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크
@silentkit72.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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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그날 식단, 기타 신변잡기적인 이야기 올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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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
about 18 hours ago
바쁜 세상에서, 어떤 다정한 생명체는 온 마음을 다해 나의 눈을 맞추려 애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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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하루종일 싸우던 코드... 강사님이 보더니 이건 왜 있어요? 하고 슥슥슥 몇개 살펴보시고 20분도 안 걸려서 수정해 주셨다.... 그대로 이어서 하니까 1시간만에 작업이 끝났다... 역시 알아야 뭘 해도 제대로 하는구나. 엉엉엉 나는 그냥 내 최애 핫바 가게(아님)에서 핫바나 챙겨먹겠습니다.
about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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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ssica the Bestica 🎨 East Bay Comic Con ☕
about 1 month ago
🌲The Mammoth cover issue 1🌲 'Mysteries lurk in the forest...' One of my faves that I did for Mad Cave Studios~ I want to do more horror cov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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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수행중 해달🦦🎗️✨
1 day ago
룸메이트 구해요 집에 보드게임 완비 반찬 종종 나눔 예정 바닥에 보일러 설치할 예정입니다 손님 초대해도 OK(2일 전 미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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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근데 아무리 지금 공부하는 중이라고는 해도 나 일이 너무 느려서 슬퍼. 바이브 코딩 그딴거 누가 가능하다고 했어.. 대체 워케 하는겨.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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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리
3 days ago
블랙팬서 그 대사 좋았죠 "이건 파는거 아닌데요." "너희들도 사온거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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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3 days ago
“하루에 딱 하나만 하고 살자. ‘이불 개기. 밥 한 끼 챙겨 먹기. 동네 한 바퀴 걷기.’ 대단한 목표도 아니고 잘 살겠다는 다짐도 아니고 오늘 하루 버티는 걸 목표로 삼았단다. 어떤 날은 그 하나조차 해내지 못해도 스스로 혼내지 않고, “오늘은 여기까지” 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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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양희은의 어떤 날]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양희은 | 가수 가끔 요양보호사,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 분들 사연을 보면 그분들은 남다른 성정의 주인공들 같다. 1월 말쯤 도착한 어느 방문간호사의 편지부터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4393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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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몽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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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3 days ago
나 대박 웃긴 거 주워옴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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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uka
4 days ago
New poster for "Dorohedoro" Season 2. Broadcasting begins on April 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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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란 🌌 Private
4 days ago
어처구니없는 이야기: 스마트폰이 벽돌이 되면 냉동고에 넣어서 냉동시킨 상태로 응급 복구를 할 수 있다고 해서 냉동실에 스마트폰을 넣어놓고 방치하자......................냉동고 안에서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다. 이게 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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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선물로 괜찮을것 같은데.. 습. 내일 다른 곳도 가봐야지.
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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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예찬. 책 생각보다 조그매. 그리고 천사 설정이 재밌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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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6 days ago
혹시 책... 특히 SF? 판타지? 소설책 사시려는 분들 여기도 함 보세요. 구트에서 이런 소식을 보아 공유합니다+ㅅ+ 책값도 좀 아끼고, 나무에게도 덜 미안해지고.
x.com/i/status/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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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300부스) 디페가 600부스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ㅋㅋㅋㅋ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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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
6 days ago
중국에서 한국 작품(주로 웹소) 행사가 열렸는데 소규모라서 300부스라는 거 보고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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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5 days ago
수상할 정도로 여장을 하면 잘 어울리는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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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그프래스 5키로를 늘였다고 이렇게 힘들어지냐..ㅠㅠ 하다가 생각해보니 양쪽에 5키로 씩을 달면 5키로 올린게 아니라 10키로가 늘어나는 거란 사실을 뒤늦게 깨달음. 산수를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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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민
7 days ago
딸기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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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days ago
좋은 짤을 주웠습니다. 누가 맛있는 거 올리면 이걸 들이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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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i
6 days ago
이 책을 당장 사지 않는것은 인생의 손해같습니다 저는 지금 장바구니 넣었어요 ㅎㅎㅎㅎㅎ "언젠가 반드시 10만 포쓰아비가 필요한 때가 온다."
www.aladin.co.kr/shop/wprod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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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6 days ago
품격 있는 먹보란... 음식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기꺼이 양보하고 다른 사람이 음식을 남겼을 때 그 사람이 먹어도 괜찮다고 할 때만 그 음식을 마저 먹고 먹을 때는 항상 식사 예절을 지키고 자신의 먹분수(그릇)를 알고 욕심부리지 않으며 정성껏 만들어진 음식을 함부로 평가하지 않는... 그런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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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i
6 days ago
배우자가 '회사에서 어느 직원이 출장 후 돌린것' 이라며 밤빵을 가져왔음. 그런데 이것이 너무 맛있는것임. 빵 부분은 점잖게 고소한 맛인데 이건 분명 밀가루 빵의 푹신함이 아니었음. 그리고 안에 앙금은 하얀색인데 단 맛이 밤과 부딪히지 않고 아주 조화로움. 보통 말하는 '많이 안달고 맛있네' 였음. 그래서 이 빵이 뭐냐고 했더니 배우자가 알아보겠대. 근데 ㅎㅎ받은 사람들이 다 물어보는데 사온 사람이 '웃기는 이름'이라는 것만 기억한다는것임. 그러나 결국 찾고야 말았어요. 이것의 이름은 "공주토실이쌀밤빵"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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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ng
9 days ago
어른들이 인터넷에서 사람 사귀지말라하는데 몇시간을 들엿다고 생각합니까 sns에 이 고급인터넷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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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기술(?) 써볼 때는 hello world 쳐볼 때가 제일 재밌음<<
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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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로그가 선블레이드 들었는데.
