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
신체능력은 타고나야 하는 게 맞는데,
나머진 뭐 그냥 하고 싶으면, 해 보면 됨.
정말로 사람의 머리는 차이 없음.
머리로 하는 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고,
성취의 차이가 있다면,
그건 얼마나 간절히 원했느냐..
또,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의 차이 밖에는 없다는 게,
50여년 살아온 지금까지의 중간 결론임.
현대 사회에서의 일은
대체로 근육 만들어서 하는게 아니기 땜에,
누구나 하고 싶으면 걍 하면 됨.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2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