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CEO들의 보상체계가 대부분 언제까지 주식이 얼마면 엄청난 인센티브! 이런 구조여서 과연 저사람이 저 단기 실적과 장기적 준비 사이에 저울질을 잘 할것인가에 대한 의심이 있다.
그래서 창업자가 아직 CEO인 곳들은 그런게 덜 할거라 생각했는데 이런 곳의 문제는 창업자의 힘이 다른 이사진에 비해 너무 쎄서? 본인만의 장기적 미래에 너무 올인하기도 하는듯.
뭐든 성공하면 CEO의 뚝심, 혜안이고 실패하면 자만, 고집인거니까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21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