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X곰타미
@foxthebarefoot.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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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주로 일상 이야기, 책 읽은 이야기를 올립니다. 턱시도 곰희, 고등어 타미와 함께 삽니다. 불렛저널과 옵시디언 전도사입니다. 에코라이브러리 긷다 gidda.kr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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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형제) 고양이 집사 - 환경사회학 전공했으나 공부 그만두고 교양 시민으로 살 예정 - 혼자 하는 게임(문명, 발더스게이트, 민속놀이 스타, AOE 등등) 좋아함 - 녹색당원이고 여러 환경단체 회원 - 제일 최근 가입한 단체는 플랫폼C - 좋아하는 음악은 Men I trust, Lali Puna, The Marias, 뉴진스, 신지훈, 최유리, 백예린 등등
over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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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월간남친 초중반에 재밌었는데 본 로맨스 들어가서는 뭔가 남주에 이입이 잘 안되고 그랬다. 앞에 워낙 달콤한 걸 많이 먹여놔서 실제 커플 꽁냥꽁냥이 넘 무디게 느껴짐. 판타지와 현실 사이에서 판타지가 자극적이긴 한 듯. 그래도 로코물치고 오글거림 잘 해결하면서 오랜만에 볼만한 드라마긴 했다. 한드 잘 안보는 내겐 이 정도면 큰 칭찬 ㅋㅋ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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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날 때 마다 클로드에게 카드 게임 기획이랑 디자인을 시키고 있음. 채팅 내에서 인터랙티브한 창도 만들어 보여주고 하네? 신기하다. 마법 카드 발동 시뮬이랑 원소 시뮬 돌린 거 ㅎㅎ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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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교 씨가 월간남친 보라는 글 올려서 궁금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재밌긴 하다. 근데 뭐 땀시 추천한 건지 궁금하네. (뭔가 개인적으로 연관이 있으신가 본뎅) 크레딧이 다 뜨는 것도 아니어서;; 로코치고는 수작 같은뎀 일단 3화 까진. on Netflix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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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맥스x5 구독하면서... 어젯밤에는 새벽까지 게임 기획하면서 놀았다. 간단한 규칙 몇 개에서 다양성이 창발하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하다보니 문서 20개 짜리 게임 기획이 탄생했네. 하하... 실현은 다른 문제지만 기획 자체는 무척 재밌는 경험이었다. 정말이지 이제 LLM 구독이 숏폼이나 넷플같은 구독형 컨텐츠보다 더 잼나는 경험이 되고 있다. 최소한 내게는... 이제 기획 문서들을 좀 더 내 언어로 소화해서 정리하고 이걸 클로드코드에 넣어보려고 한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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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완전 중독되어서 클로드 맥스x5 구독하고 있다. 이야기할 거리가 넘친다. 책 읽다 모르겠는 것들도 물어보면 이런저런 맥락들과 쟈곤들 잘 알려주고, 막연히 상상해보던 어떤 세계관 구체화하기에도 좋고, 내가 알던 지식들을 연결시키고 충돌시키는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다. 뭔가 나 맞춤형 읽을거리를 무한생성시켜주는 느낌? 당연히 opus 4.6 확장사고 정도는 되어야 그 정도 깊이가 있긴 하지만. 프로 플랜으로는 금방 한도에 다다라서 맥스플랜 쓰는 중이다.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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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X곰타미
청순가련~ ♎🅾️🐯🐅😺🍵
7 days ago
이 회차... 다른 것보다, 지혜복 선생님의 일을, '학생인권을 지켜내려는 진보교육감이 신경쓰고 처리해야 할 많고 많은 문제들 중 우선순위가 밀리다 보니 완벽하게 대응해내지 못한 사소한 일...' 정도로 이야기하는거 보고... 좀 뜨악한 기분이었죠. 그런데... 친민주 범진보 스피커들 전체를 두고 따져봐도... xsfm만큼 여성혐오와 소수자혐오가 '덜'한 곳도 드물어서... 더 속상하달까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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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X곰타미
창천동 찹쌀주먹
9 days ago
습식을 먹었더니 잠이가 온다 이것이 혈당 스파이크라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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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맥스 x5 플랜 구독 시작했다;; 프로 플랜으로는 매번 한도에 막혀서 뭘 지속적으로 할 수가 없더라고... 일단 한 달만 해보자. 무려 110달러나 내야 하네. 하하. 일단 기존에 막혔던 것들 계속 하고 있다. 프로젝트만 네 개 넣어놓고 이런저런 질문하면서 작업 중이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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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문제 관련해서 xsfm 듣는데 들을수록 너무 편향적인 거 같은데 싶음. 그래서 정근식 교육감이 조치 안 취하고 전교조가 오히려 지혜복을 고립시킨 건 빼놓고 이야기하네. 