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수
@gyesoowh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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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논바이너리 오타쿠 작가 / 포켓몬 뮤츠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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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변희수재단 법인 설립이 통과된 경사스러운 날이었어요. 그래서 그녀를 그렸습니다. 사는 동안 기억할게요.
about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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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시아란 🌌 Private
about 20 hours ago
비슷한 기분을 최근 한국 삼권분립의 사법부에 대해서도 느꼈는데, 사법부는 선거로 선출하지 않는데 어떻게 견제하고 민주적 정통성을 담보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의 답이, 결국에는 "견제할 방법이 없고 민주적 정통성도 사실 별로 없었다"로 귀결된 것이 매우 유감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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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시아란 🌌 Private
about 20 hours ago
세상을 한참 배워나가던 어린 시절에 의아하게 여겼던 것들 중에 제네바 협약을 비롯한 국제법을 누군가 안 지키면 과연 어떻게 되는지였다. 내가 자고로 얻은 답은 결국 "전 세계의 무시무시한 반대와 비난에 직면한다" 가 전부였다. 그리고 세상이 그 정도로 주먹구구란 게 계속 드러나고 있어서 속이 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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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밖에 모르는 버러지 새끼
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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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의 경우, 아버지가 주로 돈을 벌었지만 부동산 공부를 해서 재산을 늘린건 가정주부(전업주부는 아니었음 이것저것 일 많이 하셨음)인 어머니였다. 그런데 아버지는 자기 혼자 재산을 불렸다고 믿는 것 같다. 아니, 전혀 아닌데? 댁은 엄마 없었으면 지금까지도 원가족한테 피 빨리다 골병났을걸?
4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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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류문
10 minutes ago
3/7-2 새 단편만화를 그렸습니다. 114부. 진짜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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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muneo
about 2 hours ago
그리고 "미국을 비판하는 반전(전쟁 반대) 영화"라면서 "이란에 파병되어서 명령대로 전쟁을 수행하면서 괴로워하는 미군 이야기"와 "이란에서 돌아온 다음 전쟁 후유증으로 고통을 겪는 미군과 그 가족 이야기" 같은 것도 많이 나올 것입니다. 미군이 폭격한 여자초등학교에 다니다가 죽은 이란 어린이의 가족들이 이란에서 겪는 고통은 영화가 되지 않지만, 초등학교를 군사시설로 잘못 알고 폭격한 다음 나중에 그것이 초등학교였음을 알게 되어 괴로워하는 "인간"으로서의 미군, 그 미군의 고통 이야기는 언젠가 영화가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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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트위터에서 아버지에 대한 불만을 터뜨린걸 동생이 검색해서 발견하고 "너 그거 잘못 알고 있는 거야"라고 했다.
1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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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Transgender World
about 5 hours ago
South Korea has approved the creation of a foundation designed to protect transgender people from discrimination after nearly two years of deliberation.
www.thepinknews.com/...
#transgender
#trans
#LGBTQ
#LGBTQ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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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approves creating a trans rights foundation
South Korea has approved the creation of a foundation fighting to protect transgender people from discrimination.
