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 식사하러 들어갔던 터키 식당에서 주인과 매운거 먹기 경쟁이 붙었고 나는 한국인이 이런데서 진다니? 마인드여서 이 식당에서 가장 매운것도 먹을수있다 했다. 몇번이나 재확인을 하고 솊까지 나와서 물어보고나서 작은 접시에 뭔 초록색 고추같은걸 다진것 같은걸 갖다주고 다들 나를 흥미진진하게 보는 가운데 나도 좀 두려워하며 포크로 찍먹해봤는데.. 후후 이정도는 노프라블럼 하고 수저로 떠먹는 퍼포먼스 보여주니 솊이 기겁하고 알았으니 그만 먹으라며 가져가고 주인은 껄껄 웃으며 대단하다고 하고 마침 자기 생일이라며 파티에 초대해줬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17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