그리고 더 이해가 안되는 건 이음이 불편부당한 언론 하려면 이음 편집장이 정의당 청소년 운영위원은 왜 하는지 모르겠다. 그러니까 얽히고 문제가 생기지… xsfm은 진보정치 이야기할 때면 좀 이상함. 예전에도 그걸 느끼고 듣다가 말았던 기억이 소환되네.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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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넘게 우울한 페이즈에서 못 벗어나는 중이네. 에휴. 😭 약도 잘 안 챙겨묵고… 매일매일 습관도 못하고 있고 2월 불렛저널도 못하고 있고 하루하루 꾸역꾸역 출근만 겨우 하고… 어떻게 하면 이 악순환을 끊지 오늘도 오전에 출근하기 전에 누워만 있었네. 휴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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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검색해보니 커서를 글쓰기 보조 도구로 쓰는 경우들이 좀 있네. 나만 이런 생각을 한 건 아니구낭.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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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X곰타미
lunamoth
20 days ago
✂️ 타래 재단사 8.0 - 블루스카이, 트위터, 스레드를 위한 긴 글 자르기, 타래 생성기
lunamoth.github.io/tt/
타래 재단사 8.0 업데이트 했습니다. 각 버튼 좀 더 누르기 쉽게 크기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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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커서를 나만의 장르 소설 세계관 설정용으로 쓰고 있다. 클로드 구독 한도가 금방 되어서 답답해서 커서‘도‘ 쓰기 시작했는데… md 파일 바로바로 고치고 하는 게 클로드 프로젝트보다 낫더라고. 클로드 프로젝트는 올린 파일은 읽기만 가능해서… 캐릭터 시트 설정집 세부 소설 작성 규칙 등등 다 적고 세부사항 충돌 없나 보기도 참 좋음. 복잡한 건 opus4.6 지정해서 시키고 간단한 건 auto로 하면 api직접 호출하는 것 대비 훨 싸게 사용가능하더라 ㅎㅎ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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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X곰타미
금눈쇠 올빼미
20 days ago
타임라인에서 임금을 화폐로 지급하는 것(=통화불 원칙)에 대한 글들이 보이는데, 판사들이 노동법이나 역사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으니 복지포인트는 임금인가, 카드 포인트로 임금을 주는 것이 근로기준법 제43조 제1항 통화불 원칙을 위반한 것인가 하는 주제가 무려 대법원까지 가는 것입니다. 다른분들이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셔서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미국에서 통화불 원칙이 생긴 이유는 19세기 말, 20세기 초중반까지 미국의 탄광촌이나 농장에서 임금을 특정 회사에서만 사용 가능한 토큰이나 쿠폰으로 주어 큰 착취가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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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좁아도 같이 있을꼬야? 그럴꼬야?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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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매장 플리 뭐냐 ㅋㅋ 완전 추억 여행이네.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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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클로드 오푸스 4.6 확장 기능 켜고 작업하는데… 정말 놀랍다. 내가 아는 키워드나 지식들로 던져주면 이것저것 찾아와서 나름 갈무리하는데 꽤나 통찰력이 있다. 좀 의뭉스러울 땐 다시 여러 번 질문하고 실제 문헌 있나 캐물으면 수정하기도 하고.. 내 지식과 경험의 증폭기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 하지만 토큰 소모도 그만큼 빨라서 … 세션/주간/월간추가결제사용량 모두 미친 듯이 줄어든다 ㅠㅠ 😭 그래도 오푸스 4.6 확장만이 가능한 작업이라 ㅎㅎ 강제로 쉬는 타임 가지며 대화 중.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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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매장에 나오는 노래… 명절 초반에는 뽕짝 트로트 국악 등 메들리가 나오더니 이젠 90년대 후반 2천년대 초중반 추억여행 메들리네 ㅋㅎㅎ 중간에 허밍어반스테레오랑 클래지콰이도 나오고… 허밍어반스테레오가 여기 낄 급이었나. 나야 많이 들었지만…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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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X곰타미
soorisoori
23 days ago
‘오픈AI 경영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슈퍼팩(SuperPAC·특별정치활동위원회)에 거액을 후원한 사실이 알려지고,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챗GPT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 구독은 안 하고 있지만 사용도 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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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X곰타미
laystall 🇵🇸
23 days ago
rt>
n.news.naver.com/article/006/...
