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
@snovee.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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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폐급이야.... 그 사실은 변하지 않아 근데 나는 이제 폐급도 살아갈수잇는 세상을 원하는거야
부캐 아파트 구조 쪼금 만져봤는데 의외로 면적은 나뿌지 않음 원한다면 욕실 주방 다 넣을수는 있다 내가 좁은 공간 만지는 거에 익숙해서 더 그럴지도? 문제는 가구의 갯수제한이야 150개를 진짜 누구 코에 붙이는지.. (늘려줘도 까탈이란 생각은 햅니다)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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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송경
about 11 hours ago
궂은 날씨에도 사랑은 참 눈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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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함
about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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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은민
about 13 hours ago
양 손의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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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숙제이벤트 상상무기 탐나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막상 그걸 어따 쓸지를 생각을 안 해봤네 흑마는 주직이라 사줫고 픽토는 무기 자체가 귀여워서 사줫고 그 외에는 딱히 하는 직업이 업네
about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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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복설 뉴스
about 21 hours ago
“탕수육에 인생을 ‘부먹’ 했습니다”···주3회 탕수육·40년 덕질로 쓴 ‘탕수육 논문’
www.khan.co.kr/article/2026...
"식사를 겸한 인터뷰 도중 그의 탕수육 강의가 이어졌다. 중국 동북 3성의 꿔바로우, 광동과 푸젠 지역의 고로육, 한국식 탕수육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다가 한국 화교사, 후계자를 찾지 못해 문을 닫아야 하는 노포들에 대한 안타까움까지 풀어놨다. 그 사이 이과두주는 4병이 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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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에 인생을 ‘부먹’ 했습니다”···주3회 탕수육·40년 덕질로 쓴 ‘탕수육 논문’
고만고만한 식도락가의 탐방기쯤 되는 줄 알았다. 전국 탕수육 맛집 소개와 주방 숨은 고수들과의 인연, 에피소드를 곁들인 에세이인가 싶었는데 ‘탕수육 논문’이라 해도 어색하지 않을 책이다. 어린 시절 추억의 탕수육 맛을 찾기 위해 시작한 노포 중식당 기행은 중국과 동남아, 영국까지 이어지고 한국 중화요리의 역사와 화교 이민사가 뒤얽힌 대사업이 됐다. 대...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110600111/?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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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접시에 밥을 살살 펴담은걸 줫엇다고 옛날 경양식집에서는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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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NOT DiGITAL
about 21 hours ago
한국에선 왜 그렇게 돈까스에 밥을 참새 눈물만큼 주냐는 일본인의 의문에 과거를 전혀 모르는 한국애들이 엉뚱한 소리 하는 거 보면 역사가 어떻게 뒤틀리는지 보는 느낌. 옛날 경양식 시절에 한국에서 돈까스를 시키면 밥을 접시 가득 줬단다. 그 후 돈까스가 대중화된 이후에도 밥 그릇 가득 나왔고. 일본식 돈까스가 유행하기 시작하던 초기 시절에도 일단 밥 공기 정도의 밥은 줬음. 이렇게 작은 스쿱 정도로 밥을 주는 건 정말 최근에 보이게 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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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규모에 욕실이랑 주방 다 만들어 넣을 수 있을까...
about 2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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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헤헤 강아지 :: 네로
8 days ago
이전사진 재업인데.. 귀여운 이야기를 하나 들었다... 앉을때마다 자꾸 저렇게 뒷다리가 밖으로 삐져나오며 철푸덕되는 강아지들은.... 허리에 비해 다리가 짧아서 그런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앉은걸 볼때마다 너무 바보같아서 견딜수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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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개방퀘가 원래 이런 느낌이엇나??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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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저녁먹고싶어하는 어떤 사내의 행보를 이 커마로(..) 받아줄 생각하니까 기분이 좀 그러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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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미고 임무지원 힐러로 들어갔을 때의 인선이 좋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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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 기라바니아 호반지대 들어갓는데 그 미친풍맥 개편하면서 없어졌겠지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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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누오 전멸기 캐스팅 끝낫는데(!) 발동 전에 민첩하게 때려서 이김 레전드클리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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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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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은민
2 days ago
와앙 놀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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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송경
2 days ago
봄에게 눈빛이 있다면, 저렇게 따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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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에누오 너무 무서워서 계속 흐린눈뜨고 못본척하고있음 언제까지이럴셈이지..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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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월
3 days ago
TACO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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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mg lee
3 days ago
아빠가 방금 가족채팅방에 올린 다람쥐 사진. 지금 행운목 위에 올라가 있구나 ㅋㅋ 완전 보호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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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구라치지마세요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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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Subsistance
3 days ago
x.com/BorosIsSTRON...
