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머
@118hammer.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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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애만오타쿠. 일상계 겸 구독~. 뉴스알피많음. 현장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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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바보...!! 오늘 주문 준비 했어야했는데
about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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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죽겟슨
about 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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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
심란🩶🖤
about 15 hours ago
책 1권 사려면 18000원 시대를 연 담합입니다. 다들 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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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
단순한생각
about 23 hours ago
거기에 일을 잘하면 그만큼 베네핏을 줘야 일을 잘하는 요인이 생기는데 오히러 일을 더 줘버리는 루틴이 오래되다보니 누구도 일을 특출나게 잘 하려고 하지 않게 되는 시점이 옴. 일 못하면 잘린다고? 그러면 일 잘하면 안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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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
단순한생각
about 23 hours ago
한국의 고질적 문제는 "내 월급은 소중하지만 남의 인건비는 존나 아까움"으로 요약 가능함. 서로 남의 인건비 후려치려고 하는데 월급이 상향되려면 진짜 법적으로 조지는거 말고는 딱히 상향 요인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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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집에왔는데 왤케 속 울렁거리지ㅠ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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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탈주할까? 탈주해도 될것같은데
about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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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
에스텔 뉴스계정
about 23 hours ago
그러나 샘은 자신을 부자로 만들어준 트럼프 지지자들을 두고 “정말 멍청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진보 성향 지지자들을 겨냥한 비슷한 계정도 만들어봤지만 실패했다고 전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AI인 것을 바로 알아채 반응이 없었다는 설명이다. 수정 2026-04-2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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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 ‘비키니 미녀’의 배신?…홀딱 속은 美남성, 인도 의대생만 ‘돈방석’
인도 의대생이 AI로 만든 가짜 여성 인플루언서 ‘에밀리 하트’로 트럼프 지지층을 겨냥해 팔로워를 모았다. 보수 구호와 섹시한 이미지로 한 달 만에 1만명을 넘기고, 티셔츠와 유료 구독으로 매달 수천 달러를 벌었다.
https://m.seoul.co.kr/news/international/2026/04/22/2026042250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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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1 day ago
근데 결국 이런 것도 가르치기 싫어서 안 가르치는 게 아니라 가르쳐야 되는데 그걸 못 하게 방해하는 진상을 막아주지 못 하는 권력과 제도 때문이라... 진짜 민원처리 방식이 바뀌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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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
청원
1 day ago
사실 지는 거 싫어하는 건 본능인데 그걸 조절하고 건전한 승부욕 같은 정도로 컨트롤하는 능력을 익히게 하는게 사회화라는 것인데... 사회화 과정에서 그걸 못 배우게 하는 건 절대 좋은 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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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만 오면 일단 한숨 자고 일 시작함 이럴거면 그냥 11 to 4 하죠? (ㅋㅋㅋ)
about 2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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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
laystall 🇵🇸🌺🎗️
2 days ago
“우리 모두는 우리의 결정이 추측,무지,그리고 공포에서 나오지 않도록 트랜스의 삶에 대해 훨씬 더 많이 알아야 할 것입니다.우리는 젠더의 자유와 평등을 위해 계속 투쟁해야 합니다.그것은 페미니즘,퀴어 행동주의,트랜스 운동의 강한 연대를 의미합니다.우리가 진정으로 평등을 위해 헌신한다면 반국가주의와 반자본주의 운동에도 동참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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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버틀러 “페미니즘은 결코 트랜스젠더를 배제하지 않는다”-문화ㅣ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202006011797725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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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
laystall 🇵🇸🌺🎗️
2 days ago
“평등과 자유를 주장하는 페미니즘은 트랜스젠더를 배제할 수 없습니다.페미니즘이 젠더에 기초한 모든 형태의 차별에 반대하는 것임을 생각해보면 트랜스 배제 페미니즘 같은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TERF운동을 단호하게반대" "‘제대로 된 여자’가 누구인지 누가 말할 수 있냐" "음경이 있다고 해서 그 자체로 위험하다는 의미는 아니다.성폭력과강간의문제는 상대의의사에 반하는 몸의 폭력적사용과 관계가문제이지,그 폭력이 음경이라는 신체부위로 인해 생겨난결과는 아니지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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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버틀러 “페미니즘은 결코 트랜스젠더를 배제하지 않는다”-문화ㅣ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202006011797725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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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2 days ago
