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고 달래서 ..하는 해무 보고싶으네...
(회지 마감해야 하는 사람 맞습니다)
박무현이 이거 못할 것 같다고 안된다고 하는데도 물러나지 않고 상반신 위로만 다정하게 입맞추고 부빗거리고 끌어안고 하면서 절대 멈추지는 않는 신해량이 보고프네...
자기도 버거우면서 미간 찌푸릴지언정, 심호흡 내뱉을지언정 물러나거나 멈추지는 않는 신해량... 박무현이 다 받아주면 할 수 있지 않냐며 옅게 미소 짓는데 박무현 그걸 볼 정신도 감탄할 정신도 없이 신해량 꼭 끌어안고 있었으면 조켄네
2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