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부팀장님, 오랜만에 사석에서 봤는데 제가 왜 엎드려뻗쳐를 해야하죠?
팀장이야, 지금은. 오랜만이라는 놈이 지금 우리 부팀장 마음 힘들게 하니까 그렇지.
그래도 부,(어허) 팀장님은 잘 아시잖아요.
아는 거랑 이해하는 거랑 달라.
아아, 팀장님. 지혁이 서운해요.
넌 모르는 놈이 이야기 들어도 엎드려뻗쳐할 놈이야. 아는 사람에게 혼날래, 모르는 사람한테 쪽팔릴래?
히잉.
히잉이 뭐야, 30대면 어른스럽게 말해.
힝입니다.
about 15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