https://www.thepinknews.com/2026/03/05/south-korea-trans-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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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잘 모르겠음 제가 유년기 친족성폭력 피해자라는게 제 인생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주었는지 가늠이 안됨... 누군가 나에게 "이제 놓아보내줘"라고 하면 잘못이죠. 내 피해가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 그러나 제 인생이 피해 사건만으로 이루어져있지 않다는건 저도 알며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27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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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에서도 기사 언급해주신 분이 계셨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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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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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Mink Kim
9 months ago
바로 위 댓글에 이어서. --- ... 게다가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가 나고 이 아이가 (집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는 게 저는 자꾸 생각나요. 평생 숨기고 고통받다가 언젠가는 털어내야 하는데, 만약 용기가 생겼을 때 기회조차 없다면 이 아이들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친족성폭력
#공소시효폐지
#미성년피해자
#위계에의한성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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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Mink Kim
9 months ago
아래도 인용. --- “아이들은 보통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다기보다, 학교 ‘위클래스’ 상담 등에서 발견돼 이곳으로 와요. 그런데 아이들은 저한텐 얘길 해도, 신뢰관계가 없는 사람한텐 얘길 안 해요. 수사기관에서 말하라고 하면 말이 안 나온대요. 수사는 시간이 촉박한데, 아이들은 일주일이나 2주 용기를 가질 때까지 기다려주면서 대화해야 하거든요. 계절은 생각나도 몇 월 며칠에 성폭력을 당했는지 특정하기도 어렵고, 어린아이가 증거를 수집하기도 어렵고요.👇
#친족성폭력
#공소시효폐지
#미성년피해자
#위계에의한성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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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Mink Kim
9 months ago
아래도 인용. - “다른 범죄와의 형평성을 이유로 이를 반대하는 것은 친족성폭력의 은폐 가능성과 피해자의 신고 지연 등 구조적 문제를 간과한 것이다.” 허민숙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친족성폭력
#공소시효폐지
#구조적문제
#미성년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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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Mink Kim
9 months ago
아래 인용. - [...] 희생적 성향의 여성들은 ‘나만 참으면 가족이 순탄하게 살 수 있다’고 스스로를 옥죄다가, 결국 마음에서 뭔가 터져나오고서야 뒤늦게 피해를 밝힌다. "[...] 보통 저 같은 피해자들은 공통적으로 엄마나 다른 가족이 나를 보호해줄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들은) 보호하지 않거든요. 사실 친자녀에게 성폭력을 저지른다는 건 일반적 인성이 아니니까, 어머니의 경우도 남편 폭력에 노출돼 우울증 등을 가진 경우가 많아요. 거기서 2차 충격을 받고 무너지는 사람이 많아요.” 정희승 씨
#친족성폭력
#미성년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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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Mink Kim
9 months ago
아래도 인용. -- [...] 친족성폭력 피해자의 10대부터 40대까지는 이런 식으로 흘러간다고 한다. 우선 미성년일 때는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가 받을 충격, 어머니가 ‘성범죄자 아내’로 낙인찍히는 것을 걱정한다. 아버지가 교도소에 가게 됐을 때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는 가족 상황도 우려한다. 20·30대가 됐을 때도, 아직 아버지의 나이가 40~60대로 신체가 건장하므로 폭력의 두려움을 느낀다. 자신과 형제자매가 결혼할 시기라 사회적 낙인도 우려한다. 40대가 되면 육아하면서 자신을 돌볼 여유를 갖지 못한다.
#친족성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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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Mink Kim
9 months ago
아래도 인용. --- 친족성폭력 피해자들은 피해 사실을 밝히기까지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릴까. 국회입법조사처가 6월10일 낸 ‘미성년 친족성폭력 공소시효 폐지 적극 검토해야’ 이슈와 논점 보고서를 보면, “친족성폭력 피해자의 75~90%는 성인이 될 때까지 피해 사실을 말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과 “미국의 1천 명 이상 아동 성학대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피해자들이 자신의 피해 사실을 공개한 평균연령이 52살”이라는 내용의 국외 연구 결과가 나온다.
#친족성폭력
#공소시효폐지
#미성년피해자
#고통의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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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Mink Kim
9 months ago
아래도 인용. --- [서계수 씨는] “공소시효가 폐지되더라도, 현재 성범죄 가해자의 형량은 터무니없이 가볍다. 징역을 살면서 사회로부터 격리됐던 가해자는 더욱 고립되고 더욱 원한에 차서 돌아온다. 피해자가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다. 이 점이 중요한 포인트다. 피해자와 가해자는 좋든 싫든 같은 세상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할 때, 진정으로 속죄하지 않는 가해자는 그 존재 자체로 피해자에게 결국 또 다른 위협”이라고도 말했다.
