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김폴짝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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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황상제는 모든 선녀의 아버지 옥황상제는 모든 선녀의 고용주 모든 선녀는 자매 모든 선녀는 노동자 그런데 선녀 하나가 복숭아 한 개를 먹었다고 쫓겨나 옥황상제의 목을 따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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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로드 | 밀리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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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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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톨네코의 대모험
about 4 hours ago
대청소를 하고 큰 종량제봉투를 두 장 사다가 자리만 차지하는 짐들을 가득 담아서 버립니다. 짐이 줄고 공간이 깨끗해지면 좀 덜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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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무경력 펨보이는 사이버 창녀 어떻게 탈출해야 하냐 -중(8) 불행은 그렇게 큰 건 아닌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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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무경력 펨보이는 사이버 창녀 어떻게 탈출해야 하냐 (중-8): 월간 김폴짝
다음날 선우는 회사 사람들과 다 같이 조문을 갔다. 부의금은 대표가 한 번에 내고 나중에 월급에서 제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대표는 내내 울고 있었다. "누나... 이렇게 가면 어떡해, 누나..." 같이 조문 온 회사 동료가 선우에게 작게 속삭였다. "원래 둘이 선후배라..." "아아." 아는 사이일 것 같기는 했지만, 사석에서 누나라고 부르는 건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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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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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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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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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여러분 공허하고 우울하고 스트레스가 많고 탈 사회 하고 싶고 은둔해서 처박히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평소 좋아하던 맛이 복잡한 커피를 먹는 것조차 스트레스 과다인 지경이라 편의점 앞 의자에서 콜라랑 감자칩을 먹었더니 조금 기분이 나아져서 집 가서 방 치우고 에픽카세 보려고... 했는데 집 와서 에어컨 틀고 폰 잡고 누워 있네요 아무튼 탈 사회 하고 싶을 때 어케 다스리시는지들 궁금합니다
about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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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시아란 🌌 Private
2 days ago
소위 정의를 지켜내기 위해 중요한 것은 결국 살아있고 입 다물지 않는 것이다. 불의가 원하는 것은 따지고 보면 전부 사라짐과 입닥침으로 귀결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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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또) 사회가 부도
3 days ago
그 누구도 호남의 편에 서지 않고 민주화운동의 상징만 이용해 이득을 취한 결과가 지금 눈덩이 이자로 나타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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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y.pe/17fozi
그러니 《30대 무경력 펨보이는 사이버 창녀 어떻게 탈출해야 하냐》를 보시고 아무 말이라도 해주시면 저는 기뻐합니다 친구 중 하나는 좆소야 놀자 노벨라이즈라는 말을 해주었고 또 다른 친구는 안티-야설이라고 불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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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무경력 펨보이는 사이버 창녀 어떻게 탈출해야 하냐 (중-5): 월간 김폴짝
대표가 새로 바꾼 사업아이템은 하필이면 자영업자 대상 광고 영업이었다. 화장품 샘플 사기에 비하면 사기성이 덜한 게 맞았다. 실제로 광고를 해주는 거니까. 금액도 훨씬 컸다. 선우가 기대한 조건을 다 갖추고 있었다. 다만 그게 선우가 싫어하는 아이템이었을 뿐. 지난번과 시스템은 똑같고 스크립트도 비슷했다. 훨씬 길어진 한장 반 짜리 스크립트. 대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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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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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작품에 대해 뭐라고 해도 좋다고 생각하지만 (무지성 악플은 기분이 나쁘겠죠 당연히) 어차피 남의 말은 안 듣습니다
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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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래
3 days ago
비판까지는 들으나마나한 말이고('기분에 따라'=아무 의미 없다는 뜻, '지적'=대안이 없는 지적은 근거 유무와 무관하게 기분과 구분되지 않음) 건설적인 의견은 비평 수준에서 나오는데, 비평할 역량을 갖춘 독자는 거의 없다. 작가들이 합평 꾸역꾸역하는 이유는 그나마 작가끼린 되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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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위래
3 days ago
많은 작가는 보통 비평을 원하는데 이상하게 비판을 요구하는 작가들이 있는듯하다(뭔 악플이 무플보다 낫다고 하는 작가들처럼). 건실적인 방향은 많이 읽어주길 바란 뒤에 무슨 이야기를 듣거나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다(작품에 반영하거나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러려니 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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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위래
3 days ago
비난과 감상과 비판과 합평, 비평을 구분해야됨 비난: 근거 없이 기분에 따라 잘못된 점을 지적함 감상: 자신의 기분에 따라 작품에 대해 이야기함 비판: 근거를 가지고 잘못된 점을 지적함 비평: 작기의 의도와 작품이 가지는 가치, 작품이 다른 작품들과 비교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이야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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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이 쓰담이네 집
11 days ago
이 사진 얼굴은 거의 가려져 있지만 너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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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남자 보는데 이강혁의 순애가 너무 좋다... 가진 거 다 잃고 범죄자로 쫓기면서도 아직도 머슴취급 하는 최화영한테 끝까지 하인도 되어주고 남자도 되어줌... 미쳤다 이럴 수 있어??? 일일드라마가 중년 순애 말아준다
