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좌동토마스 4 days ago
게시물을 봤는데 WWE도 아니고 UFC라는 게 뒷목을 잡게 한다. 이 글에도 나와 있듯이, 남초에서는 그냥 "잠재적"으로도 페미스러운 모든 걸 잘라내려는 데에 진심이에요. 림버스는 두말할 필요 없고, 블아/디맥 등도 이런 풍조에 일조했고.
이런 곳에 오래 있다 보면 "진짜" 남성향은 얼마 없고 나머지는 페미가 침투할 수 있는 위험지대라는 피해의식이 생겨요. 웃기지만 이게 사실이에요. 디씨에 어느 정도 내성이 있는 한남으로써 이를 보증합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