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쵸 4 days ago
가끔 해외? 왜 사서 고생을?? 한국에서 모든게 다 해결되는데 불편하고 돈 아깝게?그 돈으로 주식을...이런 얘기 듣는데...돈 모으는건 모으는거고...나갈 수 있는 시간과 여력이 된다면 인생에서 한번쯤은 나가보는것도 괜찮다고 보는 파..왜 저 기후에 사는 국가의 사람들이 저런 색감을 쓰는지, 저런 음악을 듣는지, 저런 음식을 먹는지..책으로 읽고 영화를 보면서도 그냥 오 그런 느낌인갑다-하는 것과 달리 이게 이 기후대 사람들의 삶이구나?를 알게되었을때 작품을 다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던 경험을 해서..여러모로 인상적이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