#친족성폭력
#공소시효폐지
#법사위계류중
#위계에의한성폭력
#미성년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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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Mink Kim
9 months ago
아래는 인용. --- “사실 용서를 해야 제가 (이 기억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가해자가 사과해야 용서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사과’가 일어나지 않았어요. 적어도 ‘저 사람이 잘못한 것에 대해 용서할 수 있는 건 내 권리’여야 하는데도요.” “친족성폭력 공소시효가 폐지돼야 하며, 그뿐 아니라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진심 어린 속죄를 해야 한다는 사회적 분위기 또한 만들어져야 한다.” - 서계수 씨(필명)
#친족성폭력
#공소시효폐지
#정치의역할
#법사위계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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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성폭력 공소시효 폐지’ 법안 법사위 방치·여가부도 소극적…피해자가 절규한다
1974년 3월 서울에서 태어난 정희승(51)씨는 8살 무렵부터 친아버지에게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 아버지는 집에 어머니와 오빠가 있을 때는 의심을 피하기 위해 안마를 시키는 등 우회적 방식을 이용하다가 다른 가족이 없을 때는 직접적으로 가해했다. 특히 중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집을 비운 어느 날의 기억은 아직까지 또렷하게 남아 있다. 공장 3교대 근무를
https://v.daum.net/v/2025061806130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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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장르소설 신간 봇
about 1 year ago
<처음에는 프린세스가 될 예정이었다> - 김인정, 구한나리, 김산하, 남세오, 박희종, 빗물, 서계수, 아밀(김지현), 해도연 (지은이) 아작 | 2024-12-12 출간 | 15120원
알라딘 구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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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선샤인 사이카
1 day ago
젤다의 전설의 K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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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선샤인 사이카
about 10 hours ago
안좋은 기분이 자꾸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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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류문
about 1 hour ago
3/7-1 별들을 주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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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싱
about 1 hour ago
정교 분리의 원칙도 지키지 못하는 총리. 삼일절에 도대체 뭐하러 교회에 가서 혐오 발언이나 하고 있담? 미리 자기 표 관리 한다는 생각밖에 안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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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BeOk
about 1 hour ago
진심으로 미국 포함 서방국가들끼리 내전이나 기원합니다. 피비린내나는 내전후에 그 땅에 아무것고 자라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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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BeOk
about 1 hour ago
그럼 뭐 정보주고 장비받고 뭐 어쩌라고. 서방무기로 가자에서 7만명 넘게 학살하는것도 열강들의 체스판이었냐? 이 개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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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BeOk
about 1 hour ago
미국이랑 이스라엘이 학교를 일부러 쏴서 200명 가까운 어린이들을 죽일땐 별말 없더니, 러시아나 중국이 장비를 대주고 기밀정보를 알려준다, 이러니까 서방애들이 그럼 그렇지! 이거는 도발행위지! 이건 이란과의 일방적인 전쟁이 아니라 열강들의 체스판(?)이지! 이러는거 정말 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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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문화고양이
1 day ago
정말 오만한 교훈이다. 한국은 핵이 없고, 주변국에 핵 보유국 두 곳(중국, 러시아)를 두고 있다. 북한이 핵 개발한다고 전쟁했다면 그건 곧 핵을 가진 미국과 중러가 서로 전쟁한다는 것이다. 반면 이스라엘은 자신들이 핵을 가졌으며 주변국들에게 역내 패권인 양 공습과 지상군 공격을 일삼는다. 자신들의 지정학과 동일하게 비교하는 꼬라지가 기가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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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laystall 🇵🇸
1 day ago
