늠연 2 days ago
지금 이 순간에도,
그렇게 자기한테 마음 없다는 여자를 따라가서 으슥한 골목길에서 폭행하고 죽이기까지 하는 남자들이 드글드글거리는 이 한남민국에서 그딴 소리를 농담이라고, 강연 내용을 부드럽게 한답시고 할 수가 있는 것임.
그, 페미니스트로서 여성인권운동상을 받았다는 최재천 쯤 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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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아, 그냥 넘기질 못하고 강연 어떠셨나요 설문지에다가 길게길게 뭐라고 좀 써서 제출했지만 그것이 최재천 씨 본인에게 전달되었는지까지는 내가 알 수 없음.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