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가 너무 빨리 커져서 체중조절 해야했는데 서지혁이 자꾸 온갖 산해진미 사다 바침. 한밤중에 북경오리 먹고싶다고 해도 어디선가 구해옴. 지현이가 맛있게 먹는걸 서지혁이 너무 자기일처검 좋아해해서 거절도 못함. 운동 좀 할라치면 오래 걷는거 아니냐고 난리치고, 길가에 돌조각 하나만으로도 온세상 걱정을 다해서 운동도 제대로 못함.
>결과물: 우량아 (이지현: 야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16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