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hamin) about 21 hours ago
부산에 와서도 서울 거점 재래언론의 버릇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그들은 도대체 왜 부산의 민심을 묻겠다면서 자갈치시장과 구포시장만 갈까요? 정작 젊은층이나 직장인이 많은 화명, 전포, 광안, 센텀 이런 데는 안 갑니다.
생각을 해보니까 서문시장, 구포시장, 자갈치시장의 공통점이 있죠. 이들은 각각 동대구역, 구포역, 부산역에서 가깝습니다. 결국 서울의 언론사들이 불성실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