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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아는 그사람일 가능성 높음 아닐수도 있음!
여따가두 사진 남겨놔야디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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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13 days ago
머리 좋네 ㅋㅋㅋ 불법 성행위 업소를 단속 (사람은 도망가니까) 침대를 범죄 증거물로 압수 침대가 없으면 당연히 영업을 못함ㅋ 침대를 다시 사자니 돈도 돈이고 너무 눈에 띔 폐ㅋ업ㅋㅋㅋㅋ
news.jtbc.co.kr/article/NB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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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성매매 철옹성 무너뜨린 신의 한 수…‘침대 압수’
아무리 단속을 해도 40년 넘게 뿌리 뽑을 수 없었던 성매매 업소 그런데 경찰의 묘수에 결국 폐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경찰이 침대를 압수했던 ...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2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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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14 days ago
편의점의 멜론 크림빵에 업체가 실수로 멜론향 대신에 두리안향을 넣어서 ... 상하지 않은 빵에서도 화장실 냄새가 나서 리콜 중입니다.. 이게 더 만우절 같다.
ichannela.com/news/detail/...
빵을 만든 공장 측은 "향료 업체가 두리안 향료를 멜론 향료로 잘못 표기해 공급했다"며 "원료 식별을 충분히 못 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연세나 서울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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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빵에서 인분 냄새가?…실수로 이것 넣었다
[앵커] 편의점 인기 상품, 멜론 빵인데요. 달콤한 멜론 향이 나야하는데, 코를 찌르는 하수구 냄새가 나는 건 왤까요. 빵이 상한것도 아니였다고 합니다. 유통업체는 부랴부랴 이 빵들 회수에 나섰는데요, ...
https://ichannela.com/news/detail/amp/000000521927.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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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마이붐(반짝) 클리커…쓸디 프린터 제작하시는데들이 늘어나면서 싸고 귀여운것들 많드라 안싼것도 있지만 중간에 김밥은 공기! 이십여년만에 만젔더니 짱 못해!ㅋㅋㅋ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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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
21 days ago
다시보는 두산베어스 팬들의 먹산 일화 - 수원구장 식음업장을 다 털음 (진짜 물까지) - 성심당 보문산메아리를 하도 사가서 박스에 포장 못하고 봉다리째 가져감 - 수원구장 앞 요아정 냉장고를 추가 구매할 정도로 많이 시킴 - 두산 경기땐 내부 식음업장 발주량이 증가 - 문학구장 안에 스벅 아아를 매진시킴 - 묘하게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응원가가 커짐 - 실제로 단장이 그만 먹고 응원하라고 한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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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Won Cho
21 days ago
me and my beautiful demon dau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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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터졓군 후후후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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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읍내에서<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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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24 days ago
읍내에서 좋은 짤을 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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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
24 days ago
헐 가나디도 야구장 데뷔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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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국을 뚝딱뚝딱 끓여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싶어요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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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있고 반찬도 있는데 국이 없어서 밥 뭐먹지 이러고 있는 국순이가 여기에ㅜㅜ아 국끓이기 귀찮다아아~~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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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about 1 month ago
“키라라의 수상 소감이 화제가 된 건 트랜스젠더 당사자로서 ‘망설일 수밖에 없는 말’을 망설임 없이 하기까지 어떤 고단한 시간과 슬픔을 견디었을지 모두에게 공명되었기 때문이다. 나 역시 바로 눈물이 핑 돌았다. 음악가가 감격에 들뜬 수상 소감을 말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영광에 기대는 대신 세상을 위한 기도를 올렸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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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5글자 수상 소감 [한채윤의 비 온 뒤 무지개]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한채윤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활동가 지난 2월26일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일렉트로닉 음반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전자음악가 키라라는 단어 하나를 네번 반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4883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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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about 1 month ago