"7살, 8살, 10살, 12살" '아이들은 전쟁을 선택하지 않았고, 누구의 적도 아니었고, 어떤 이념도 품지 않았다" "평소처럼 학교에 갔을 뿐이다" "한국의 민주시민교육이 4.19나 5.18을 가르치는 이유는 역사 지식 때문이 아니다. 국가 폭력에 의해 무고한 사람이 죽었을 때 시민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내면화시키기 위해서다. 그 질문이 국경에서 멈춰야 할 이유가 없다. 미나브의 초등학교에서 165명의 아이가 죽었을 때 저건 이란 일이라고 말하는 시민을 민주시민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omn.kr/2h8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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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 된 이란 미나브의 아침...왜 우리 일이 아니란 말인가
3일, 우리 아이들은 새 학기를 시작했다. 가방을 메고, 신발을 신고, 교문 앞에서 손을 흔들었다. 같은 날, 이란 미나브에서는 관들이 거리를 가득 메웠다. 이란 국기로 덮인 작은 관들, 하얀 관들. 관 위에는 아이들의 사진이 놓여 있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1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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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BeOk
about 18 hours ago
그러니까 그 얘기를 왜 이스라엘이랑 미국이 쳐들어가고 서방이 일방적으로 침략을 옹호하고 지원하는 이럴때에 가장 열심히 해야할까요? 우리가 이란 정권도 지역패권 노리는 권력인걸 깜빡하고 이런 말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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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천연레몬향
about 8 hours ago
아니 제가요 쿠르드족 인구를 왜 꺼냈냐면 지금은 대한민국 인구 5천만이라고 하는데 제가 어렸을적에는 사천만이라고 했다고. 그래서 인구가 사천만 된다고 하면 되게 친근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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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천연레몬향
about 8 hours ago
아니 진짜로, 다시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쿠르드인 인구는 3.5-4천만정도라고 하는데다, 가장 많은 쿠르드인이 거주하는 튀르키예의 경우 쿠르드어 서적 출판까지도 금지하다가 이제는 허용을 한다고 하는데, 나는 독립운동에 대해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배운 한국사람이라서 이런얘기를 들으면 마음이 평온할수가 없으며, 그런데 만약에 강대국이 저러고 나와? 개빡쳐서 트럼프부터 어떻게든 해쳐 보고 싶을거 같그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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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천연레몬향
about 8 hours ago
상상해보는 것이다, 만약에, 한국이 한국으로 독립을 못하고 대충 남쪽은 일본의, 북쪽은 중국의 영토가 되어서 독립운동을 하는데 그게 탄압을 받는다고 가정해본다, 그런데 일본을 침공한 어떤 강대국이 야 한민족 늬들은 우리나라 편이야 아니면 일본 편이야? 확실히 정해라 하고 윽박지른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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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천연레몬향
about 8 hours ago
위키피디아에 의하면, 쿠르드족은 오스만제국에 속해 있었고 오스만제국이 1차대전 패전한 후에 영국과 프랑스가 쿠르드족이 사는 쿠르디스탄의 독립을 약속했었는데 그게 나중에 깨졌고, 현재 쿠르드족의 독립운동은 쿠르디스탄 지역이 속한 국가들에서 모두 탄압된다고 하네요
ko.wikipedia.org/wiki/%EC%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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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드족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s://ko.wikipedia.org/wiki/쿠르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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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천연레몬향
about 8 hours ago
쿠르드족은 국경 갈리는 와중에 오리알돼서 탄압받는 민족이라고 기억하는데, 그런 취약한 지위의 그룹에게 누구 편인지 선택하라니 정말 악랄하고… 아니 진짜 완전 트럼프네 아 근데 실제로 트럼프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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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춥지만 보일러를 틀지 않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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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나하야
43 minutes ago
와, 존잘님 신작 200백년만에 발굴! 거짓말 아니고 미켈란젤로의 진품으로 한 예수상 감정 완료 되었다는군요. 그래도 진짜 언젠가는 호메로스 신작 발견되는 거 아냐ㅋㅋㅋ
www.joongang.co.kr/article/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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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간 ‘작자 미상’ 예수 조각상, 미켈란젤로 작품 판명 | 중앙일보
약 200년 동안 ‘작자 미상’으로 분류돼 있던 로마의 한 고대 성당 예수 조각상이 르네상스 거장 미켈란젤로의 작품으로 재인정됐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안사통신 등에 따르면 미켈란젤로 탄생 500주년 기념 바티칸위원회 위원인 발렌티나 살레르노는 로마 산타녜세 푸오리 레 무라 성당에 있는 예수상을 미켈란젤로의 작품으로 다시 귀속한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9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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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muneo
