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김폴짝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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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필뮤🍈
about 15 hours ago
사실 이미 고품질 학습데이터는 충분히 수집되었다고 봅니다.. 창작을 안하면 창작을 멈춘 창작자가 될 뿐이지 AI 기술 발전에는 큰 영향이 없을거라고 봐요. 오히려 계속 창작을 이어나가는 것이 창작자의 정체성을 지키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봐서 여전히 계속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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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Sung-il Kim
about 15 hours ago
“숨 막히는 도덕 검증이 문단이라고 예외가 되질 못하니, 남자 소설가의 설 자리도 자연스레 줄어든다.” 남자 소설가는 무슨 태생적으로 부도덕한 존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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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작가들은 웹소로 숨은 것도 아니고 자기 할 말 잘 하면서 글 잘 쓰고 있음 놀랍게도 세상에 할 말이 많게 태어나는 사람들은 성별무관 계속 글을 씀 그니까 지금 여자작가 인기가 더 많고 베셀 순위에 여자가 더 많이 보인다고 남자작가는 존재하지도 않고, 있더라도 웹소로 '도피'했고 시장이 요구하는 도덕성을 지킬수도 없는 존재라는 거임 아니 왜케 남자 욕을 해 그렇게 욕 먹어야 해?????
about 15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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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말했지만 남자 작가들 멀쩡히 글 쓰고 있는데 왜 자꾸 남작가 지우기를 하지
about 1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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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그냥냥씨
about 19 hours ago
신사인 척 안 해도 된다는 것이 자유로운 게 아닌데. 본인이 상상할 수 있는 부자유가 넥타이와 허리띠밖에 없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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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여기서도 그냥냥씨
about 19 hours ago
웹소 작가들이 듣기에 불쾌한 말일 수도 있지만, 난 웹소가 소위 '잰 체하는 도덕률'과 떨어져있을 뿐이지 창작의 제약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보편 정서에 갇힌 감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 탐라에서 본 조선일보 칼럼이 좀 웹소 안 읽어본 사람의 망상 속 자유세상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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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모든 것을 파괴할 황희정승
about 19 hours ago
사실 캡처의 이 부분이 정말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렸던게 "(웹소설의 하위장르인 선협의) 신선조차 도덕적이어야 하는"데 "남자소설가들이 현실적 선택을 내리"고(제목과 문맥을 생각하면 이는 남자작가들이 웹소설 장르로 간다는 이야기임) "욕망에 충실한 장르소설의 야생성"이 낫대. 뭔 개소리야 이거 진짜 정합성 안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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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hosun.com/culture-life...
먼...먼소리야 나 웹소 읽어봤더니 중국이랑 다르게 한국 선협은 착하더라 한국은 선협에 나오는 신선도 도덕적이어야 한다 어휴 숨막혀 그러니 남작가들이 전부 웹소에 숨(?)었지 이게 무슨 소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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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일언] 남자 소설가들이 웹소설로 숨은 이유
일사일언 남자 소설가들이 웹소설로 숨은 이유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6/03/10/T7SCJ6F7SZGPNM7JWKGADSFUGY/
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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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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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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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은 3월치의 도전을 해야 하는데 뭘 해야 할까요 (짝수달은 19금 단편, 홀수달은 도전 김폴짝으로 진행중)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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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고/나인
1 day ago
일을 다 끝내버렸지뭐야 근데 집에 못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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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으로 정신과를 다니다가 근데 나 adhd도 좀 있는거 같아서 의사한테 물어보려다가 까먹어서 못 물어봤었음 그러다 마침내 안 까먹고 물어봤을 때 의사가 '없진 않아보이지만 약을 쓸 거 까진 아니니까 굳이 검사하진 맙시다'라고 함 글구 난 의사가 2형양극성장애라고 하기는 했는데 약 먹으면서 넘 잘지내니까 이게 사람이... '아닌 거 아냐? 나 정신 멀쩡이인거 아냐?' 이딴 생각이 듬 그러면 일조량 변화가 이놈~ 한다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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奎圓 🏳️🌈🎗️🇵🇸
3 months ago
내가 세탁공장 알바를 한 적이 있는데. 나랑 비슷하게 입사한 중고신입 중에 세탁소를 운영하던 사람이 있었다. 그분은 세탁공정이 반자동화되어 사람이 하는 일은 오로지 기계와 기계 사이를 ‘연결’하고, 기계가 하지 못하는 뒷처리를 ‘시중들어주듯’ 해결해나가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셨다. 그 세탁공장 안에도 고급의류를 손으로 처리하는 부서가 있었다. 그 부서에는 중고신입 전직 사장님보다 훨씬 뛰어난 신의 손들만 있었으며…… 산업화가 파고들지 못했던 분야를 에이아이가 파고들어 산업화하고 있다는 것을 직시할 순간이 왔다고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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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흰둥아범
