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t Winial about 20 hours ago
1. ‘탈팡‘ 흐름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자체보다 이후 지속적인 잡아떼기와 언론을 통한 여론조작, 국가 운영에 간섭하는 로비를 통해서 자초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2. “탈팡 흐름이 잦아들고 있다” 소리만 지금 3개월째 보고 있는데, 언론이 자료를 들고와서 보여준다고 한들 내가 믿을 것 같습니까? 그냥 돈을 어디 이상한 곳에 쓰고 있구나, 온라인 쇼핑몰이 정치질에 급급하구나 그런 생각밖에 안들죠.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주변에도 쓰지 말라고 해야할 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add a skeleton here at some point