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
@songkyeo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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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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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참새들의 만남의 장소 나도 이 모임에 일원이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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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헬스 트레이너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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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이나 물감을 고르시던 할아버지를 보며, 이 세상에서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느꼈다.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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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세상에서, 어떤 다정한 생명체는 온 마음을 다해 나의 눈을 맞추려 애쓰고 있었다.
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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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처럼, 햇볕을 즐기는 생명들을 볼 때면 미소가 저절로 나오는 것 같다.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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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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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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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힘들면 말해. 엄마가 안아줄께.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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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해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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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엄마 곁에서 호떡 먹으며 붕어빵을 기다리고 있던 귀여운 아이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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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상인분들의 입김으로 시작되는 겨울 아침
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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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에 살면서 곁에 있는 것들에 대해 너무 무관심한 것 같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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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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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에 "얘들아 눈이 내리고 있네"라고 말하자 마자, 자리에서 번쩍 일어나서, 가장 먼저 눈이 내리는 모습을 확인하던 귀여운 아이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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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FOR IRAN !
#FreeIran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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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버티며, 꽃을 피운 너희들은 사람들이 몰라줘서 속상하지만, 그렇다고 계속 서운해하지 말아라. 분명 너의 계절이 올꺼야.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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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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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커플룩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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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에서 찐 옥수수를 팔고 계시던 할머니. 이 추위 속에서 남에게 달달한 따뜻함을 건넨다는 것은 어떤 아름다움일까.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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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칙칙폭폭 안녕👋 아빠😊: 기차 한 번만 더 보고, 집에 가자🏡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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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신의 꿈을 용감하게 마음껏 피우는 한 해 보내세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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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집 인형을 보고, 문득 저 인형이 누군가의 품에서 외로움을 함께해주겠지 라고 생각을 하니 마음이 엄청 따뜻해졌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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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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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 추위를 피하며, 잘 지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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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 끝나고 그동안 하고싶었던 것들을 하나 둘 시작하는 아이들을 보며 마음으로 기특해하며 걸어다니는 시기.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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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도시의 어느 구석에서 나즈막히 아기 고양이들을 핥아주고 있던 엄마 고양이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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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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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를 지키며 졸고있던 강아지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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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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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뜨개질로 꽃을 피우고 계시던 할머니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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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에 기대어 곤히 자는 강아지와 노숙자분을 보면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을 그와 동일시 하는 것이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문구가 떠올랐습니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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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 버스가 커어~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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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발로 사라질 목련나무 곁을 지켜주고 계시는 할아버지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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