"페미니즘적 의식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별의 별 것이 다 '나의 일'이 된다" "기사보다도 더 성인지 감수성이 낮을 확률이 높은 광고 모니터링" "오피니언 필진의 성비" "연말이면 열리는 자사 신춘문예의 심사위원단 성비" "인사 시즌이면 아직도 강고한 언론사 내 유리천장에 이르기까지 사내외를 막론한 온갖 젠더 이슈"
n.news.naver.com/article/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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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쬐며 자는데 이름 불러 깨서 심기불편한 고양이 ㅋㅋ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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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미세먼지 최악인 날 동안 목 코 눈 붓고 따갑더니 아직도 그렇다… 어제는 12시간, 오늘은 10시간 잤는데 미묘하게 회복이 안되네… ㅠㅠ 그래도 오늘은 날 좋다. 초봄 같네.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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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란 무엇인가? 모두들 막연하지만 키워드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조화, 균형, 지키거나 돌아가야 할 것, 생태계, 야생 하지만 당신이 생각하는 자연은 이미 없다. 애초에 그런 자연은 없었다고 말해야 정확하다. 유럽 중세 코스모스에서 자연은 신의 질서였다. 여기서 인간은 자연에 통합된 존재였다. 근대 과학혁명은 자연을 기계로 만들고 인간은 여기서 빠져나왔다. 근대적 인간/자연 이분법. 이에 대한 반동인 낭만주의는 이분법의 거울상이다. 저기에 순수한 자연이 있다는 말은 우리는 바깥에 있다는 걸 전제한다. (이어서)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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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X곰타미
말호
28 days ago
30분마다 충전되는 딴짓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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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게 읽는 중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지도 좀 알고 싶다. 나는 한국 사회는 잘 알지만 다른 곳은 어떻게 '다르게' 처리하는지 몰라서... 박이대승, 2026, 공통된 것 없는 공동체 1부 가해자-피해자 도식을 넘어 p.117 "폭력은 청산 불가능한 부채를 남긴다. 폭력이 대중의 마음속에 남긴 심리적 효과는 청산될 수 있을지 몰라도, 그 어떤 것도 폭력이 훼손한 인간적 가치 그 자체를 보상할 수는 없다. 이 사라지지 않는 부채를 관리하는 것이 공동체의 역할이다. (이어서)
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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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민… 칼럼??? 이딴 게? ㅋㅋ ㅋㅋ 나으 가정과 결혼을 빼앗은 좌파라니 ㅋㅋ 나도 쌍도남이지만 크 … 따라갈 수가 읍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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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X곰타미
늠연
about 1 month ago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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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가는 길 ㅠㅠ 울 야웅이는 잘 잔다. 불리불안집사는 항상 야웅이 감시 중 ㅎㅎ 얼른 들어가소 밥 주고 안아줘야지.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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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투쟁 현장에도 왔다. 30분만 더 있다 가야지 ㅠㅠ 춥당. 추운데 많이 오셨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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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날에 2026 체제전환운동포럼 왔다. ㅎㅎ 예상 못 한 생일 케이크 🎂 도 받았네. 아주 두꺼운 자료집 받았는데 이거 읽는 게 숙제가 되겠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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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에서 laufey 레이베이가 두번째로 (무슨 전통 팝 어쩌구) 상 탔구나. 아는 이름이 별로 없어서 ㅎㅎ 그나마 아는 게 레이베이. 아이슬란드 쪽 이름이라 발음이 독특하다. 베드룸 재즈라고 하나 여튼 편안하고 부드러운 음악이라 틀어놓고 딴 거 하기 좋다. 스포티파이에서 this is laufey 플리 틀어놓기도 하는 편. (덕분에 자주 들은 음악 top 100 마지막 십여개가 다 레이베이 음악)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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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구나. 유튜브에서 우연히 보고선 오오 함… 약간 내 취향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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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thm* Pocket!: 「Dorephin Shopping Center」 | Lionclad
