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험해 본, 그리고 지금도 하고 있는 애자일(비스무리한 무언가겠지만)은...경영진들이나 좋아하겠다 싶은 방식이었음. 매일 매일 자기가 뭘 했는지를 공유하고, 언제나 해야 할 일 보따리를 등에 지고 있어야 하고, 스프린트 끝날 때마다 누가 얼마나 달성했는지를 모두와 공유하고...그런걸로 성과를 재고 싶어하는 콩세는 인간들은 좋아 보일테니 반강제로 그런걸 하라고 시키지만 막상 실무자들은 진짜 저런게 효율적이고 좋아서 한다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1 hou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