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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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현정
11 days ago
어제의 스트라드 : 로그가 선블레이드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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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고 십다... 부지만 있으면 10평 남짓 컨테이너 하우스가 3000대던데....:Q.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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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홀 3개 돌고 전시회 구경하고, 들어가다가 박물관 구경하는.. 아무거나 다 하는 루트였지만 재밌었어.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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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페어. 단독주택을 위한 전시회라 내게 별 도움은 안 되었지만 눈은 즐거웠음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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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어. 딱히 내 일에 도움은 안 되서 아쉬웠지만ㅜㅠㅋㅋㅋㅋ 이제 전시회 보러 갈게~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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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기술이 순식간에 변한다고 생각하는게.. 조금만 관심가지는 걸 멈춰도, 뒤쳐진다는 느낌이 든다는거.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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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생각하는게 다 거기서 거기구만.(널브러딤) 창의력우 다 쥬것다.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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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ho Kim
12 days ago
비틀주스의 디츠 여사. 홈얼론 케빈 엄마. 크리스마스 악몽의 샐리(및, 쇽). 쉬츠 크릭의 모이라. 더스튜디오의 패티. 무척 오랜 시간, 캐나다의 대표적 코미디 배우이자 뛰어난 실력의 성우로 활약한 캐서린 오하라, 갑작스런 부고.
#ripcatherineo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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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앤양갱 / 이봄 Leebom
13 days ago
2월에 좋은일 생기는 부적 🍀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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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못 먹을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짐을 챙기면서 가방에 집에 있던 육포를 하나 챙겨 넣었다. 이거 쫌 모험가 같아ㅋㅋ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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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크
인스머스 쫀득 쇼고스
13 days ago
말레우스 냐루부분 보다가 이미 '틱톡' 과 'AI' 를 지배한 냐루씨 아아 역시 이계신은 달라 몇수앞을 내다본겁니까 머리를.조아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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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lee
18 days ago
녹아버린 다람쥐 무한 쓰다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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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도] 제주감귤🍊
13 days ago
한국에도 기사났지만, 해외에서 AI(아마 폰 상으로 제미나이) 한테 연애 상담하다가 AI가 멋대로 그 시람한테 메일인지 문자로 연애 편지 보낸 사례가 발생했다고. 환각 증상 최소한 1%인 AI한테 직접 문자,메일,오피스,엑셀 건드리게 하는 에이전트 얼마나 위험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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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티알피지 하면 좋은 점 1. 2. 3. 4. 저와 세션을 하고 다음주까지 채워오세요 시험대체과제입니다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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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크
𝔐𝔢𝔩𝔇𝔞✨
13 days ago
....나는 쓰레기파괴왕!!!!!!!! 다 쓰레기통에 너을께 다 없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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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크
볼프램/Volflamm
13 days ago
이새1기 러프만 보여주고 몇주째 소식이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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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3 days ago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를 확대∙개편했다고 밝혔습니다. 개보위는 기존 아이디, 비밀번호 외에도 이메일 주소도 조회되도록 조회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이메일을 아이디로 사용하는 서비스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했습니다.
www.hani.co.kr/arti/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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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비번 얼마나 털렸을까?…개보위, ‘털린 내 정보 찾기’ 클릭
‘내 개인정보 얼마나 털린걸까?’ 알아보고 싶다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서비스를 이용해보면 좋겠다. 개보위가 최근 다크웹 등에 유출된 계정 정보를 악용한 공격이 급증함에 따라 ‘털린 내정보 찾기 서비스’를 확대∙개편했다고 29일 밝혔다. 개보위는 이번 개편에서 이메일 주소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2424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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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ry
13 days ago
스울역사박물관에 사진전 보러 옴. 입장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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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future
14 days ago
두쫀쿠가 기어이 두바이로 역수출이 됐는데, 정작 거기선 한국꺼라며 코쫀쿠 라고 부른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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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로 역수출 된 '두쫀쿠'…"정작 두바이에선 '코쫀쿠'"
한국에서 개발돼 유행한 ‘두바이 쫀득 쿠키’가 실제 두바이에 상륙하며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2일 두바이 현지 문화 소개 매체 타임아웃두바이에 따르면, 최근 두바이의 한 카페에서 '두바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28068?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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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istance
14 days ago
솔직히 이 공룡옷만큼 인류 행복에 기여한 발명품이 21세기에 무엇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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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크
뾲 ◉∇◉
18 days ago
번아웃... 반드시 노동강도가 강해야 오는 건 아닌 것 같음 쉴 때 쉬는 거에 온전히 집중 못하는 상태가 너무 오래 지속되면 어느순간 미뤄둔 채무관계가 우르르 덮침ㅜ 그러니까 잘 쉬는 연습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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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빙기
17 days ago
아무리 캐릭터 풀을 넓히려고 해도 꼭 한두개쯤은 자신의 취향 정수가 들어가게...된다... 마카롱을 만들었습니다 김치맛입니다 찌개를 끓여보았습니다 김치찌개입니다 볶음밥을 해보았습니다 김치볶음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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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문
18 days ago
이거 알티좀 해주세요 인알도 환영. 저처럼 그림을 10년 넘게 계속 온라인에 꾸준히 게시했음에도 10년넘게 혹은 20년 이상 무명인 분들 계신가요 블스에 저도 그런 사람인데요 자기 재능이나 능력을 의심하게 되진 않나요 내가 이러고도 예술가라고 할 수 있는지 혼자 인생 헛 산건 아닌지 이런 생각이 들진 않는가요 자존감은 박살이 난지 오래네요 저같이 계속 계속 무명인 분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버티시나요? 언젠간 좋은 날이 올거다? 아님, 남들이 알아주든지 말든지 난 내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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