2번이 짱인데, 유럽 시장 포기하지 않는 이상 전세계 AI 회사들이 머리 아플 것. 특히 그림/영상/음악 AI들... 특히 학습 자료 저작권 지불은 구독제처럼 퉁쳐서 한 방에 얼마 내고 이런걸 원천적으로 막았음. 이제 우리는 대기업 AI들이 얼마나 싸가지 없게 무단 학습을 했는지 보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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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라면 좋다잉 살짝 매운맛만 스친듯한 느낌이. 미라라면이 되게 맵대서 못사왔는데 궁금은 해서 하나만 사다 먹어볼까ㅋㅋ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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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먹고 싶은데 사러가려니까 십분거리 치킨집이 오늘 쉬는날이라 십오분?거리로 가야돼서 내가 그만큼 치킨을 먹고싶은 상태인가에 대한 깊생중…오늘 이미 은행 뺑이도느라 오키로 걸었어ㅜㅡㅜㅋㅋㅋㅋㅋㅋㅋ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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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about 1 month ago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 닷새째인 이란 내 사망자가 1천명 안팎으로 늘었습니다. 사망자 가운데 180명은 18살 미만이고 최연소 사망자는 1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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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 공습에 어린이 183명 숨져…이란 사망 1천명대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 닷새째인 4일(현지시각) 이란 내 사망자가 1천명 안팎으로 늘었다. 이날 미 워싱턴포스트(WP)와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보건부는 지난달 28일 전쟁 발발 이후 지금까지 이란인 926명이 사망하고 6186명이 부상했다고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12479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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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행위🎗🏳️🌈🌹☂️🇵🇸
about 2 months ago
지난 26일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일렉트로닉 음반 부문 최우수상을 안은 전자음악가 키라라(KIRARA)가 가슴에 묵혀둔 말을 꺼냈다. 2017년 당시 키라라의 "살아라"라는 응원은 방청석에 앉은 한 친구를 향해 한 말이었다. 이 응원이 그에게 닿기를 바랐다. 9년 전의 그는 죽어가는 성소수자를 '친구들'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었다. 그 말이 가슴에 걸려 계속 덜커덕거렸다. 이제는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친구를 제대로 호명하는 기회가 오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n.news.naver.com/article/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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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효과 넘어 ‘키라라 효과’를 그리며
"소원이 있는데, 여기에서 말하면 왠지 이루어질 것 같아서 말할게요. '친구들'이 자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2017년 한국대중음악상 키라라 수상소감) "9년 전 상을 탈 때 어떤 단어 하나를 말하지 못했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3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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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o
about 2 months ago
미국 투자자들에게 심려와 불편함을 끼친 것을 영어로 사과한 것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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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rtade | 하세
about 2 months ago
아니 이렇게 돌직구로 던지는 사람 처음봐 ㅋㄱㅋㅋㅋㅋㅋㅋㅋ ◇ 박성태> 그러니까 대권에 나중에라도 안 나가세요? ◆ 정원오> 전혀 생각이 없습니다. ◇ 박성태> 지금은 아니고 전혀 생각이 없나요?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서울시장은 늘 대선주자감이 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여쭤보는 거고요. ◆ 정원오> 그래서 시민들이 불행한 겁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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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장 정체에 빠진 서울시, 글로벌 G2로 만들겠다"
■ 방송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FM 98.1 (07:10~09:00) ■ 진행 : 박성태 앵커 ■ 대담 : 정원오(성동구청장) ◇ 박성태>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을 만들겠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1475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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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쫑
about 2 months ago
입에 잘 붙는 말이다. 작가파먹기
x.com/hwaljaadd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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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찬휘
about 2 months ago
서점에서 여자 번호 따기가 유행이라. 그것도 책 읽는 여자면 순종적이고 착할 거라서...라고? 픽업 아티스트라고 부르던 놈들 수용소에 처넣고 사회화 교육을 안 시킨 결과가 여기까지 연결되는군. 심지어 거절하면 쫓아와서 시비까지 건단다. 인터뷰에 나오는 목소리만 들어도 20대쯤 되는 쪼다가 쭈뼛대며 찝적대는 마당인데 그걸로 여자가 응해줄 거라 생각하는 것도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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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 Heyjin 🕯🏳️🌈🟨⬜️🟪⬛️
about 2 months ago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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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듣기만 해도 싫다. 남 책보는데 방해하면서 개인정보까지 요구한다니 독서인이 아니라 평범한 러브버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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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서점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원서 접수하듯 따는 게 말이 되나요.”23일 오후 5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 이른바 ‘헬요일’로 불리는 월요일 퇴근 시간대였지만 매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책장 사이 바닥에 앉아 읽는 사람부터 서서 페이지를 넘기는…
https://share.google/zPEqJr8Z9LELkbl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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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떡볶이에서 시럽약 맛이 나지??????ㅋㅋㅋㅋ뭘 넣은거지 내가?????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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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about 2 months ago
다이소가 깨끗한나라와 손잡고 ‘10매 1000원(개당 100원)’ 생리대를 선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높은 생리대 가격을 지적한 이후, 제조·유통업계 전반에서 중저가 제품 확대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초저가 상품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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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비싼 생리대’ 지적에 다이소 100원짜리 출시
다이소가 깨끗한나라와 손잡고 ‘10매 1000원(개당 100원)’ 생리대를 선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이 높은 생리대 가격을 지적한 이후, 제조·유통업계 전반에서 중저가 제품 확대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초저가 상품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 것이다. 다이소는 24일 깨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462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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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이론?엿먹으라그래....현실은 있는새끼들이 더함ㅠㅠ그냥 지 배들이 터져나갈듯이 물을 막고 있다고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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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ery Tyrell
