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가내밀레
1. 어찌저찌 성애도 나누는 연인까지는 갔습니다. 톨만 이정도면 흔히 기사단원이들이 그랬듯 결혼한 게 아닌가 싶어 언젠가 진지하게 말해보고 싶지만 밀레가 경악하며 도망칠 미래가 선해서 각만 재는 중. 밀레는 수호자가 자기랑 이만큼 어울리는 것도 신격에 주어진 의무를 배반하는 행위 중인데 결혼은 수호자를 이 땅에 떨어뜨리는 것과 진배없다고 생각하지만 톨은 의외로 별 생각이 없고 밀레를 붙잡아 두는 데에 인간의 규율정도면 아주 싸지 않냐란 인식차이가 있는 연애 중.
2. 아프게 했고 낫지 않을 상처를 남겨 미안하고 쉬쉬케밥이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6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