@: 경제적 격차가 학업 격차가 되는 시대
x.com/sungwoo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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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otcard.bsky.social
내가 과연 1년 이내에 새로운 운명적 만남을 가질지 지금의 관계를 유지할지 점쳐줘...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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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
한겨레
2 days ago
서울에서 소규모 출판사를 운영하는 ㄱ씨는 올해 상반기에만 4만~5만권의 책을 폐기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다른 서점에 재납품하기 위해 출판사가 자비를 들여 복원 작업을 하기도 하지만, 비용 부담 탓에 일부에 그칩니다. ㄱ씨는 한겨레에 “불법 유통을 막기 위해 폐기 전 책을 물에 적시는데, 마치 공들여 키운 동물들을 살처분하는 기분”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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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책 폐기 작은 출판사…“공들여 키운 동물 살처분하는 기분”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작은 출판사는 책 한권 한권이 소중한데, 눈물이 나죠.” 서울에서 소규모 출판사를 운영하는 ㄱ씨는 올해 상반기에만 4만~5만권의 책을 폐기해야 하는 처지다. 도난 방지를 위해 서점에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52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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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otcard.bsky.social
내가 파는 씨피의 부흥여부... 6개월~1년 안에 새로운 사람들이 잔뜩 늘어날 가능성이 있을지 점쳐줘!! 😭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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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
구름만두☁️ 🌺
2 days ago
난 그런 이야기 싫음. 허름하게 보이던 누군가를 사람들이 막 무시했는데 알고보니 엄청 부자라던가 실력자였다든가. 부자가 아니었으면, 실력 있지 않았으면 무시해도 된다는 거여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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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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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교체형 배터리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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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
고란
2 days ago
'이 사건을 계기로 회사(서울교통공사)는 우여곡절 끝에 스크린 도어 수리 담당 노동자 400여 명을 작접 고용으로 전환했다... 스크린 도어 고장 건수가 3년 뒤... 6분의 1로 줄어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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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2년’의 간단한 해법 [하종강 칼럼]
하종강 | 성공회대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 ‘기간제법’(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조에는 “사용자는 2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기간제근로자를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파견
https://naver.me/5mvrsg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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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ey
2 days ago
""어느 정당을 지지하든 국민임은 마찬가지 아니냐"고 물었고, 신 의원은 "아니요, 저희 입장에서는…"이라며 말을 흐리자 특검은 "국민이 아닌가요?"라고 반문했습니다." 최소한 사람새끼면 민정당 뱃지를 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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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계엄 당일 민주당 성향 시민들 많이 나와…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었나” [현장영상]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7일 추경호 의원의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 등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특검은 신 의원을 상대로 12.3 비상계엄 당일 국회 앞에 시민들이 많이 나와있음을 인식했는데도, 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하지 않은 경위를 물었는데요. 신 의원은 "민주당 성향 시민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있는 것을 보고 이렇게 빨리 나올 수
https://v.daum.net/v/20260421112637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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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발음했을때 뭔가 한번에 전달되는 적이 별로 없음.... 방금도 가게에 포인트 적립하는거 이름 잘못된거 알았는데 걍 정정하기도 귀찮아서 냅두고 나옴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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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반찬 사러가야지.... 요리할 자신은 없으니까 역시 반찬집이 최고다 (다 썩어 뭉개진 감자와 당근을 떠올리며)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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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3 days ago
한 회차에 오백씩 한다는 항암제 비용이 20만원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고 나니까 진짜 어떻게 해서든 이 나라를 떠나지 않고 고쳐 쓰고 싶어짐 협조 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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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덮밥 먹었다 역시 사람은 채소를 먹어줘야해 채소 많이 먹어서 기분좋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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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3 days ago
화물연대 김밥 비용을 조금 보내고나서, 투쟁 현장과 사회적 약자들에게 밥으로 연대하는 <밥통>이 생각났다. 음식 부스를 차려서 길에서 싸우는 분들, 사회적 약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다. 현장 자원봉사를 해도 좋고, 후원해도 좋다. 이런 연대도 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살펴봐 주시기를.
