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
@kkochu.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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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노동자
전에는 미래 사회 주류를 생각할 때. 남성 청년 말고는 대안이 없다고 생각했지요. 이제는 여성 청년이라는 대안이 있다고 다들 생각하지요. 마지막 발버둥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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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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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Jin
4 days ago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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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𝚂𝚎𝚌𝚘𝚗𝚍𝚊𝚛𝚢 𝙿𝚛𝚘𝚝𝚘𝚌𝚘𝚕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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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 좋다. 스스로 재미를 찾는 사람들. 물건 사라고 눈치주지 않는 사람들. 욕도 주먹도 쓰지 않는 사람들. 자유로운 복장으로 누비는 사람들. 늙었어도 꿈을 찾는 사람들. 어리지만 내일을 준비하는 사람들. 소박한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 이 사람들이 모인 도서관이 좋다.
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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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코딩 로봇을 조립해서 전투를 했다. 바퀴가 넓고 삽이 달린 불도저 모양으로 만들었다. 친구의 덩치가 두 배나 큰 고급 단계 로봇을 삽으로 들어서 앞바퀴의 힘을 뺀 다음에 밖으로 밀어냈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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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는 멀미나. 늙어서 그렇겠지.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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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가 그래도 좀 편해졌다. 다행이다.
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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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dec_alpha
12 days ago
이런 기사 볼 수록 느끼는게 "자본주의"로서 해결할 문제는 자본을 안 쓰려고 하고 자본주의로 못 해결할 문제를 자본주의를 칭하면서 해결하려고 하는 이상함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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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김성일 Sung-il Kim
12 days ago
Soccer가 association football의 약어이고, 축구 협회가 생겼을 때 협회 룰로 하는 축구를 가리키는 말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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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든 빌 게이츠든 워렌 버핏이든 상장 주식 보유세 0.5%라도 매겨야 세상이 급진적으로 바뀌지 그거 안 하고서는 바뀌나 (후비적)
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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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선명한 화면을 손에 들고 다니며(스크린), 매체는 실시간으로 전송 받고(필름), 결제는 자동으로(매표소) 할 수 있다. 카메라는 오늘도 돌아가고, 배우들의 몸값은 계속 치솟는다. 손 안의 영화관 시대다.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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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것 한 가지. 다른 건 모두 다른 사람에게 돈 주고 맡길 수 있다. 하지만 훈육만큼은 부모 손으로 할 수 밖에 없다. 분노를 함께 삭이며 차분해진다. 평화롭기 위한 규칙을 함께 되새긴다.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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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는 앎이 없는 상태다. 무지 자체는 악이 아니다. 최근은 앎을 적극적으로 거부하는 거지들이 많아졌다. 이들은 악이다.
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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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초등 자녀가 같이 가는 주말 캠프를 다녀왔다. 어떤 아버지는 자녀가 보고 배우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아버지는 자녀가 보고 배울까 사뭇 걱정이 되었다. 보통의 아버지는 서툴고 어색한 것 같았다. 보통의 어머니는 작건 크건 간에 모범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말이다. 나는 모범적인 아버지일까.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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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 관련해서 딱 한 마디만 하자면. 취업해도 업무 관련 도서를 읽어라. 이거 놓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점점 더 빠르게 바뀌는 세상에는 더욱 그렇다. 신무기를 든 신입에 뒤쳐지지 않는 유일한 방법이다. 공짜로 푸는 유투브 따위에 시간 쏟지 마라.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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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어진 실패도 성공도 나의 본 모습이 아니다. 오로지 친절과 성실한 자세만이 내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이다. 실패했다고 도전을 멈추지 말고, 성공했다고 수양을 멈추지 마라.