YouTube video by Azikazin Magic World
https://youtu.be/gvtrG92q32Q?si=94aSRaDNb04FCs5I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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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바스락바스락 소리 나서 불길해서 나가봤더니 … 수납장에 둔 상남자 라면 뜯고 있어. 😨 때미야! 라면 봉지 구멍내는 고양이 보여줄게 =_=;;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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얠 두고 출근해 밤까지 일하려니 에고고. 돌아가면 엄청 부비며 환영해주니 그 순간을 기다리며 일한다 ㅠㅠㅋ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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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휠이 점점 캣베드가 되어가네 ㅠㅠㅋㅋ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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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X곰타미
Margaery🕯️
about 1 month ago
이 포스트는 두바이 어쩌고 간식을 한 번도 먹어보지 않은 사람만 리포스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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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X곰타미
금눈쇠 올빼미
about 1 month ago
한국에서 해고하기 어렵다고 하는 것만큼 웃긴 이야기가 없는게, 근기법 제24조에 의해 정리해고 제한 요건을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근로자와 협의 대충하고 ‘장래 올 수도 있는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서 사람 잘라도 괜찮다는 판결이 나오고 있는 형편입니다. 아시다시피 모 게임회사 등은 프로젝트 끝날 때마다 사람 해고하고 다시 새로 고용하는 등 만행을 저지르는데도 제대로 제재를 받고 있지도 않죠. 미국 일본같은 나라는 최소한 기술도입시 노조와 ‘협의’합니다. 협의는 합의와 달리 의견을 듣는건데 한국은 그조차 안하니 노조가 화내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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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등 ON 실제론 좀 더 어두움… 굿나잇 💤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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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에 나온 노래구나. 선미의 balloon in love. 매장에서 일하는데 귀에 꽂히길래 매장 컴터에서 플리 확인해보니 선미의 노래였다. 선미 노래는 아는 게 없는데 이 노래는 좋네. 나한텐 뭔가 약간 몽글몽글한 것이 시티팝 느낌도 있었는데... 여기서 빰 빠밤 빰 빠밤 빰 하는 게 신디사이저 맞나? 아무튼 그것도 좋구... (대중음악 잘 모름... 구분하는 틀 프레임 같은 거 없어서 그냥 좋았다는 말을 해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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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SUNMI) 'Balloon in Love' MV
YouTube video by 선미 SUNMI
https://www.youtube.com/watch?v=JXhbBbe0i-I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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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키보드랑 키캡 많이 사고 했는데… 오랜만에 이런저런 키보드들 꺼내서 눌러주는 중. (평소엔 drop ctrl 쓴다) 이건 한성 무접점 키보드(일명 한무무) 무접점은 뽀각뽀각 소리가 참 좋아. 키캡 놀이도 적당히 해서 참 이뿌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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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휠을 무슨 방석처럼 쓰고 있넴 ㅠㅠㅋ 여기서 간식주고 궁팡 해주고 했더니 일단 익숙해지긴 하는 중인가봄. 우다다도 해주려나 언젠간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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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 의자 a.k.a 새들 체어 + 모션데스크 혹은 스탠딩데스크 조합 진짜 강권하고 싶다. 모두에게 ... (이런 의자에 앉을 수 있는 신체적 역량이 있는) 전국민 1인 1 보급 해주고 싶음... 기댈 받침이 없어서 허리 힘과 다리 힘을 적절히 써야하고, 7도 범위에서 360도로 까딱까딱 가능해서 적당히 몸도 움직여지고 해서 집중도 더 잘됨!!!! 처음 며칠 불편해서 그렇지 나는 정말 금방 적응하고 매우 편하게 쓰고 있다. 