5 days ago
(구글 번역 긁어옴) 지난 40년을 잊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유층 감세는 …낙수 효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군사비 증액은 …평화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는 …일자리를 창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이미 여러 번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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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방금 알티 보고 하늘나라 간 우리 고양이 생각나서 눈물고임
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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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days ago
캣츠 클럽(유료)은 뭐 대단한 기능도 아닌데 과금까지 해야하나..했는데 고양이를 고양이별로 보낸 집사들이 많이 쓰는 시스템이래... 클럽 구독하면 제공되는 커스텀고영은 밥 없어도 안 떠나고 계속 마당에 상주하기 때문에 최대한 쥔님이랑 닮게 커스텀해서 둔다는 얘기 듣고 또 책상 밑에 들어감(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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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달 🪽
4 days ago
참고로 여기 적힌 남자들 전부 1년 사이에 블스에서 만남 !! 다들 조심하세요^^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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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달 🪽
4 days ago
여성의 날 지나기 전에 한 마디... 이대남 비판하며 자칭 페미니즘 지지한다던 사람도 자기도 모르게 충동에 넘어가서 스킨쉽하게 됐다고 하고 마찬가지로 이대남들은 사회에서 사라져야 한다며 자칭 퀴어 페미니스트라던 사람도 운동하면 미녀 되겠다고 하고 한남 다 죽어야 한다고 하며 스스로도 그 집단에 편입되기 싫다고 하던 사람도 은근슬쩍 자자고 하고 성폭력 가해남들 다 거세해야 한다고 하며 네가 여지를 준 게 아니라 오해한 사람의 문제라던 사람도 단둘이 있을 땐 난 역시 네가 제일 좋다며 앞으로 더 자주 보고 반말하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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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안 써진다는 건 그냥 투정입니다 앉아서 안 쓰고 있으니까 안 써지는 겁니다 네 제가 지금 그렇습니다... 우앵.... 그치만...그치만....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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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아사 봇
10 days ago
2위 물병자리
잘 챙겨주고 의지할 수 있는 존재가 되세요. 후배들을 적극적으로 지도해 주세요. ★ 청바지를 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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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라 육성공지 담당자_카토(KATO)
10 days ago
날이 추워서 그런가 우리 정병꾸러기들(당사자성 발언) 먼 미래, 나의 장래, 이 일을 하는게 맞는건지,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같은 생각이 자꾸 올라오는거 같아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손을 움직이는 활동을 해보세요. 지금 현재 이 순간에 집중하세요. 날이 춥고 습하면 호르몬이 난리나서 근심걱정이 늘어납니다. 바나나를 드세요. 바나나는 세로토닌 합성에 도움을 줘서 기분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따뜻하게 입고 바나나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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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아사 봇
11 days ago
7위 물병자리
누군가를 위한 지출에 행운이 따른다. 선물을 사려면 오늘! ★ 큰 나무 옆에서 심호흡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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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나
12 days ago
뭐 새벽윤슬종말청춘토마토구원 어쩌구하는 양산형이야 싫을수가 있겠는데 그걸 중고등학교 독립출판 한 애들 상대로 떠드는꼴도 짜친다... 야 어른씩이나 돼서 "뉴비가 그럴수도 있지" 하나를 못하면 도대체 무슨 문학(을 포함한 대부분의 분야들)이 발전을 하겠냐 고여서 말라버리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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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나
12 days ago
중고등학생 독립출판 글 보면 예뻐보이려고 쓰는 글뿐이지 문학성은 안보인다 난 긍정적으로 안본다는 읍내글을 보니 그럼 뭐 중고딩시절부터 노벨문학상급 문학이 막 하늘에서 똑 떨어지듯이 튀어나오겠냐 싶고 진짜 중고딩들에게도 시행착오를 하나 용납 못하는 K-채찍질 정신답다는 생각만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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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
11 days ago
토마토가 디자인 트렌드였던 건 사실이고, 개인출판 쪽에서는 나름대로 대세였던 것도 맞는데, 요즘 한국 소설 전반의 트렌드라고 하기엔 뭐랄까…그냥 과일이 작년 여름 디자인 트렌드였을 뿐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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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
11 days ago
그러면 왜 토마토책이 실제보다 훨씬 많아 보이느냐? 그것은 다른 빨간 과일(사과, 살구, 오렌지, 수박, 복숭아 등등) 표지가 불러온 착시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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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
11 days ago