about 2 months ago
아 진짜 재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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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불볶탕면의 마늘가루?가 문제인가 그냥 불닭으로 미역탕면 해먹을때는 괜찮았는데 마늘불볶탕면사와서 미역탕면 해먹으면 꼭 화장실에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게 돼....이게 아무래도 그 마늘가루때문인것도 같은디 흑흑흑흑 고통스러워 고통스러워어어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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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막 오키로 미만 고양이는 만지는것도 무섭고 그런데 우리 막내과자 사키로도 안되는 초 미니사이즈 고양이라서 어디서 이런게 솟았지 막 이러고 그치만 얘도 올라와있음 다리부러지겠는건 마찬가지여 얘드라 나으 다리에게도 쉬는시간을 주세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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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about 2 months ago
고양이 카페 갔을 때 고양이들 너무 작아서 헉 너무 작아 헉 엄청 작아 헉...했더니 지인이 이게 고양이 평균 사이즌데 홍차는 얼마나 큰 거냐고 물어봄 우리집 고양이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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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왕과사는 남자 봤고!사람들이 말하는 아쉬운점들이 뭔지도 알겠다만 그럼에도 감독은 하고 싶었던거 다 한거 같긴해 잘봤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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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Park
3 months ago
Good old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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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Park
2 months ago
A funny-looking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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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치키마키
about 2 months ago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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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졌군아 나는 자느라 제대로 보지도 못했는데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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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트통판]먼식
about 2 months ago
그것이 만화의 존재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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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y
2 months ago
이 기사는 토끼풀의 이유찬 기자가 쓴 것으로 토끼풀에도 게재되었고 이유찬 기자의 취재 비하인드도 있음. 인스타 계정을 통해 벤 루먼과 접촉하고 왓츠앱으로 전화통화한 인터뷰라고.
www.tokipul.net/hangug-ye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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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ケウチ リョースケ
2 months ago
雪の日のフリーレ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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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렌 2기 보려고 하는데 1기가 어디서 끝났는지 기억이 안나서 다시 보는데 웃긴다.....1기 막화에서 페른에게 마법을 주는 제리에 얼굴이 웃겨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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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키트들 괘씸하게도 야채 없이 떡만 넣어주는행태를 언제쯤 멈출텐가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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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한입
2 months ago
좋은분이 떠나셨네. 수어로 성소수자를 원래는 저리 사용했는지도 몰랐다.
www.khan.co.kr/article/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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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민
2 months ago
딸기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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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블루스카이
2 months ago
이거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군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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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날인가 개체추적 끝나서 무료 20연 주길래 돌렸는데 루인 셋 뽑음ㅋㅋㅋㅋㅋㅋ이거 말고 하나 더 뽑았어ㅋㅋㅋ우와악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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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ne DaHyeu Kim
2 months ago
외국에서 요즘 말나온 Ai 사용자들(자칭 그림러) 퇴치법이 있습니다. 아예 관심을 주지 마세요. 팔로/좋아요/인용이니 댓글 욕이니 아예 아무것도 주지 마시고 우리끼리 우와 이건 인체는 어떻게 공부 하셨어요? 색채 잘 쓰는 팁 아시나요? 여러븐 기깔나는 클립 스튜도 포즈집이 있으니 공유드려요 이렇게 우리 끼리 놀면 됩니다. 불호 관심 줘 봤자 피해자 코스프레만 합니다.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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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람
2 months ago
이것도 한국도 해야함... 왜냐하면 당장 내가 개추운 한겨울 어느날 자기 차 문손잡이가 안튀어나오는데 어떡하냐는 소비자 민원을 받은 적이 있기 때문임. 꽁꽁 얼어서 안튀어나온대. 뜨거운 물 부어서 녹여도 되냐는데 아니오 선생님 잠깐만요 그건 안되지 않을까요 아 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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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ㄶㄹㅈㅇ 찍을적에 친부가 너무 심하게 대하니까 감독님하고 아빠역배우분하고 저분하고 셋이서 친부랑 싸웠대잖어ㅜㅜ눈물쥴쥴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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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2 months ago
캐서린 오하라 씨는 가정 형편이 불우했던 맥컬리 컬킨(케빈역)에게 촬영장에서 진짜 아들처럼 대해줬다고 합니다. 애한테 무리한 스케줄을 강요하는 친부모랑 싸웠을정도. 맥컬리 컬킨과는 지금까지도 서로 엄마 아들이라고 부르면서 (친엄마보다도) 친하게 지내는 사이였다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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