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싫어서 또 짤막하게 쓰는 어제의 엘든링 일지
1) 이름 모를 빛자의 메세지에 감동하다 항아리를 저렇게 핏되게 껴안을 수 있다니... 감격한 상태로 여러번 돌려봄
2) 기다리던 갓커미를 받은 할아버지가 그림을 품에 소중히 안고 있다, 지인들에게 자랑하기 직전의 모습인듯
3) 번아웃(?) 상태의 뉴비 빛자에게 친구들이 준비해준 영묘 사파리 패키지!! 행복하다. 아장아장 다가오는 영묘를 기다리며 남긴 메세지 (이리온)
4) 매우 하찮은 npc같이 찍혔음 두세번 말걸면 "으으.." "살려줘.." 여러 번 말걸면 히든 퀘스트가 해금
27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