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카테고리 신설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이름부터 ‘희귀 장르 소섯 취급점’이라 만화를 다뤄도 괜찮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여러분 만화도 많이 좋아하시더라고요. 주문서에서 낯익은 이름을 많이 발견해서 반가웠습니다.
받아 보신 만화가 재밌으셨다면 상품 페이지에 후기를 달아 주세요. 후기를 달아 주시면 물론 저희에게도 도움이 됩니다만, 작가님들께도 좋은 후기를 공유해 드리고 싶습니다. 동인이든 상업이든 비슷합니다, 애정을 담은 관심은 창작자를 춤추게 합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12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