about 6 hours ago
"이재명 정부를 당선시킨 광장의 제1 요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다. 그런데 '2026년 업무계획 보고'에서는 아예 빠져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성평등가족부 1호 주문 사항은 '남성 역차별 해소'였다. 그리고 저출생 해소를 위한 '성평등 정책'." "일터의 성차별을 다룰 유일한 부서였던 '여성고용정책과'는 폐지되었다." "가사사용인, 특수고용, 플랫폼, 프리랜서, 이주, 장애인, 성소수자 노동자든 일터의 차별과 괴롭힘을 금지하는 'ILO(국제노동기구) 190조 괴롭힘 협약' 비준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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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약속, 여성 해고 노동자는 아직 돌아가지 못했다
3월 8일은 국제여성의 날입니다. 2026년 정권이 교체되었지만, 여전히 여성·성소수자 등 많은 소수자들은 열악한 임금과 노동조건,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975년 ...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41759455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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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랜선효도] 제주감귤🍊
about 7 hours ago
트럼프가 이란한테 무조건 항복을 안하면 계속 싸우겠다는데... 그 무조건에 사실상의 영구 영토 점유나 석유가스희토류 99년 수익분배 같은게 들어갈텐데 이란이 받겠냐고요. 제발 미국 시민이 셀프로 끝을 빨리 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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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Donnerstag
about 5 hours ago
진짜 나가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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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발이 파란 부비새
about 2 hours ago
그리고 나는 이 부분이 역겹다고 생각한다. 미국 리버럴 아카데미아 안에서 내가 느끼는 역겨움은 보통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해. 되게 많음. 나는 옳은 일을 하고, 나는 옳은 사람인데 어떻게 감히 나한테 내가 차별을 했다고 해? 죽어랏! 얍! 이렇게 나오는 사람들 많음 나는 내가 틀리면 부끄럽다고 생각하고, 나도 수치심을 잘 통제하지 못하지만, 아무튼 난 그래도 수치심이 들면 내 탓이라고 생각한단 말야.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고. 근데 날 부끄럽게 해 = 니탓인 사람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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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단두대
about 4 hours ago
나중에야 알았다. 그게 고용허가제가 시행된 날이었으며, 그해에 안산에서만 수 만이 단속되었다고. 단 하나도 바뀐게 없다. 그들은 사람이 아니다. 여전히 법무부의 입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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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단두대
about 4 hours ago
법무부의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을 보면 구역질이 난다. 이런 곳이다. 한국은. 유학생을 폭행부터하고 체포해도 사과 한마디 없고 한국에서 대학을 나온 이주노동자가 강제단속을 피하다 죽어도 바뀌는게 없다. 늘 그랬다. 내가 살던 원곡동, 고교시절 빽차가 가득 찬 골목 자정이 시작되자 울리던 싸이렌, 교회로 도망간 외국인이 단속을 피해 창문으로 뛰어 내리다 다쳤다는 이야기가 나돌던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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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muneo
about 7 hours ago
미국 침략군이 죽인 어린이를 다수 포함한 민간인들을 생각하면 "미군 6명 사망"에 별감정을 느끼기 어렵지만, 이것은 외부자인 내 얘기고… 자국 군인이 전쟁을 수행하며 죽고 있는데 (누가 침략해서 방어하는 것도 아니다. 할 필요가 없었던 침략전쟁이다.) 정치인이 "6명이 죽긴 했지만 그것 빼면 피해가 꽤 가볍습니다." 따위로 말하는 것, 미국인들은 용납이 되나 봐? 한국군이 전쟁 수행하다 죽었을 때 저런 말 하는 한국 정치인이 있다면 바로 끌어내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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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Crispycremecrssie
about 8 hours ago
타일러는 원래부터 싫었어 예전에 영상에서 캘리포니아나 뉴욕은 이민자들이 많아서 미국이라고 할 수 없다나 뭐라나 니네 할머니 할아버지도 이민자였어 이자식아.. 그래놓고 진짜 미국을 느끼려면 보스톤이나 다른데 가라는데 보스톤??? 영국 브리티쉬마켓타운 바이브아닌가 본인이 원하는 미국의 이미지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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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랜선효도] 제주감귤🍊
about 8 hours ago
국민의힘, 원외 정의당보다도 후원금 못받았다···지지율은 장동혁 대표 취임 후 최저치
v.daum.net/v/2026030614...
