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농수산쎈타 about 2 hours ago
오므라이스라는게 가끔씩 땡기구 그래요,.
겨란옷으루 말할것 같으면은
김밥에 들어가는 겨란지단처럼 지져도 맛나구
보들보들 몽실몽실 구름처럼 지져도 맛나지요. .
속에 들어가는 볶음밥은 또
고슬고슬 하얀 야채볶음밥
간장 굴쏘스에 달콤짭잘 볶은 밥
새콤달콤 케찹라이스도 저마다 맛이 좋구요,..
양파당근대파햄버섯 뭐든 다져다
소금 솔솔 볶아서는
찬밥 턱 넣구 굴쏘스 한숟갈 케찹을 넉넉히 세숟갈 후추 탁
겨란물을 휘휘저어 뭉실하게 해다가
케찹을 휘리릭~ ,.
요게 제 스타일입니다 ^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