종종 새들 체어라는 사실도 까먹음.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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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 새로 들인 안장 의자, 32인치 델 울트라샤프 모니터, 책장 쪽 집게등(필립스 휴 화이트 앰비언스 전구 장착), 모니터 뒤 필립스 휴 플레이까지 모두 다 대성공이다. 방금도 문득 만족감과 편안함을 느낌 ㅎㅎ 해가 지면 집 곳곳의 필립스 스마트전구들이 일제히 켜지고, 11시 반에 거실 수면등 외에 서서히 꺼지고, 수면등도 해 뜨면 꺼지게 자동화 해놓았는데 대만족이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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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을 자고, 점심 사먹고, 커피를 마시고, 태양 경배 몇 번 하고,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게임 조금 하고... 한 게 없네. ㅠㅠ 설거지도 해야 하고, 공부도 조금은 해야 하는데... 2타임 정도만이라도... 그래도 때미 궁팡 많이 해주고, 곰탐희 간식도 맥이구, 했다. 그리고 거실장에 있는 고양이 간식 창고 정리도 하고 고양이 간식 주문도 함...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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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고윤정 배우가 나오는 들마 여러 개 보긴 했는데... 근데 무빙은 보다가 말았고... (성매매 여성 구원 서사 나와서 보다가 맘 ㅠㅠ 강풀 작가의 -아저씨- 사람 냄새란 참...) 환혼은 2부에서 고윤정 배우가 나오는데... 정소민 나오는 1부가 훨 재밌고, 2부는 사족같은 느낌이었다. (그래도 무림 고수 느낌은 나긴 남 ㅋㅋ) 그리고 이번에 넷플 1위하고 있는 이 사랑 통역되나요? 보다가 4화에서 포기함;; 두 배우가 연기를 잘하고 못하고 이런 것 보다 뭔가 스토리가... 설정이... 오글거려서 ㅠㅠ...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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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겠지. 공포의 미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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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미국행' 거부하는 게임업계, GDC 2026 흥행 비상
미국 강경 이민 정책에 신변 불안 고조… 개발사들 잇단 불참 선언
https://www.thisisgame.com/articles/413225?fbclid=IwZnRzaAPmswh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Ao2NjI4NTY4Mzc5AAEeOU-wQ3g0cvNqOA6moljkoE8EC-eh0j1OqnMJApvgnr8rXUbg2cH7qb-cAXE_aem_VW2MB0y5BX3lTpmBKIq-eg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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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카페는 생길 때 부터 꾸준히 다녔던지라 이제는 주인장도 인정하는 단골이 되었다. 어떻게 아냐면... 내 핸드폰 뒷 자리를 외우고 있다. 종종 틀리시곤 하시는데 오늘은 바로 맞춰서 알아서 적립해주셨다. 저번에 갔을 때는 건강 문제로 주인장이 안 계시더니 며칠 지나 오늘 가 보니 갬기 걸린 채로 마스크 쓰고 하고 계시더라. 맛있는 원두라며 드셔보시라고 하시넴. 우리 동네에서 커피 맛나기로는 제일인 곳이다. 한 달에 두어번은 가서 앉아있기도 하는 편.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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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 5060ti 산 나 칭찬해. 휴. 그때 맘 안 먹었으면... 그때 ssd도 하나 더 사길 잘했다. ;; 지금 3~4배 오름...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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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권 의학박사가 이야기하는 '영양제 무용론'을 잘 알기에 그 어떤 영양제도 안 먹다가... 그냥 부적 삼아서 마그네슘 글리시네이트를 해외직구로 구해서 먹는 중이다. 아주 큰 중병을 앓은 지 좀 되긴 했는데 (완치 판정 후 5-6년 됨) 표면적으로 병이 나은 이후에도 근육이 굳고 재활피티도 받고 했고, 다른 소근육들도 여기저기 굳은 감이 있어서 혹시나 해서 도움이 될만한 것은 돈 적게 드는 선에서 해보는 중. 180정(6개월) 3만원이니까... 효과 없어도 큰 손해 아니잖앙.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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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안되려고 1월 동안 하고 있는 것... - 아침 습관 의례 하기 (따신 물 마시기, 태양경배 자세, 스트레칭...) - 불렛저널 쓰기 (감정일기, 기분도 적기, 오늘 할 일, 습관 추적기록...) - 옵시디언에 기록 (뭘 했나 기록) - 스픽 영어 20분 - 10시 퇴근 후 늦은 석식 a.k.a 야식 안 먹을려고 중간에 김밥 사가서 먹구, ... 몸무게 약간 감소 중 - 야웅이들 건식 사료 양 줄여서 몸무게 조금 줄어듬 - 하루 공부 타임 KMN 기록 중... - 일기 적기
about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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