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선생 4 days ago
26/1/26 날씨 이것저것
어제보다 무려 2℃가 높습니다. 최저기온을 보면 하얀색이 지워지고 보라색이 넓어졌습니다. 허나 체감온도 -11℃나 -13℃나 나가기 싫은 추위인건 맞습니다.
한반도에만 추위가 밀고 내려오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차례 경고드렸던 것처럼 북미 일대에 최악의 한파와 폭설을 동반한 겨울 폭풍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항공편이 결항되었습니다. 지구 온난화가 어디 있냐는 트럼프의 발언이 무색할 지경입니다.
하지만 이 추위에도 정의를 찾는 동료 시민들이 있습니다. 박수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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