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트이타에서도 한 백만번 얘기했는데 번따는 연락을 하는 선택도 자기가 갖겠다는 아주 무례한 접근법임.
지가 호감이 있었다면 본인 번호를 “줘야” 함.
연락을 할지말지 선택은 상대가 할 수 있도록. 본인은 마음을 전달했으니 선택을 기다리고 결과를 받아들여야 하는 위치임.
그 모든 것을 무시하고 번호를 “달라”는 것은 그런 위치에 서기 싫고, 상대에게 줘야 하는 기회조차 빼앗고, 그냥 자기의 요구에 너는 응답만 해야 한다는 개이기적인 협박일 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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