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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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EFZ/덕계는 이사감
18 days ago
가내 어린이가 "밖에 소나기가 아니라 대나기가 내리고 있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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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톨네코의 대모험
20 days ago
명선수는 명감독 되기 힘들다. 왜 못하는지를 겪어본 사람과 늘 잘하던 사람은 시각차이가 크기 때문. 선동렬 감독 얘기가 유명하다. 삼성 감독으로 부임후 투수들이 슬라이더를 잘 못 던지자 본인이 직접 마운드에서 던지면서 '이걸 왜 못하냐'라고 다그친 적이 있었는데 이를 오랫동안 후회했다고 한다. 그 선수들에게 필요한건 알맞는 방법을 알려주는 코칭이지 모범을 보여주는 모습이 아니었는데 번인은 늘 최고의 선수였으므로 그런 경험이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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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김성일 Sung-il Kim
10 months ago
"미디어에서 그걸 잘 이해 못해. 천재의 자기 능력에 대한 감상은 우훗 나 천재인 듯?이 아니야." "그럼 뭐야?" "왜 다른 사람들은 못하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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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괴롭히기. 아이에게 인공지능은 완벽하지 않다고 알려줬다. 간단한 예를 들어, 369 게임을 20부터 45까지 시키면 실패한다. 애국가를 한 글자씩 뒤집어 부르거나 건너 부르게 시키면 실패한다. 인공지능은 책의 메아리며, 출판되지 않고 구술되는 것은 상상하지 못 한다.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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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 독서단 일기. 몇 개의 도서관을 돌아다니며 프로그래밍 책을 읽던 중, 오래 된 도서관에 내가 읽고 싶어하는 책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새 도서관은 아름답고 냉난방이 잘 되긴 하다. 특히 내 관심을 끈 책은 알고리즘 퍼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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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퍼즐 | 아나니 레비틴 - 교보문고
알고리즘 퍼즐 | 코딩은 괜찮아! 생각이 문제지! 코딩 능력이 아니라 알고리즘 사고력이 필요하다 문제 해결은 퍼즐을 해결하는 과정과 같다알고리즘 테스트 != 코딩 능력 알고리즘 테스트는 코딩 능력 테스트가 아니다. 알……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34834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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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에 초라한 몸을 던져 거대한 하나가 되려는 불나방 같은 이들아. 곁의 작은 사람 하나 돌보지 못하는 좁아터진 그 마음에 대체 무엇을 담으려고 하는가. 우리는 싸움이 아니라 돌봄으로서 하나가 된다. 죽음의 공포가 아니라 삶의 희망을 들이쉰다.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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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당파를 내쫓고 공화파 집권을 도왔으나 쿠테타로 황제가 되다가 폐위되었지만 재기를 시도하다 실패했다는 점까지 윤석열은 짝퉁 나폴레옹이다. 윤어게인이 바로 나폴레옹의 마지막 장을 장식하고 있다. 우연찮게도 윤석열이 좋아한 빵집 이름도 나폴레옹이라고 한다.
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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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공공 도서관에 종종 데려간다. 학교 도서관에 갔다가 종이 비행기 책에 푹 빠진 모양이다. 너덜너덜한 책을 집에 빌려오는 걸 보고 새 책을 몇 권 사줬다. 그랬더니 거기에 있는 수십 종류의 비행기를 모두 접어 날린다. 어른들이 건드리지 않은, 자기만의 취미가 생겼나 보다.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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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체를 글자와 음성 위주로 사용한다. TV와 유튜브는 볼 시간도 없다. 정확히 그 목적으로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한다.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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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의 유튜브 채널을 봤다. 썸네일은 모조리 유명한 백인 할아버지들이 울거나 소리를 치는 얼굴이다. 제목은 모조리 전쟁, 폭락, 붕괴, 하락, 경고, 불황, 리스크다. 그 동안 한국의 경제는 전례 없이 커졌다. 형은 불행을 팔고 있구나. 그 속에서라도 행복하길.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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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2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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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편전
23 days ago
어른 취급은 나이도 득표율도 아닌 인성으로 받는 겁니다 "박정희 씨의 3선 개헌 강행을 통해 이러한 위장민주주의의 지향하는 바를 뚜렷이 체감한 우리 야당은 빈사상태에서 헤매는 민주주의를 기사회생 시키는 데 새로운 결의와 각오로 앞장서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의 시점에 섰습니다." - 41세 김영삼 "시끄러 임마" - 41세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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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누노씨
23 days ago
~밍아웃, ~린이 등의 표현을 쓰는 이들과는 거리를 두는 편이다. 큰 노력이나 언쟁을 벌이지 않고 그렇게 조금씩 점점 멀어지는 것이 나에게도 좋다. 손절? 말이야 쉽지. 온라인에서야 그냥 내가 안보면 그만이겠지만, 현실에서의 인간 관계는 그렇게 툭 잘라내기 어렵다. 언제 어디에서 다시 만날 지도 모르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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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Liolseeds
25 days ago
높은 급여, 성과급이 결코 회사에 손해가 아니라니까... 핵심인재들이 싼 값에 계속 남을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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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TSMC 엔지니어들, 삼성 성과급 정말 부러워해…급여격차 최소 5배” [세계 반도체 제조 심장을 가다③]
[헤럴드경제(타이베이)=박지영 기자] “만약 삼성이 대만에 공장을 가지고 있었으면 삼성으로 이직했을 것입니다.” 대만에서 만난 전직 TSMC 엔지니어 A씨는 최근 삼성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66173?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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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원짜리 도서관 구내식당 백반을 맛있게 먹었다. 김치참치볶음이 있어서 있어서 고기도 만족이 되었고, 무엇보다 청국장이 따뜻하고 진해서 좋았다.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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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편전
25 days ago
우크라이나에서 새들이 (드론용) 광섬유로 둥지를 짓는 모습이 포착됨 아포칼립스가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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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있는 공원에서 일을 시작했다. 기분 좋은 바람이 분다.
