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3 11 days ago
안 사귀는 해무)방수기지로 기지에 두 번째로 놀러온 해량이 누나한테 신해량 아기때 누군가의 품에 빵봉지처럼 안겨있는 사진 보고 너무 감격에 겨워서 울어버리는 무현쌤.
둘이 서로 짝사랑 하는 거 같아서 어떻게든 이어보고 싶은 해량이 누나.
신해량은 저 멀리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선생님 괴롭히냐며 누나에게 다가오는데, 무현쌤이 우는 원인을 발견하고 머뭇머뭇함.
무진이 아기 때 사진 보고도 제가 울지 않았는데요, 하고 과로에 죽을 것 같은데 이 치아강탈범도 이런 시기가 있었구나 감격에 겨운 무현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