중앙당후원회 모금액 7억1900만원 진보당·정의당 9억대, 개혁신당 8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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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원외 정의당보다도 후원금 못받았다···지지율은 장동혁 대표 취임 후 최저치
국민의힘 중앙당이 지난해 유권자 등으로부터 받은 후원금이 원내 소수정당인 진보당·개혁신당은 물론 원외정당인 정의당보다도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에 그쳤다. 국민의힘에 대한 냉소적인 여론이 중앙당 후원금 규모에서도 드러났다는 해석이 나온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국민의힘의 2025년도 중앙당후원회의 모금액은 7억1900여만
https://v.daum.net/v/2026030614310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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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포샤
about 7 hours ago
아 너무 치가 떨린다 이걸 한반도에서 100년 전에 당한 건데 식민지배는 내정간섭부터 시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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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muneo
1 day ago
"원어민이 쓰는 영어는 한국식 영어랑 많이 달라요." → 당연히 다르겠죠. 영국인이 먹는 영국 음식도 한국인들이 먹는 영국 음식이랑 좀 다르다. 나는 후자가 좋아. "당신이 배웠던 영어, 외국에선 안 써요~" → 쓰던데… 그리고 어떤 외국? 나라마다 쓰는 영어도 당연히 다르겠죠. 그게 뭐? "한국 영어가 답답했던 타일러가 나섰다." → 답답해? 한국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동안 한국어 화자들한테 칭찬과 격려와 인내와 배려만 무한히 받았을 당신이 한국어 화자들의 영어는 "답답"하다고? 미국인이라 염치도 없고 고마움도 모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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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역적 🇵🇸
about 9 hours ago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의 지휘라인에 있던 대검 간부가, 쿠팡 측을 대리한 김앤장 변호사 등과 수백 차례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이 간부는 압수된 휴대전화 비밀번호 제공을 거부한 채, 소환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하 이 개자식들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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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조
<앵커>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의 지휘라인에 있던 대검 간부가, 쿠팡 측을 대리한 김앤장 변호사 등과 수백 차례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이 간부는 압수된 휴대전화 비밀번호 제공을 거부한 채, 소환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김덕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상설특검팀은 올해 초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처리 당시 대검 간부 이
https://v.daum.net/v/20260306223907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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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BATMASK
about 13 hours ago
저게 전형적인 물타기인데, 이란의 독재자가 얼마나 나쁜놈인지는 포인트가 아님.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이 문제인거지. 미국, 이스라엘이 독재자 나쁜새기 때문에 했다는 얘기를 그대로 옮기는거랑 뭐가 달라. 전에도 얘기했지만, 윤썩열 잡을려고 미국이 우리나라 초등학교 폭격하고 민간인 죽이고 다니면 어떨거 같냐고. 독재자는 그냥 전쟁 핑계니까 이런 양상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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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muneo
about 6 hours ago
개신교도 국무총리 김민석은 3·1절에 국무총리로서 개신교 예배에 참석해서, 차별금지법 통과 가능성에 대해서 우려를 표하는 성소수자 혐오자 개신교도들에게 "현재 정부 차원에서 추진하거나 상정할 계획은 없다. 과도한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된다." 하며 안심을 시켜 줬구나.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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