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
@songkyeo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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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합니다🐛🌻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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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랫동안 여러분들을 스스로 빛을 내는 존재인<광원>으로서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었답니다. 항상 여러분들이 빛을 내는 존재임을 잊지않고 살아가셨으면 해요☺️🌻 삼성문화재단 매거진<와나>에서 <기록'와 나'>라는 주제로 산책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왜 저는 이 작업을 하게 되었을까요? 왜 많고 많은 색들 중에 밝은 초록색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걸까요? 🤔❓️ 자세한 내용은 삼성문화재단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amsungculture.org/html/wana.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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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움직이는 나무의 소리, 타인의 삶을 깨끗이 치우는 소리, 모두 같은 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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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더 멀리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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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있어서 선생님의 삶이 반짝반짝 빛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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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을 이용해 집을 지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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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씨에도 사랑은 참 눈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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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게 눈빛이 있다면, 저렇게 따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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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늘 아이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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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저렇게나 작아서 누군가에게 안겨 온기를 느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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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하기를, 행복하게 자라지 못한 지금의 어른들도, 모두 위로받으며 행복해지기를. 어린이날을 기념하며, 어딘가에서 우울해하고 힘들어하고 있을 어른들에게 바칩니다.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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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고 있는 사이에 내 커피를 츄릅하고 간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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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드문 골목에서 묵묵히 생명을 길러내는 그 다정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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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시작 모두가 아이처럼 신나게 웃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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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랫동안 여러분들을 스스로 빛을 내는 존재인<광원>으로서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었답니다. 항상 여러분들이 빛을 내는 존재임을 잊지않고 살아가셨으면 해요☺️🌻 삼성문화재단 매거진<와나>에서 <기록'와 나'>라는 주제로 산책을 하며 즐거운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왜 저는 이 작업을 하게 되었을까요? 왜 많고 많은 색들 중에 밝은 초록색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걸까요? 🤔❓️ 자세한 내용은 삼성문화재단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amsungculture.org/html/wana.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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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기간 중 휴관일은 없습니다 -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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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않았던 길은 언제나 지도 밖의 세상이지만, 그 발자국이 모여 곧 나만의 지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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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나의 눈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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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용맹한 보디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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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어디든 상관없이 만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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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버려진 상자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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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범, 우리에게 앞으로 몇번의 보름달이 남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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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_12주기
#REMEMBER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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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꺾지 않는 예쁜 아이들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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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본 햇살같은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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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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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어떤 일을 후회하게 될까? 🌱 : 더 사랑하며 살걸..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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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산책로가 비로 인해 폐쇄된 덕분에 오리가 걸어 다닐 수 있게 되었다. 비가 내리고 나서야 비로소 길이 제 주인을 찾은 것 같았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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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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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는 강아지가 나에게 엉덩이를 들이 밀었다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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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엄마.. 도와주세요." 라는 소리를 듣고, 고개를 돌렸는데, 애기가 저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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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오후 햇살이 쏟아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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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깨끗하게 하는 것도 예술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요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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