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지금 한국 우파 진영에겐 2026년 한국사회에 내놓을 자신들의 유산이 없기 때문입니다. 박정희는 이미 폐기된지가 오래인데다 먹히지도 않습니다.
어떻게든 한국 우파를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있는 자들의 모임'으로 지속적으로 프레이밍 하고 싶어하는데 21세기 이후 우파정당 지도자들이 하나 같이 파산해버렸다보니 저런 시도들이 계속 이뤄지죠.
imf 극복, 중진국 함정 탈출, 선진국 진입, 문화융성, 내란진압등 내놓을 거리가 산더미인 민주진영과 대비되는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about 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