"최근 한국 소설은 토마토 표지/소재가 너무 많다"라는 불만이 종종 보입니다만, 작년에 트위터에서 한창 그 소리 나올 때 직접 뒤져 본 바에 따르면 근래 나온 토마토 표지 책은 『토마토 컵라면』(차정은), 『토마토로 만들어 줘』(조예은), 『아니, 네가 토마토래』(최정민) 정도밖에 없었습니다. 나머지는 대체로 개인출판이고…굳이 하나 더 찾자면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패니 플래그)가 토마토 표지로 재출간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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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아카이브
12 days ago
[안내] 희귀 장르 소설 취급점 단종, 3월의 소설은 멸망한 도시에 버려진 소년이 반려로봇에게 영원을 약속하는 소설 «약속하는 시간»입니다. «약속하는 시간»은 책을 한 권만 구매하셔도 함께 보내 드리고, 단건으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smartstore.naver.com/danjongxma/p...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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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민
12 days ago
봄날의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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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젖가슴이라는 단어 제법 좋아한단 말임 포르노적으로 가슴을 굳이 젖이라고 하는게 먼가 더 짐승 같은 느낌이라 좋아함 트위터에서 시비가 걸려서 부연하자면 걍 간단하게 말해서 젖가슴은 포르노에서나 쓰는 단어란 거임 여캐 가슴 거대하고 남캐 자지 우람한 포르노
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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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드시기 바랍니다
13 days ago
예전에 어떤 사람 꿈 얘기에 좀비 세상에 떨어져서 쫓기고 있었는데 좀비들이 인간일때의 습관이 남아있어서 자기 잡아먹기 전에 사진 찍었다는? 얘기 듣고 쉽헐 너무 웃겨서 계속 기억남 그럴싸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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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을 쫓는 사람이라는 예술녀 스테레오 타입이 있잖아요. 이거 예술하는 남편 제자랑 바람피고 이혼당하는 여자 얘기거든요. 엄-청 예술녀 스테레오 타입인데 재밌단 말이에요. 남의 뮤즈도 해보고 인생 던져도 보고 이 다음에 어떻게 살지 생각도 안 하고. 아니 오랜만에 다시 보니까 재밌는거예요. 님들도 좀 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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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김폴짝] #7 자극을 쫓는 사람들: 주간 김폴짝 과월호
사람들은 예술인에 대해서 편견이 있어요. 예술 하는 사람도 예술인에 대해서 편견이 있고, 예술 안 하는 사람도 예술인에 대해서 편견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예술인에 대한 편견이 꼭 100% 완전 없는 얘기 지어낸 건 아닌 면이 있죠. 내부에서 할 수 있는 농담이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안 예술인들은 그 얘길 좀 진심으로 하더라고요. 정색하고 지적하고 싶은...
https://www.postype.com/@polzzack/post/3812293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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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폴짝다이어트
모종의 이유로 엉망진창 식단 및 생활을 하다가 다시 시작함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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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샤
14 days ago
그리고 이 유저들이 거의 다 젠지 알파라고…. 나는 메타데이터와 시스템프롬프트를 업무지식으로 배운세대인데 저 ai ecosystem에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익힌 애들/게임을 가장 문화와 예술이 아니라 시장 플랫폼 경제로 익힌 애들이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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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샤
14 days ago
제타 들어가봐 랭킹 인기 많은 캐릭터들은 나눈 대화 턴단위가 캐릭터당 백만단위고 좀 더 레거시하게 인기 많으면 2천만 넘는 캐도 심심찮게 있음 한국어 서비스 기준인데 이게 만만한가 진짜로??? 체류시간 데이터가 말해주는 건 여기가 실제로 사람들이 AI와 가장 깊게 관계 맺고 있는 지점이라는 거고, 이걸 무시하면 AI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 자체가 왜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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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샤
14 days ago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얘기를 할 때 한국 기준 2천만명이 챗gpt쓸 때 제타 같은 생성형 캐릭터 ai 유적 4백만쯤 되는데 체류 시간이 생성형 캐릭터 ai 챗봇 다 합친게 챗지피티 2배 이상이라는 얘기를 너무 안하거나 아예 안하고 있단 생각을 한다. 로블록스가 gamification 판도를 바꿔놓고 있음에도 게임업계에서 얘기를 덜하는 것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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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독약을 먹이면 범죄잖아요. 몰래 영약을 먹이면 그건 무슨 범죄일까요? 상대의 동의 없이 상대를 불로불사로 만들면?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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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y.pe/b9g4qv
진짜로 식비 아끼려고 한달 내내 캔참치만 먹고 살았다든가 대체식만 먹었다든가 1kg짜리 파스타 샐러드 사서 30일치로 소분해서 먹었다든가 이런 경험들이 없는 거임? 일을 하면 월급이 나온다는 건 얼마나 운이 좋아야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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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일 하면서 월 300: 욕망의 항아리
의미 없는 일 하면서 월 3000 현실은 의미 없는 일 하면서 '연봉' 3000이죠 아니 근데 보니까 다들 월 300을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더라고요 달에 150이라도 따박따박 들어오면 굉장히 마음이 든든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왜냐면 그 전엔 그렇게 안 됐었으니까요 고정수입을 벌기 시작한 지 얼마 안됐습니다 정말 좋은 일이죠. 통장에 100만원도...