babtong.k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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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3 days ago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에서 CU진주분회 투쟁 현장에 김밥을 준비해가신다고 해요. 오후 5시에 맞게 도착 예정이고 근처 취식이 어려운데 경찰이 근처 김밥은 싹쓸이 했다나봐요. 보내는 사람에 김밥 포함해서 입금해주시면 조금 떨어진 지역에서 준비해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카뱅 3333329887928 최ㅂ 링크 참고)
fixupx.com/nan2412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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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속보 봇
3 days ago
수학여행 가는 학교 전국에 절반뿐…"사고 나면 교사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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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가는 학교 전국에 절반뿐…"사고 나면 교사 책임"
전교조 실태조사…"학생 교육 기회 박탈, 교사 면책해야" 수학여행과 수련회 등 숙박형 체험학습을 가는 학교가 전국에 절반가량뿐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21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전국 분회장 789명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3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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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조교
3 days ago
화물연대 동지들께 김밥 보태주실분 (현장환경상 따로 식사를 구입해 먹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3333329887928 카카오뱅크 최* 보내는 사람 이름에 “김밥”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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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자마자 커피 타놓고 그대로 10시까지 자서 냉커피 됐음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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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3 days ago
알바생들 돈 떼먹히는거는 전국적으로 있지만 이 상황에서 가장 큰 문제는 경찰이랑 노동부가 저런 가해자와 업주들의 편을 들고 있다는 얘기인데, 어디 읍면단위 동네도 아니고 청주 정도의 대도시에서 저럴 정도면 알바생 하나 잡아서 한탕 해먹는 노하우를 점주들이 공유하고 있는 게 맞을지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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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3 days ago
TMI) 노란 봉투법은 한달전 (26.3) 부터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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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멍머미란개
3 days ago
하하. 누가보면 노란봉투법이 전태일 열사 때부터 있던 법인줄 알겠네. 야. 그 법, 국회 통과한 지 1년도 안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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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3 days ago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온실가스 ‘내연차 3700대 수준’ 뿜는다···연 5674t 달해
www.khan.co.kr/article/2026...
"서울시는 기후예산서 작성 과정을 통해 하이브리드 선박 운항 과정에서 6000t에 가까운 온실가스가 배출된다는 사실을 인지한 이후에도 “한강버스 모든 선박은 친환경 선박”이라며 “디젤기관 선박과 비교해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52%가량 줄였고 전기 선박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다”고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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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온실가스 ‘내연차 3700대 수준’ 뿜는다···연 5674t 달해
서울시가 ‘새로운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한강버스 12대가 매년 내연기관차 3700대가 내뿜는 것과 비슷한 양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향신문과 그린피스가 20일 2024~2026년 서울시 기후예산서를 분석한 결과, 한강버스 12대 중 하이브리드(디젤·전기) 선박 8대가 운행하며 내뿜는 온실가스가 연간 56...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21060001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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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깨면 당연히 주말일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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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시박 방에 모기, 들어와서 잡았어!! 벌써 ?!?! 벌써!!!!?!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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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품 좀 적당히 먹고 식이섬유 먹어야겠지 .. .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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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4 days ago
동덕여대 교지 '목화' 수거, 반세기 자치언론의 위기
omn.kr/2hv7q
"동덕여자대학교가 지난해 학내 교지 <목화>의 편집비 지급을 일방적으로 거부한 데 이어 최근 텀블벅을 통해 자체적으로 재원을 조달해 만들어진 교지를 수거하라고 지시했다. 해당 교지가 대학 본부의 승인을 거치지 않았다는 이유다. 동덕여대 측은 17일 <오마이뉴스>에 "교지 편집비를 지원하든 하지 않든 모든 간행물이 학교의 승인을 거쳐야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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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교지 '목화' 수거, 반세기 자치언론의 위기
동덕여대가 공학 전환 비판 교지 '목화'에 대한 탄압을 이어가고 있다. 대학 본부는 편집비 지급을 거부한 데 이어 크라우드펀딩으로 제작된 교지마저 승인 없이 발간했다며 수거를 지시했다. 1970년 창설된 학내 유일 자치언론이 존폐 위기에 처했다. 목화 측은 "총장 승인제는 검열"이라며 4월 중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제...
