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에 면옷의 노쇠한 외조부께서 토혈을 한다라이 하시는 무서운 일이 발생
긴급히 병원에 가셧엇는데 사건의 비주얼적 끔찍함에 비해서는 다행히 큰 문제가 아니었어서 (위에 찢어진 상처가 생겻는데 혈관쪽이엇다는 듯함) 가족들이 안심햇엇던 적이 있었단 말이지
한달쯤 지나 예후를 보러 갓는데
문제의 부위는 괜찮앗으나
암일수도있고아닐수도있는 미심쩍은 것을 발견..
극초기 단계라 시술 정도로 긁어낼 수 있다 하여 어찌저찌 제거함 (수술이엇으면 부담이 컷을 것 워낙 체력이 떨어지셔서)
뗀 걸 확인해봤는데 아뿔싸 그것은 암이엇던 것이다
2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