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 1 day ago
신해량. 어느날 박무현에게 자기 방키를 건네줌. 박무현이 제가 이걸 엄한데 쓰면 어쩌시려구요, 하고 하하 웃음. 신해량은 박무현에게 얼굴을 기울여 귓속말로 파실거면 비싸게 파십시오,라고함. 박무현은 호기심에 해저기지 내 게시판에 신해량 방 키카드를 주웠으며 판다고 비밀글을 올림. 100달러에 시작한 가격이 더 비싸게 되팔이하겟다며 800달러를 부른 블라디미르를 시작으로 갑자기 급등하다니 사토가 5천달러를 부름. 이제 팔리나 싶은 순간 사토의 개짓거리가 가당찮았던 하이윤이 1만달러 부르고 두려움에 가득찬 박무현이 게시글을 자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