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히용이 집사의 일상이야기 두 가지는 한 번에 못하는 단순 생물 건강관리를 위해 ✨퇴사✨ 했습니다! 1. 갑상선과 전두엽이 말 안듣는 ADHD 펭귄 2. 동물 사진 쉐어마스터 되기 3. 외면보다 내면이 멋진 사람을 좋아함 4. 인연 맺는 것도 좋고 작별도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