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eo 1 day ago
"코스피가 5000, 6000을 찍으면 노동자 민중의 고통이 좀 줄고, 만년 1위 성별 임금 격차가 좁혀지나? 구미의 한 반도체기업 여성 노동자는 입사한 날부터 남성 노동자의 직급과 승격에 차별당해 여전히 최저임금 수준의 임금을 받고 있다."
"지혜복 교사, 세종호텔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이수기업 등 해고노동자들. 불탄 공장 옥상에서 내려온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박정혜 노동자는 오는 8일 국제여성의 날에도 여전히 '해고자'로 거리에서 서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9개월이 지났지만, 투쟁하는 여성 노동자들의 거리는 달라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