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죽치협회 김민정 1 day ago
상당히 돌려서 작성하셨는데요, 먼저 인권에는 순서가 없습니다. 깨문 손가락 중에서 제일 아픈 손가락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은 인권입니다. 누군가에게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것은, 그 계층의 인권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회에는 1978년까지, 여자화장실이 없었습니다. 나라를 책임지는 곳에서 화장실이 없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아시겠지요.
다른 사람들의 인권을 무시하게 되면, 그쪽의 인권이 억압받을 때 같이 외쳐줄 사람이 얼마나 남아있을 지 알아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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