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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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람의 풍류를 엄쳥
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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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아카이브
20 days ago
예약 구매하신 «탑과 구덩이»와 «너와 마주한 세계»는 어제 발송했습니다. 배송 상황에 따라 오늘 받아 보시는 분도 계실 텐데요. 내일 본격적인 판매 개시에 앞서 자랑 한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 자랑하시면서 저희한테도 보여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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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왜 구운과자가 아니라 구움과자냐고 했는데 비빔밥을 생각하면 구움과자가 더 말이 되는 것도 같음
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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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혦
20 days ago
전체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고양이의 개체수와 새의 개체수는 얼마일까요? 이에 사람이 답을 내리고 인위적으로 조정한다는 자체도 이상함. 그래서 어떤 결과가 나올 줄 알고…. 나는 새덕후 영상을 적지 않게 봐서 새덕후식 탐조가 1명이 길고양이에게 먹이주는 사람 열명보다 생태계에 해롭다고 생각한다. 이인간은 보편적으로 사람이 안들어가는 데도 막 들어간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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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타蔦_漸龑
21 days ago
저는 대학생 때 외국인 유학생이 “츠타, 그런데 한국어에서는 관용어가 명사를 수식하는데, 왜 ‘비빈밥’이 아니고 ‘비빔밥’이야?”라고 질문한 적 있고. 십 년이 지난 지금도 답할 말이 딱히 없습니다. 내가 무식해서 미안해. 일단 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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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고래
21 days ago
#고양이보여줄게
월요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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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로💜
21 days ago
잼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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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lnut Latte
22 days ago
네오 계정 일시정지 사유라는데? 블스에 한남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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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록
2 months ago
옛말에 급할수록 돌아버린다는 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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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파괴할 황희정승
21 days ago
그야 여성임금차별 따져봐야지 근데 그거랑 별개로 국민연금 너희들이 문제가 없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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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모든 것을 파괴할 황희정승
21 days ago
남편 사망 재혼 등의 이유로 수급권 제한 및 박탈하는 건 워낙 유명해서 잘 알 거고. 전업주부면 답이 없고 중복수급도 제한이 많음. 재산은 같이 일구는 건데 갑자기 받을 때 되니까 남편에게 기생해서 생존한 주제에 뭘 받으려 하느냐는 시각을 드러내는 거임. 이래놓고 여성에게 임출육하라고? 부부는 동시수령시 감액도 있고. 세세히 따지면 정신없는 부분이 한두개가 아님. 기혼 여성에게만 안좋은게 아니고 그냥 정상가족 아니면 다 쓸모없음 ㅋㅋㅋ 저번에 여성센터 국민연금 홍보교육 갔다가 어머님들 분통터트리는 소리 듣고 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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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모든 것을 파괴할 황희정승
21 days ago
아니 국민연금 지급구조 자체가 여성에게 그냥 불리하게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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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릇
about 1 month ago
실수로 타임슬랩으로 찍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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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소자
23 days ago
쌀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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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또 죽었나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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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먹방 파티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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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22 days ago
2월 29일의 탄생화 아르메리아와 풀빛 아기 개구리 🐸 2월 29일의 탄생화를 이제야 그렸네요..😌 지난 윤년이었던 2024년의 띠 동물인 용을 그리려다, 윤년의 상징으로 개구리를 많이 빗대는 점을 떠올려 아기 개구리를 함께 넣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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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게 없어
2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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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 엘리엇의 천년의 이야기 엘리엇 존나 잘생겻고 공주님 너무 예쁘고 둘이 너무 귀여워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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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시 좀 전에 성심당 도착. 내 앞에 이미 5팀 있음. 비가 와서 그런가 줄 엄청 길지 않음. 괜히 일찍 왔나 싶기도. 빵냄새가 엄청 나는 중.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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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니 Chinie
23 days ago
