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
@songkyeo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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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합니다🐛🌻
#artist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자신의 꿈을 용감하게 마음껏 피우는 한 해 보내세요✍️💚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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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집 인형을 보고, 문득 저 인형이 누군가의 품에서 외로움을 함께해주겠지 라고 생각을 하니 마음이 엄청 따뜻해졌다.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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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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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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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 추위를 피하며, 잘 지내야해.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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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가 끝나고 그동안 하고싶었던 것들을 하나 둘 시작하는 아이들을 보며 마음으로 기특해하며 걸어다니는 시기.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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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도시의 어느 구석에서 나즈막히 아기 고양이들을 핥아주고 있던 엄마 고양이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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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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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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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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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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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를 지키며 졸고있던 강아지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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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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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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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뜨개질로 꽃을 피우고 계시던 할머니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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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에 기대어 곤히 자는 강아지와 노숙자분을 보면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을 그와 동일시 하는 것이다.'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문구가 떠올랐습니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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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 버스가 커어~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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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발로 사라질 목련나무 곁을 지켜주고 계시는 할아버지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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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손 하나에 가을이 가득 한아름 쥐어져 있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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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업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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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데 깨워서 미아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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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이 제일 좋아요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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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주위를 둘러봐도 행복은 우리 곁에 있어요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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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햇살을 즐기고 계시던 어떤분의 모습을 보면서, 인생이 아름다운 사람들의 특징이 그들의 삶에 '심심함'이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말이 떠오르면서, 혼자 마음속으로 동의했던 순간이 었습니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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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던 동요 소리가 들리는 가을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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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소리에 잠이 깬 꽃집 강아지 같은, 밤이어야만 볼 수 있는 장면들이 있는것 같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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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비오는 밤, 광화문 교보빌딩 옆에서.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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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에서 본 나비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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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로 붐비는 지하철 지하상가에서 사군자를 그리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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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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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이는 바람이 기쁘게 불어오는 계절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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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시는 할아버지께서 "제는 미애고, 얘는 미야여"라고 말씀해 주시고, 쿨하게 갈 길을 가셨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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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는 별이 있는 것처럼 땅에는 꽃이 있는게 아닐까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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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여는 소리에, 꼬리 살랑이며, 나를 맞이하고 있는 강아디..🧡) 💁♀️카페 사장님: 저희 카페에 강아지가 있는데 괜찮으실까요? ☺️ 나: 그럼요. 너무 좋아요🥹❤️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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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렇게나 궁금한 것이 많은데 세월이 너무 빠르네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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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서 지상으로 나오는 순간 내가 보석 안에 있는 것 같았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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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친구를 둔 고양이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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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아도 알 수 있었던 강아지의 한껏 신난 귀여운 걸음거리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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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도 그늘도 포기 못 하는 중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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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여름밤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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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지하철에서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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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기와 고양이의 쉬는 시간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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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 너도 물 마셔라.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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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께서 나즈막히 "저 웃음소리도 담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라고 말씀하셨다.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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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에서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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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구석에서 책을 읽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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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크리스마스 같은 미소
6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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