디까지 추락시킬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v.daum.net/v/20260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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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억 쓰고 시청률 1%" JTBC, '올림픽 독점' 과욕이 부른 참사 [MD이슈]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이 개막했으나 안방극장은 고요하다. 사상 첫 올림픽 단독 중계를 맡은 JTBC의 과욕이 국가적 축제의 열기를 꺼뜨렸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JTBC는 중계권을 따기 위해 3,000억 원이 넘는 거액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상파 3사(MBC·KBS·SBS)가 합친 '코리아풀
https://v.daum.net/v/20260209220216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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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금눈쇠 올빼미
17 days ago
RP: 저는 이 나라의 대부분의 부조리함이 노동시장의 왜곡과 관련된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소득이 자본소득을 따라가지 못하고 안정적인 일자리가 없으니 다들 경쟁에 미쳐서 어떻게든 의사나 판검사 같은 전문직이 되려고 날뛰는 것이고, 노후소득이 불안하니까 투기성으로 집을 구입하면서 부동산 값이 널뛰었지요. 노동시장이 기업에게 너무 유리해서 나이 40중반만 넘어가도 아무 이유없이 퇴직당하고 할 일이 없어 자영업으로 넘어가니 자영업시장도 과열되어 폐업률이 너무 높고요, 독점자본의 횡포로 달걀 밀가루 등 생필품 담합이 일어나 물가가 치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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