하지만 남편은 어른이다. 나는 남편한테는 칭찬을 해주지 않았다. 남편에게 가사를 맡기려면 과하게 칭찬해줘야 한다느니 남편을 치켜세우면서 요령껏 조종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나는 그런 현명한 아내를 연기할 그릇이 되지 못했다. 상대를 조종한다고 생각한 시점에서 부부 사이 인간관계는 파탄난 게 아닐까. <인생 임시 보관 중>, 가키야 미우 - 밀리의 서재 으윽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죠'가 유행했던 시절 생각난다 하지만 지금도 내 주변에 이런 말을 매일 하는 분이 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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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아카이브
23 days ago
이번 주말까지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초판을 꼭 구하고 싶은데 행사 방문은 장담할 수가 없다, 그러시면 그냥 온라인 예약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작년 경험에 따르면 이틀차인가 사흘차쯤에 하드커버 한정판 재고가 소진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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혦
24 days ago
의사도 LLM에 감정노동을 의지하긴 마찬가지네… 질의한 내용 기반으로 챗 제목이 붙고 그게 브라우저 웹문서 제목이 되고 프린팅할 땐 웹문서 제목이 붙어서 나오겠죠? 그것도 모르다니 의사쌤 지능이 안좋다고 그럼 기분이 나쁘겠죠? 진짜 뭘 믿고 날것의 판단에 남의 험담을 시스템에 입력하냐 정말…
x.com/haeesdal/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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혦
24 days ago
여자만 일과 가정 중에 선택하거나 슈퍼우먼이 되라고 강요받고 남자는 그냥 일과 가정을 다 가지면 됨
lionsgrass.kr/@hyerim/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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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의 풀밭 : 커리어 그리고 가정 · 클라우디아 골딘
”커리어 그리고 가정“에서는 무려 1878년생부터 1978년생까지의 대졸 여성을 세대별로 다섯 그룹으로 쪼개서 나름의 공통적인 삶의 여정을 찾아내는데 ㅋㅋㅋㅋ 미국은 이게 가능하다니….. 한국인은 놀라고 있다 1878년이면 우리는 조선시대야. 저쪽에서 커리어냐 가정이냐를 고민하고 있을 때 여기는 삼종지도와 칠거지악이 살아있었다고!ㅋㅋㅋㅋㅋ 물론 이 때의 가...
https://lionsgrass.kr/@hyerim/book/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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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는 신라당이라는 빵집이 있고 마산에는 고려당이라는 빵집이 있다. 찾아보니 부여에 백제당도 있었다. 오오 제빵 삼국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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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츠난카 아이츠난카~ 긴가게마데 돈데캬이이노니~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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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더워서 오늘 새벽에 깼는데 해도 떠 있었다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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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연합뉴스 속보 봇
24 days ago
낮 체감 33도까지 올라…밤부터 전국 강하고 많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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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체감 33도까지 올라…밤부터 전국 강하고 많은 비
금요일인 19일은 낮 기온이 올라 덥겠으며, 밤부터 전국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2.7도, 인천 22.2도, 수원 20.2도, 춘천 20.0도, 강릉 21.1도, 청주 2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7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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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애자랑 유성애자는 서로 이해가 안되는 거 같음 무성애자가 아니 유성애자들은 이렇단 말야? 라고 하는 거에 맞는 말이 하나도 없고 나 역시 무성애자가 어떤지를 전혀 모름 게다가 유성애자도 종류가 달라서 나처럼 연애와 섹스가 따로인 케이스는 이 안에서도 이상한 사람이라...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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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巖 원고지
25 days ago
웹작트친분이 독자들은 혁명물의 껍데기를 쓴 사이다를 좋아하는 거지 실제 혁명의 그 지지부진한 과정을 쓰면 글이 안 팔린다는? 그런 말씀을 하신 게 생각남..(제가 후자처럼 글을 써서 님 그거는 님만 좋아하시는 거고요 상업작으로 쓰시려면 그렇게 쓰면 안 된다 하는 이야기였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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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인🎃컬트=💚💜뿔캐바느질광공
25 days ago
그러고보니 쓰는 얘기..인데 동물들은 잘못이 없...다지만 수상할정도로 특정동물 품종따지고 무늬따지고 그런 인간들한텐 매우 많은 편견이...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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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JJ
25 days ago
고양이가 아프면 동물병원비가 들기 때문에 더 열심히 일해야하는데, 고양이가 아프기 때문에 생산성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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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사나
26 days ago
하 예쁜 거 봐서 기분 좋아졌어 열심히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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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 𝚗𝚘𝚗𝚊
25 days ago
이 개뻔뻔고등어는 왜 내 배를 밟는 걸 좋아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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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Not?
25 days ago
....호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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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뉴스계정
25 days ago
[1보] 코스피, 사상 첫 9,000 돌파…韓자본시장 역사 새로 썼다 등록 2026-06-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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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코스피, 사상 첫 9,000 돌파…韓자본시장 역사 새로 썼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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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6180400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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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라는 기분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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