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째 1주일단위의 애자일 스프린트를 하고 있는데...
'애자일은 문서를 만드는게 아니다'라던가
애자일인 척 하고 워터폴이던 스타트업 김사장 시절을 생각하면 진짜 이건 한국인에게는 속터지는 환경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좋음.
사고가 안터지는건 아닌데, 진짜 적게 터지고, 결원에 대한 리스크가 상당히 적음. 이거 진짜 좋은 시스템인 듯.
단지...스프린트가 1주일 단위인건 진짜 빡세긴 함. 이틀 개발하고 3일은 테스트와 문서 작업을 하는 느낌.
역시 소뱅은 대기업은 대기업이야...
about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