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olseeds 4 days ago
개인적으로 JTBC에 대해서는 호의적인, 긍정적인 기억이 큽니다.
사랑싸움 안하는 드라마(선암여고 탐정단, 솔로몬의 위증)
한국 예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롭고 참신한 시도(크라임씬, 냉장고를 부탁해, 뭉쳐야 뜬다, 한끼줍쇼)
그리고 정형화된 뉴스의 틀을 깬 뉴스룸
JTBC의 이러한 시도와 성과에 대해서는 높이 평가합니다.
특히 MBC조차 정권이 내리꽂은 이에 의해 숙주가 되어 비오는 날에 소세지빵같은 개소리를 지껄일때 홀로 정권을 견제하고 비판하는 역할을 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박근혜-최순실 스캔들때 앞장선 것을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