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과 달리 올해 나는 휴직을 6개월 했고 내년 1월 2일 다시 복직한다. 이제 프로필을 바꿔야겠다. 휴직으로 언제든지 그만둘 준비를 마쳤고 다양한 가능성 시험도 해봤다. 그리고 이제 트위터를 떠나 이 곳으로 정착하련다. 트위터는 언젠가부터 선별적으로 타임라인을 보여주어 유투브 알고리즘 보다도 더 나쁜 짓을 하고 있다. 음란한 사진, 동영상 튀어나올 때의 불쾌함도 못참겠음. 10년을 넘게 보아온 사랑스런 트친님들과 교류를 더이상 못하겠지만 이곳에서 다시 시작하련다. 언젠가 만나겠지.
7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