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감상,
- 조앤 윌리엄스 교수가 짚지 않은 부분 중 매우 큰 지점이 있는데 젊은 남성의 보수화는 일부의 일탈이 아니기 때문에 사회와 국가, 심지어 법률로도 그들의 반인권적 징징거림을 시민의 목소리로 받아주고 있고, 국가는 거대한 반인권 에코 챔버의 동조자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시스템적 지적은 외부인이 내리기엔 섣부르다 생각할 수도 있고, 아카데믹한 결론이 아니여서일지 모르지만 아쉬웠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
over 1 yea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