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눈은 눈을 뜨는 꿈을 꾸는가 about 1 month ago
일단 당장 죽을 것 같다보니 천사같은 미남한국인에게 이끌려 그의 집이라는 곳으로 같이 가게 된 상황. 신해량 입장에선 용병인 걸 굳이 말할 필요도 없고,,같은 한국인 얼어 죽는 걸 보기도 그렇고, 누가 봐도 자기보다 어려 보여서(연상임) 일단 살리고 보자 하고 바로 임시거처로 데려옴. 임시로 지내는 집이다 보니, 누가 봐도 생활감이 들지 않는 집, 집 곳곳에 널린 무언가 수상한 도구, 방에 설치된 기믹 등. 그때부터 치과의사와 어떤 용병의 보이지 않는, 아무도 쫓는사람도 쫓기는 사람도 없는 신경전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