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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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생각해 내가 절대 못한다고 생각하면 가라앉는다 이미 할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헤엄쳐 간다
about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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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선인장
about 4 hours ago
아기 갈매기인지 어리버리해서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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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설
about 8 hours ago
종이컵 주둥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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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왜이렇게 사랑스러울까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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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춥지..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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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JJ
about 5 hours ago
예쁜 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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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게뀰빡
about 4 hours ago
뼈다구를 해치운 야생의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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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방구들 너네 하나도 안멋져 그건 알고 다녀라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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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으니까 귀신같이 오도방구들 또 난리치네
about 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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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우누
about 6 hours ago
첫날보다 살이 확실히 오르고 있는듯 첫날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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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죽어야 끝나🌺
about 18 hours ago
상자 안의 고양이 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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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모래도치
about 9 hours ago
나무 타고 올라가서 담장 위로 점프하는 고양이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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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초
about 8 hours ago
가나지 코에 눌려 죽어보신 적이 있나요? ㄴ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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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クク/cucu
about 5 hours ago
고양이 왤케 인간을 거실에 끌고와서 같이 누워있는거 좋아하지 진짜 귀엽고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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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친구들만 나오는 피드 없나
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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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귀여운 털친구들만 리포스트 해야디
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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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짹짹🖤모과🧡소다🤎
about 8 hours ago
ㅎㅔ- - - ㅇ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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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또를 쟁일때가 왔다
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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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재소자
about 7 hours ago
섹시설거지하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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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지 진짜..어른이면 좀 가릴건 가려야지 왜이러냐 진짜
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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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muneo
about 6 hours ago
"집회 장소에 화장실이 없다는 이유로 어린이집 무단 침입을 시도… 교사들도 무섭지만 아이들을 위해 직접 출입문을 지키고 있습니다." "만 5세까진 낮잠 시간이 주어지는데 아이들은 이 시간까지 빼앗겼습니다." "쌍시옷 들어가는 것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밑에 아이는 아빠 말 엄마 말 다 따라 하거든요. (시위대 말을 따라) 할 거예요. 영향이 크죠." "기본적인 윤리의식과 준법정신 이곳에선 완전히 실종됐습니다." 너무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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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우울하다 했더니 배란기..아냐 우울은 뭐 항시 잔잔하게 함께하지
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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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잘한거.. 집안일 깨끗이 하고 나 잘 먹이고 중심도 잡았고 조깅도 했고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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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조언을 알려주세요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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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마음이란건 날뛰는 원숭이라고 했어 뜻대로 안되는게 자연스러운거야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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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팟캐 톡식한 우정편 듣는데 친구 인스타 해킹한 사람 나옴…자기에 대해 어케 생각하는지 보려고. 미친거 아님
about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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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어디에서 공부하지..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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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수목요일에 정신 없었구나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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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경쓰는거. 걸으면서 폰 안보기 신호등 기다리면서 폰 안보기, 밖에서는 길찾을때 말고 폰 안보기!!!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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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란에 불닭마요 소스 좀 올려서 파김치랑 같이 먹었더니 맛있다
about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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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짓들이 너무 우스운데 경찰들이 꼼짝 못하는 것이 더 코미디..(안웃겨
about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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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고왔다 아 배고파서 허리 꼬꾸라져 구운란이랑…뭘 좀더 먹어야겠어
about 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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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고 올게! 안좋은 기분 훌훌 날려버리고 와야지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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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티드 라이벌리 재탕. 얘네 보면 기분 좋아져..
about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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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빨래하러 가야하는데 왤케피공혀
about 11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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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 뜨개를 하고 있을때는 책을 읽는게 힘들어. 책 한권 읽는 중엔 뜨개 건들기 힘들고. 쉬는 시간에도 하나에만 집중해야 마음이 편해ㅠ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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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안되는데 그냥 책좀 읽다 가야겠다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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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책 충동구매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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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된장술밥 해먹을고야
about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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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걈안안도⏳
about 14 hours ago
이번 서울 시장 선거에 관한 감상은 딱… 비싼 아파트 가진 유산 계급의 숫자가 서울시장 당락을 결정할 정도로 재분배가 안 이뤄질 동안 국가는 뭘 했나? 짧게 줄이면, 이게 나라냐? 이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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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하기 전에 편지 쓰고 해야징…룰루
about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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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막음은 짱짱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걸 깨닫다
about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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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이 높고 아름다워요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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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취소됨^^ 작업하러 가야지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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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쉬엄쉬엄해야지 집청소는 진짜 매일매일 할게 생기는데 그나마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치울게 생기는 즉시 치운다< 인걸 이제 알았음.. 일어나면 침대정리한다. 밥먹으면 설거지한다. 옷벗으면 정리한다. 택배 받으면 바로 박스 내놓는다. ㅎㅎㅎㅎ이게 왜이렇게 귀찮았는지.
about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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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젠다야 연기 잘해
about 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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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오피스텔 무슨 인테리어 공사를 이렇게 자주하냐 진짜 2월부터 지금까지 돌겠다 돌겠어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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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때문에 오세훈을 믿고 뽑은게 아니라 부동산지켜야해> 민주당은안돼 이렇게 되는 로직인거같은데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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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자
laystall 🇵🇸🌺🎗️
1 day ago
1시간 동안 일흔 다섯 번을 거부했는데, 1심 및 2심은 가해자가 무죄랍니다. '거부한 건 맞는데 가해자가 협박/폭행한 건 아니잖아' 다시 말해 남자의 성행위 요구를 여자가 그냥 말로 거절/거부한 건 인정을 안 한다고요. 우리나라 법원은. 60분 안에 75번 거절하려면 1분에 한 번 넘게 지분댔고 또 그걸 다 거절했는데, 말로 거절한 건 '남자를 유죄로 만들기엔 모자란 거절'이라고 법원이 그런다니까? 이거 2심 무죄 판결 취소 촉구하는 서명 하나 하고 가시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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