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 3 days ago
취해가지고 신해량한테 반말하는 박무현 보고싶음...
완전 취해가지고 처음엔 신해량씨, 해량씨 하다가 점점 말짧아지면서 '해량아'까지 오게 됨.
나중에 분위기 좋아졌을 때. '야 해량아.' 하더니 약간 맛이 간 눈으로 신해량 쳐다보면서 '몸 좀 만져봐도 되냐' 이럼.
신해량이 '네, 형'(장난)이라고 하니까 여기저기 만짐. '와, 온몸이 근육이네 진짜, 어떻게 뱃살이 없지...밥도 많이 먹으면서 지방은 어디로 가냐...? 나 몰래 지방만 나한테 떠넘기는거 아님...?' 하고 종알거림. 신해량 웃참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