https://omn.kr/2hv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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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Guitar
4 days ago
빅뱅 멤버들이 과연 승리의 그 짓거리를 하나도 몰랐을까? 진짜? 자기 명의의 건물에 룸싸롱이 있었던 대성이, 승리 일만 안 터졌으면 계속 유지했겠지. 나는 그래서 빅뱅을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가 없다. 하나도 즐겁지 않고, 신 나지도 않는다. 근데 이거 나만의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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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4 days ago
2005년 이후 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입니다.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때아닌 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주. 반소매 차림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더웠는데, 내일(21일)은 날씨가 급변합니다. 북서쪽에서 찬 바람이 불어오면서, 전국의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내일(21일) 아침 서울은 6도, 춘천 3도, 대전은 4도가 예상됩니다. 강원 남부 산지, 충남 공주와 금산, 전북 무주에는 한파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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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늦은
[앵커] 북서쪽에서 찬 바람이 불어오며, 내일(21일)은 전국의 아침 기온이 급락하겠습니다. 강원 산지와 충남, 전북 일부에 한파주의보도 내려졌는데요. 2005년 이후 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입니다. 임하경 기자입니다. [기자]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때아닌 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주. 반소매 차림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더웠는데, 내일(21일)은
https://v.daum.net/v/2026042013250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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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4 days ago
원청업체와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집회하던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회사 쪽 대체 차량에 치여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지난달 10일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 이후 원청사와 직접 교섭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첫 사망 사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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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진주물류센터 집회서 조합원 1명 사망·2명 부상…화물차에 치여
원청업체와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씨유(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집회하던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회사 쪽 대체 차량에 치여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지난달 10일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 이후 원청사와 직접 교섭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첫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2550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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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4 days ago
휴전이라면서 계속 공격을 하거나 유아,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을 집단살해하는 것은 군대로서 그럴 수도 있는 일인 것처럼 굴지만 실제 사람이 아닌 종교적 상징물을 파괴하는 건 군의 가치관에 어긋난다고 재깍 입장을 내니 무교인으로서 대체 그놈의 종교가 뭔지 더더욱 모르겠고 알고 싶지 않아짐 예수님도 실재하는 어린이 죽이기와 조각상 부수기 둘 중 하나를 무조건 해야 한다고 하면 조각상 다 부수고 신성모독해도 되니 애들 죽이지 말고 밥 못 먹은 사람은 손 씻고 와서 한 술 뜨고 가라 했을 텐데 뭘 모르는 자의 건방진 상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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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l 루일 🤮
6 days ago
조란 맘다니가 시장이 되고 나서 아주 세세한것 까지 따지고 나서는 CBS. 우리도 비슷한 현상을 알죠: 민주당계가 정권 잡으면 온갖 의혹을 다 터는데, 민정당계가 정권을 잡으면 뉴스가 “비 오는 날에 소시지빵”으로 변하는 모습을요. 이 이중잣대 때문에 제가 항상 하는 말중 하나가 ”우익이 선출되지 않으면 언론이 제 역할을 하기 시작하기 때문에라도 우익에 표를 절대 주면 안된다“죠
youtube.com/shorts/gFp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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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remembers they’re journalists only to attack Zohran
YouTube video by HasanAbi
https://youtube.com/shorts/gFpObPAoIbA?si=kiU6Vl--xZ0eYk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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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
4 days ago
하지만 우익들은 정확히 똑같은 이유로 우익한테 투표하더라고요 "ㅇㅅㅇ이 대통령 되니까 뉴스가 시끄럽지 않아서 좋네" (실제로 들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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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밥 사먹으려면 한참 걸어가야하는데 그나마 가까운 거리도 그냥 죄다 임대 임대 임대 거의 폐허같아서 넘 마음아픔.... 경제침체 언제까지 가는거임 누가 돈 안 풀고 지만 꽉 붙들고있는거임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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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따듯해서 그런가 회사만 오면 푸데푸데 잠 (ㅈㄴ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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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치 신작 이제 읽는데 냅다 마왕 변기로 차원이동 하는거 보고 초장부터 맥없이 쓰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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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오늘 사무실에 사람 많이 없으면 좋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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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충덕
4 days ago
고양이한테 마술 보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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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4 days ago
[단독]“국회 계엄해제 결의 뒤 합참에 추가 병력 투입 요청”···윤석열 ‘2차 계엄’ 시도 정황 확인
www.khan.co.kr/article/2026...
"19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특검은 최근 전·현직 합참 관계자를 조사하면서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통과 후, 계엄 해제 국무회의 의결 전에 합참에 추가 병력 투입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또 합참이 후방 부대 등 일부 부대에 병력 추가 투입이 가능한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한 정황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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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회 계엄해제 결의 뒤 합참에 추가 병력 투입 요청”···윤석열 ‘2차 계엄’ 시도 정황 확인
12·3 내란 관련 추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2024년 12월4일 새벽 국회의 계엄 해제요구 결의안 통과 이후 합동참모본부에 추가 병력 투입 요청이 있었음을 시사하는 진술을 확보했다. 특검은 실제 합참 차원에서 추가 병력 투입을 검토한 정황도 확인했다. 특검은 당시 군 병력 통제권을 갖고 있던 김명수 전 합참의장을 조만간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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