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타蔦 about 16 hours ago
일상생활에서 코렐 접시 쓰시는 분들이 많고
저희집도 아직 쓰고 있는데요.
제가 작년에 코렐 접시 파편 밟았는데 안 나와서
결국 일요일에 수술실 들어가서 부분마취 하고 세 조각 꺼냈거든요.
의사가 하는 말이 그런데 ㄹㅇ 호러였음.
유리 조각이면 살을 쨌을 때 빛을 비추면 반사광이 있고, 핀셋의 끝으로 건드리면 느껴지는 특유의 감촉이 있는데
코렐은 일단 반사광이 없고 핀셋으로 건드려도 느끼는 게 쉽지 않았다고.
그래서 진짜로 계속 쓰는 건 비추한다고 했음.
일단 x-ray로도 잘 안 보이는 정도로 작게 깨짐.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