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야 about 17 hours ago
초록마을은 유기농 농가 입장에선 오래된 판로임.
유기농 학교급식은 방학이면 끊기고, 생협은 폐쇄성이 있고, 가락시장은 모양과 크기로 가격이 매겨짐.
흙에서 키운 유기농 딸기는 예쁘고 단단한 농산물보다 가격을 덜 받을 수 있음.
이 구출작전의 마감은 5월 22일임. 그때까지 채권단이 100억 조달에 실패해 회생계획안을 못 내면 회생절차 폐지, 사실상 파산 수순으로 갈 수 있음.
4월 23일 기준 모인 돈은 40억 원. 아직 60억 원이 더 필요함. 여기서 실패하면 유기농 공급망이 흔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