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쓰신 분에게 화내는 게 아니라
두바이는 말 그대로 동남아 노동자분들을 노예노동에 가깝게 부려서 사막 한가운데 억만장자들이 노름하라고 만든 도시입니다.
이주노동자들의 임금체불과 여권 뺏은 채 감금은 기본이고 노동쟁의 나선 분들을 경찰이 폭행하고 수감하는 것도 다반사
그리고 두바이가 속해있는 아랍에미리트연합은 수단에서 2023년부터 현재까지 벌어지고 있는 제노사이드에 무기와 자금을 공급하고 수단에 매장된 황금을 되받아 판다고 알려짐.
보이콧이 필요한 곳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3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