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atar
김도톨 @kimdotol5.bsky.social
📤 32 📥 39 📝 588

쓰고 싶은 것들을 씁니다. 그것들이 비록 엉망일지라도. 2000년대 초반 감성에서 못 벗어나서 고통스러운 편. 그럼에도 이것도 '나'라는 긍정을 완전히 하지는 못하는 편. 누가 나이들면 마음이 여유로워진다고 했냐. 점점 더 급발진&분노 휴먼이 되어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