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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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백화선생
25 days ago
그러고보니 예전 여자들 코인 사라고 부추기는 무슨 소인가 나발인가 저격했을때는 여혐론자라고 욕처먹었지. 그 뒤 잡코인 다 상폐됐고, 얼마 뒤에는 여자들보고 원룸 사라면서 원룸 사면 주거가 안정되고 좋다면서 "특정 구/동" 매물을 집중 추천하는놈이 있어서 저격했다가 또 욕한바가지 얻어먹었음. 몇년 안되서 전세사기 피해사례 거기서 집중적으로 터지더라. 욕먹는거 하루이틀 일 아닌데 그땐 여자들의 적 소리 듣다가 이제와서 터프 소리들으니 상큼하게 좆같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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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이산화
27 days ago
"내가 음모론에 대해 알게 된 가장 주요한 사실은, 음모론자들이 음모론을 믿는 이유는 그게 더 안심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세상의 진실은 혼란스럽다. 그 진실이란 바로 유대 은행가들의 음모나 그레이 외계인이나 다른 차원에서 온 12피트 키의 파충류 인간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진실은 훨씬 무시무시하다. 아무도 우리를 지배하지 않는다. 이 세상은 목적 없이 표류할 뿐이다." -앨런 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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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편전
28 days ago
TMI) 스벅은 건물주에게 정해진 임대료를 내는게 아니라 매출의 1N%를 임대료로 냅니다. 그래서 스벅 매출이 떨어지면 임대료가 낮아지고 임대료가 낮아지면 건물 평가 금액이 낮아지고 평가금액이 낮아지면 은행에서 대출금 상환 압력이 들어오는 (건물주 입장에서는) 대환장 콜라보가 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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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ChronoS
29 days ago
모르겠고 난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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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단순한생각
29 days ago
??? : 어딜 한번 당해보시지
news.jtbc.co.kr/article/NB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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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선관위 "투표함 개표 안 돼 오세훈 후보 당선 확정 못해"
[속보] 서울선관위 "투표함 개표 안 돼 오세훈 후보 당선 확정 못해"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0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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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선거 하자는 장동혁 당대표의 의견을 존중하시지 말입니다.
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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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져서 억울하다는 말이므로 계속 듣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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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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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intherye
30 days ago
“도둑조차도 도둑질은 나쁘다는 말에 속으로 화가 날 지언정 겉으로 화를 내지는 않는다” 내 말이.. 마치 고추가 작은 사람들이 집게손가락만 봐도 길길이 화를 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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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편전
30 days ago
통계적으로도 낭설임
www.incheonilbo.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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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 종사자 는 딸부자” 근거없는 낭설
아들이 52.8%…오히려 많아시스템 엔지니어 자녀실태 조사 하루종일 컴퓨터에 앉아 근무하는 전산직 종사자들은 정말로 「딸부자」인가. 전자파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은 아들보다는 딸을 출산할 가능성이 높다는 항간의 설은 전혀 근거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다수 직원들이 전산업무를 수행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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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쿠도군@창공
30 days ago
대통령이 불꽃패드립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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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계좌에서 연간 수익률이 45%를 찍고 있군.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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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도 인공지능 에이전트 여럿에게 일을 맡겼더니 공무원처럼 무한 전화 돌리기를 하다가 사용량을 다 써 버렸다니. 그런 사용량을 쓰다가 강물이 말라간다니. 나중에 이런 오류가 생기면 “어, 실수로 남극이 녹았어”라고 할 판이군.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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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사해문서
about 1 month ago
"월화수목김토일" "월화수목금토왈" "왕편 가져와!" 이 유머도 은근 한국에서만 통한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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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스템의 근본적 한계들이 보였다. 그 한계들은 기존 개념 정의에 틈 사이에 존재했다. 정의를 해체하고 새롭게 묶자 자연스레 틈이 메워졌다. 더 큰 문제가 남았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이 문제인지 인식시키조차 쉽지 않다. 정의가 아주 직관적이어서 그렇다. 그 직관을 넘어서기가 어렵다.
about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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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처음엔 멍머미란개
about 1 month ago
횡령죄와 바보 중에서 죄가 되지는 않는 바보 쪽을 선택한 것 같은데, 그럼 지금 현대건설이 짓고 있는 아파트나 건물은 어디가 뭐 얼마나 잘못된건지 장담 못한다는 말 아닌지? 도면을 볼 줄 모르는 건설사가 지은 아파트에 뭘 믿고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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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김성일 Sung-il Kim
about 1 month ago
지금 잘 하는 게 있으면 굳이 옛날에 뭘 했는지 말할 필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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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방생
about 1 month ago
공주시에서 경주하기 경주시에서 공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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