영어기반 버튜버의 발언에 국내 인셀층이 발끈해서 그걸 또 게임사가 반응하면 지귀연이 밈으로 등장한다.... 더 이상 한국의 서브컬쳐가 로우 프로파일 기반으로 굴러가지 않는다는 이야기. 골방 구석에서 자기들끼리 음습하게 낄낄 거리면 그게 당장 인터네셔널 조롱으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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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기리공 레전드T행동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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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뉘 김길마 불멸대에 넣어놧더니 부대혜택 리필할때마다 메리출동해야되네 이런바보같은선택을하다니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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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집을 쉽게 점거하기 위해 같은 구역에 아파트 한칸 사줌.. 기왕 산 아파트 방꾸를 좀 하긴 해줄건데 복층을 만들어볼까 했더니만은 아파트는 내장재를 못 바꾸고 시로가네 기본 천장은 개성이 좀 있는 편이지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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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령부 컨텐츠 언젠간 추가될까? 대위 위로 뭐가 참 많은데 아까와요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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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카탈이랑 옷 따로 파니까 맘에 드는 것만 살 수 있고 조으네요..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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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심되.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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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에다 퓨어하트
3 days ago
x.com/oshilovers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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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송경
3 days ago
엄마는 늘 아이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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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원(대충)에 육박하면서 떡도못만드는장난감되는거네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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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무래도 좋은 얘기지만.. 우리겜 한섭 런칭하고 얼마 안 되어 아직 세계관 내 고유명사의 한글 표기가 오락가락하는 데가 있었을 무렵 공홈 게임소개 어드메에는 리트아틴을 리타흐튄으로 기재해 둔 적이 있었지 루가딘인게 확 와닿는 표기라고 생각했는데 게임 내 토벌전으로 계속 불리기에는 좀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일지..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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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 비브라셋은 언뜻 봤을때 귀엽긴 한데 치마폭의 큰 무늬가 좀 별로고 개별 파츠 써먹을 각이 좀 애매해 이건 정확히 그 반대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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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조나단
4 days ago
얘들아 나 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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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윈더스 막넴 바닥 불투명해졋어??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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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감사하지만... 이렇게까지?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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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송경
4 days ago
우리 모두 저렇게나 작아서 누군가에게 안겨 온기를 느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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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Sang Hoon Lee
5 days ago
+ ‘스포일러‘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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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 모그리로 옮겨올까? 우대섭 된 마당에 딱히 펜리르에 남겨둘 이유가..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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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은민
5 days ago
끼었음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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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퀸 봉인석을 많이 갖고 싶은데 (하우징을 좋아하는 누구나 이 생각을 하겟지요) 이제와서 보즈야를 뭘 어케 하면 좋을지 감조차 안 잡힌다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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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처음엔 멍머미란개
5 days ago
마크 주커버그랑 야차를 뜨니마니 하던 시절에 머스크네 엄마 계정이 중재해서 걍 유야무야 됐던 게 기억나네요. 실제로는 일론 머스크가 개쫄아서 엄마 계정으로 중재하는 척 했던 거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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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홍련 다시 플레이하는데 다시 해 봐도 뭐랄까.. 흐름이 영 매끄럽지가 않다고 할까 인물과 이야기가 잘 맞물려서 자연스럽게 전개된다는 인상을 못 받고 있음 이것은 개인적 불호포인트랑은 완전히 다른 문제긴 한데 하긴 뭐 그 부분을 감안하면 이게 빤드르르하니 잘 뽑혔어도 짜증났을것 같기는 함(ㅋㅋㅋㅋㅋ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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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람들 임보달달이가방이랑 작별인사하는거 너무 웃기네(ㅠㅋㅋㅋㅋㅋㅋㅋㅋ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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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은민
5 days ago
말풍선도치 스티커 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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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선샤인 사이카
6 days ago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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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뉘.. 만능콜레토 가게에 두고 왓나..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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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자의 로브 참 귀엽지요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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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송경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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