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에 다녀온 지인이 준 선물. 사실 나도 갔을 때 찾던 건데 동선과 시간이 안 맞아서 못 샀었다.
롯카노 츠유(六花のつゆ). 얇은 사탕 안에 6종의 술이 들어있는 물건으로 12시부터 시계방향으로 페퍼민트 리큐르, 레드와인, 매실주, 브랜디, 하스컵(블루베리 비슷한 홋카이도 자생 식물), 코앵트로(오렌지 리큐르).
공식 제품 사진을 봤을 때는 최소 알사탕 정도의 크기를 예상했는데 크기는 꽤 작다. 유통기한도 실온 1개월 가량으로 생각보다 짧고. 술을 5% 정도로 맞춰서인가.
사족으로 포장의 이름은 の 한 글자 빼구는 못 읽겠다…
about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