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엔데버를 맨 처음 지었을때가 기존 캠퍼스에서 길을 하나 건너야했다. 그래서 아침에 사람들이 여기다 세우고 반대로 신호등을 건너가는 사람들이 제법 됬는데 문제는 그 길이 제법 출근시간에 막히는 길이였다. 그래서 산타클라라 시에서 야 니들이 육교를 만들어라 ! 라고 해서 회사가 어케어케 육교를 만들었음 (사실 만들던 도중에 코로나가 터지고 뭐 그러긴 했지만) ㅋㅋ 시나 지자체에서 길이나 육교하나 지을 돈이 없은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책임은 회사가 지더라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