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about 21 hours ago
휴전이라면서 계속 공격을 하거나 유아,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을 집단살해하는 것은 군대로서 그럴 수도 있는 일인 것처럼 굴지만 실제 사람이 아닌 종교적 상징물을 파괴하는 건 군의 가치관에 어긋난다고 재깍 입장을 내니 무교인으로서 대체 그놈의 종교가 뭔지 더더욱 모르겠고 알고 싶지 않아짐
예수님도 실재하는 어린이 죽이기와 조각상 부수기 둘 중 하나를 무조건 해야 한다고 하면 조각상 다 부수고 신성모독해도 되니 애들 죽이지 말고 밥 못 먹은 사람은 손 씻고 와서 한 술 뜨고 가라 했을 텐데
뭘 모르는 자의 건방진 상상인가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