https://posty.pe/b9g4qv
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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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라라 🅛🅐🅛🅐
17 days ago
외외로 계속 군것질, 간식을 못 참는 사람은 비타민 부족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음 들어와야되는 영양이 안 들어오니까 계속 신호를 보내는거죠 이럴때 단것, 초코, 젤리 대신 고 비타민 과일 특히 베리류를 와압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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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멘헤라에 대해 썼습니다 가을에는 구체적이고 논리적인척 하는 생각들이 올라와서 물리치기 쉬웠는데 봄에는 기분! 하강! 이유! 없어! 이래서 꽤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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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맞이 멘헤라 와 이거 예방이 안된다: 욕망의 항아리
요새 나에게 자주 있는 일이다. 1. 갑자기 과거의 모든 실수와 쪽팔린 일과 잘못이 떠오름 2. 오오 죽고 싶다 오오 3. 안돼 안돼 명상을 하자 4. 들숨...날숨...고요.... 쿠....쿨쿨띠.... 이것을 반복하고 있다. 그 외 글을 쓰면서 도파민 뿜뿜 팡팡 대잔치 하다가 글 다 쓰고 난 다음에 다 쓰면 갑자기 다운되고 죽고 싶은 것도 ...
https://posty.pe/oach5b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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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김폴짝 알림
🌸기력없는 아야(雅若)🌸🤗
22 days ago
무기징역은 죽을 때까지 가둔다는 게 아니라 기한이 없다는 것으로 모범수 생활하면 20년정도 지나면 가석방 대상이 되기 때문에 무기징역 받은 인간들 가석방 기대하면서 모범수 생활 한다며. 정말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란 걸 만들어야 한다.. 다른 나라엔 있던데.. 그 연쇄살인범도 자기 죄 안 드러났을 때 가석방 기대하면서 모범수 생활했다잖아. 진범인 거 밝혀져서 가석방이고 뭐고 날아가니까 다 밝힌 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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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22 days ago
내란에 이렇게 감형 사유가 많을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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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ihara NepuYona
22 days ago
지금 그 누구도 무기징역이 지켜져서 깜빵에서 영원히 못나오다가 죽는다고 하면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에 불만을 안 갖지 근데 역사가 그렇게 가르치지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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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맵게 만들어야 한다 진심 모든 것에 매운 맛이 들어감
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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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Hoon Lee
23 days ago
정말 싫은 건 이런 식당이 이제 드문 게 아니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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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Hoon Lee
23 days ago
한반도 "오일" 파스타 선택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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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냥
21 days ago
실질적 사형폐지국이지만 무기징역 위의 종신형으로서의 사형 선고했어야 한다 - 이해함 법리상 무기징역임 - 법리를 모르겠으니 받아들임 초범에 고위공무원, 노인이라 형량 깎아줌 - ㅆㅂ 지금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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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네코의 대모험
22 days ago
【국세청】국내 직장인의 평균 연봉이 ‘45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지만, 소수의 고액 연봉자들이 끌어올린 수치로, ‘평균의 함정’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직장인을 소득순으로 줄 세웠을 때 정중앙에 위치한 사람의 연봉은 3400만 원대로 집계됐다. 월 실수령으로 따지면 300만원이 채 안된다. 중위 연봉은 3417만 원(월 285만원), 통계적 왜곡을 제외한 하위 80% 근로자의 소득은 3000만원 안팎으로 평균치를 크게 밑돌았다. 상위 1%의 평균 연봉은 3억4630만 원,. 상위 10% 근로자의 평균 연봉은 9117만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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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성처리반이라 함은 공공장소 섹스를 마구마구 시키기 위한 설정이지만 어째서인지 직장인의 애환과 진로고민 그리고 회사 복지를 얻어내기 위한 노오력 같은 것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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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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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는 자고 싶다
posty.pe/ya797i
밤낮없이 도련님의 성욕을 풀어줘야 하고 메이드의 일은 일대로 해야하는 케이트. 너무너무 졸린 케이트는 계속 일에서 실수를 하고 동료들의 미움을 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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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는 자고 싶다: 욕망의 항아리
https://posty.pe/ya797i
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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